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비타민D 주사를 맞으라고 하는데요..

조회수 : 31,517
작성일 : 2013-04-05 11:52:42
몸이 좀 안좋은데가 있어서 동네 의원에서 피검사를 했더니
비타민D가 모자라다고 주사를 맞으라고 하네요..
수치가 30이상이 정상잉션 저는 20정도 되더라구요
비타민 D가 모자라면 대장암이나 유방암 같은것도 걸릴 수 있다고
예방주사라 생각하라고..
정확히 기억이 안나는데 한번 맞을때 사만원인가 하고
석달에 한번 세번을 접종한다던가 가물가물해요..;;
혹시 이 주사 맞아본 분 계신가 해서요..
유전적으로 하체가 좀 약하긴 해요..
비타민D나 칼슘제를 꾸준히 드시고 와서 검사하신 분들도 수치가 낮게 나온다고
주사를 맞는게 좋다는게 어떻게 할까 고민이라서요ㅜ
IP : 182.219.xxx.3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3.4.5 12:13 PM (182.219.xxx.32)

    네..햇빛에 의해서 합성 되는건 아는데요
    지금 먹고 있는 영양제도 비타민D가 들어 있긴 한데ㅜ
    의사는 약 먹고 운동해도 별 효과 없다는 듯이 얘기하네요...

  • 2. 몇살이신지
    '13.4.5 12:14 PM (218.37.xxx.4)

    나이많으면 아무리 햇볓을 쬔다고해도 몸에서 비타민디 합성하는 능력이 현저히 떨어진대요
    그래서 폐경이후 여성이랑 50대이상 남성들은 비타민디를 약으로 꼭 섭취하라고 하던대요
    주사로 맞는건 저도 첨 듣는데,,, 암튼 나이들면 비타민디가 굉장히 중요한가 보더라구요

  • 3. 돌돌엄마
    '13.4.5 12:18 PM (112.153.xxx.60)

    미국 소아과학회에서는 영아들도 보충제로 섭취시켜야한다고 하더라구요. 모유로도 잘 전달이 안되는지..
    써니디라는 게 유명해요. 하루 두방울이면 400iu 섭취돼요. 엄청 쬐끄만 병에 기름으로 들어있는데 2~3만원이면 사요. 저도 애 먹이려고 사고선 맨날 안주네요 ㅡㅡ;

  • 4.
    '13.4.5 12:20 PM (182.219.xxx.32)

    만으로 사십이에요..
    비타민D가 중요하다고 하시더라구요..
    몇년째 다니는 의원인데 의사가 애들 독감주사도 싸게 해주시고 의뢰서 같은건 공짜로 해주셔서 돈 버려고 주사 맞으라 하는건 아닌 것 같아서요..^^;

  • 5.
    '13.4.5 12:36 PM (182.219.xxx.32)

    친정엄마도 두다리 퇴행성관절염으로 수술하셨고
    아버지도 디스크수술도 하시고 다리가 약해요ㅜ
    형제들 모두 다리가 약한 편인데 주사 맞으면 뼈에 좀 효과가 있을지 고민이네요..;;

  • 6. dma
    '13.4.5 1:45 PM (121.130.xxx.202)

    비타민d가 면역력과도 관련이 있어서 겨울철 고도가 높은 우리나라사람들은 특히 부족하죠, 그래서 겨울엔 묵은 나물이나 시래기등을 먹으며 보충하기도 하구요,
    주사는 잘 모르지만 욕심없는 의사가 많이 부족하다고 권하시는건 해도 좋을것 같은데요,
    전 겨울에는 비타민d만 따로 복용하거나, 야채스프를 먹어줘요

  • 7. ^^;;;
    '13.4.5 3:46 PM (220.85.xxx.123)

    원글님 다니시는 병원 알려주시면 안될까요?^^;;;
    저도 몸이 영양제 먹고 운동을 해도 시름시름~ 이라서 상담 받고 싶어서요.

  • 8.
    '13.4.5 4:47 PM (211.36.xxx.125)

    ^^윗님~
    여기는 서초구 양재동이구요..
    작은 의원이에요ㅋ

  • 9. 반대
    '13.4.5 8:28 PM (61.4.xxx.239)

    영양제로 먹는게 간단하고 경제적일것 같은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53751 이대로 못살겠어요 9 2013/05/11 2,833
253750 밤에 개피해 가다가.... 3 아유...... 2013/05/11 1,489
253749 한번더요..40대 가구색깔선택 6 ㅠㅠ 2013/05/11 2,393
253748 전세재계약 날짜가 다가와요 2 fdhdhf.. 2013/05/11 1,986
253747 드라마 나인.. 확실히 상상력의 승리.. 14 나인 2013/05/11 3,391
253746    靑 "국민과 朴대통령께 진심으로 사과" .. 7 바른손아이 2013/05/11 1,307
253745 남편의 소원이라는 긴머리 대신 숏컷? 9 40대 2013/05/11 5,290
253744 해외 거주 하시는 분들, 이럴 땐 어떻게 하세요? 8 모자람 2013/05/11 1,921
253743 윤창중이 전화걸었대요. 신문사에;;; 3 답없네요 2013/05/11 4,255
253742 나인 보라고 했던 사람들 좀 나와봐요.. 36 폐인 2013/05/11 11,261
253741 유럽인들 참 대단해요. 18 동양스승 서.. 2013/05/11 5,643
253740 썰전 처음봤는데 괜찮긴하네요.. 근데 좀 마음이 불편한건 사실... 10 썰전... 2013/05/11 3,592
253739 [단독]윤창중, 호텔 방에서 목욕가운 차림으로 인턴 여학생 불러.. 9 ㅈㅈㅈ 2013/05/11 4,861
253738 신우염은 아닌거같은데... 1 멩두 2013/05/11 1,093
253737 관상을 봤는데.. 기술을 배우라네요.ㅎ 인생설계.... 2013/05/11 1,392
253736 살이쪄서 배가 나오니까 배가 너무 아파요 4 ㅡㅜㅜㅜ 2013/05/11 2,650
253735 썰전이 그렇게 재밌나요? 나인보려다가 너무 양이많아서 ㅠㅠ 8 객관적평가 2013/05/11 1,832
253734 박그네에게 사과하는 청와대의 귀신 같은 솜씨 8 *^^* 2013/05/11 1,834
253733 이걸 일본말로 어떻게 표현해야되는지요? 2 .. 2013/05/11 943
253732 밤에 너무 배가 고파서.. 11 2013/05/11 2,804
253731 백화점에서 환불할때 영수증 잃어 버리면 환불 못하나요? 7 ... 2013/05/11 8,937
253730 우울증 약처방 받고싶어요.. 3 우울 2013/05/11 2,107
253729 학창시절 읽었던 할리퀸 로맨스 오랜만에 또 보니 재밌네요.. 5 로맨스 2013/05/11 4,133
253728 박근혜가 튀라 말했다 해도 외교부 책임 강력히 따져야 1 notsci.. 2013/05/11 1,230
253727 이러는 제가 싫어요..식탐관련 7 n_n 2013/05/11 2,7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