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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이 심심할때 먹으려고

ㅅㅅ 조회수 : 1,096
작성일 : 2013-04-06 14:31:41


볶은 검은콩을 샀어요
좀 딱딱하긴 하지만 고소하고 맛있습니다
그런데 자꾸 과자가 아른거리네요
밥을 먹었기 때문에 배가 고픈것도 아니고
콩을 집어먹고 있으니까 입이 심심한것도 아니니
전 그냥 과자를 좋아하는건가봐요
저란 사람 참..ㅠㅠ
IP : 115.140.xxx.16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d
    '13.4.6 2:36 PM (180.70.xxx.194)

    저도 그랬는데요, 얼마전부터 할수없이(가족중 당뇨) 저염식에 건강식 했거든요. 며칠전에 타코스라는 과자를 먹었는데 한입먹고 꽥!!! 뱉었어요. 어찌나 짜고 자극적인지....전엔 잘 먹던 맛일텐데. 요즘 낫또나 과일을 간식으로 먹어요. 속도 편하고 염분섭취도 줄었어요~인내를 가지고 몇달 실천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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