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굿와이프의 다이앤..

멋져요 조회수 : 1,533
작성일 : 2013-04-05 11:06:09

이번 시즌 정말 최고네요...

역시 완결한 후에 봤어야 하는데 이제 거의 다봐서 앞으로 감질나서 어떡할지...

 

그런데 얼마 전 본 에피에서 다이앤이 알리샤가 파트너 제안 받고 너무 기뻐하다가

사실은 회사에 돈이 필요해서 4년차 변호사에게 전부 제안한 걸 알고 굉장히 기분

나빠하잖아요...

 

그때 다이앤이 알리샤한테 와서 해준 충고가 너무 가슴에 남네요.

자기는 파트너 제안받았을 때 단지 다른 파트너가 성추행 혐의가 있어서 여자 파트너가

필요했을 뿐이었다. 문이 열려있을 때 통과해라...그런 말이었는데 너무 멋졌어요.

저는 회사에 여자 선배가 없지만 그런 선배가 있다면 정말 롤모델이 될 듯...

 

그런데 저 첨에 다이앤 봤을 때 느무 못생긴 것 같아서 정말 충격이었거든요.

지금은 늘씬하고 정말 프로페셔널하고 (물론 극중 역할이지만) 그렇게 매력적으로

보일수가 없네요...정말 완소캐릭터네요.

IP : 220.72.xxx.19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3.4.5 11:14 AM (61.4.xxx.111)

    다이앤 너무 좋아요. 첨 봤을땐 진~~짜 못된 캐릭터일줄 알았는데. 너무 매력적이예요. 굿와이프는 알리샤가 젤 싫어요. 피터보다 더 싫어요.

  • 2. ...
    '13.4.5 11:17 AM (121.167.xxx.103)

    전 아직 거기까진 못봤지만 다이앤이 외모가 그래서 굉장히 차갑고 전형적인 마녀 변호사 같지만 반대인가봐요. 알리샤가 변호사로서 일을 해야하지만 양심에 위배될 때 친구 윌과 다이앤 양쪽을 번갈아보다 꼭 다이앤 쪽을 찾아가잖아요. 윌이 뒤통수 잘 치고 양심에 위배되도 돈 버는 쪽을 택한다면 다이앤은 양심을 택하는 쪽으로 보여요.

  • 3. 저도팬
    '13.4.5 1:59 PM (220.76.xxx.80)

    그분이 첨에 맘마미아(영화)에 나온거 아세요?
    저도 성공한 여성으로서 너무 멋있게 나오죠.
    특히 옷이랑 악세서리 보는 재미도 쏠쏠해요.
    지난 시즌때 캐쥬얼하게 스키니 진에 코드 입고 나왔는데 너무 멋졌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30723 전립선염에 대해 아시는 분 계신가요??? 11 걱정 2013/12/08 2,709
330722 인스타그램 아시는분 좀 알려주세요- 2 엘레핀 2013/12/08 2,251
330721 속보 대단한 뭔가가 있는건가요? 지금하는 2013/12/08 1,176
330720 가족모임 할 레스토랑 소개 좀 해주세요~ 푸른새싹 2013/12/08 493
330719 내년 초등입학 예정인데 학원 뭐 다니나요? 7 초등예비맘 2013/12/08 1,174
330718 우리집 강아지 십년감수^^ 11 도도네 2013/12/08 2,345
330717 장터관련, 적극적으로 행동하세요 (뽐*, 엠* 등에 비해 82.. 6 모범시민 2013/12/08 2,042
330716 다리찢기하다 무리하게 스트레칭을 했나봐요 4 5555 2013/12/08 3,085
330715 모유수유중인데 발바닥이 너무 아파요 6 보덴세 2013/12/08 1,485
330714 아이가 성적떨어지면 엄마가 화나는 이유가.. 15 성적 2013/12/08 3,308
330713 tv 조선 뉴스는 진짜 썩었어요 25 썩었어 2013/12/08 1,970
330712 수원 영통 벽적골 주공에 가장 가까운 롯데 시네마는? 3 이사왔어요 2013/12/08 1,219
330711 성적 못받아오면 싸늘해지는 엄마 15 자식 2013/12/08 3,539
330710 스쿼트 잘 아시는 분들 질문좀 드릴게요 7 ㄷㄷㄷㄷ 2013/12/08 1,822
330709 장터가 없어지지 않는다면 보이콧이라도 하면 어떨까요 11 퍼플 2013/12/08 1,243
330708 논란이 된 장터 김치 보니 할머니 김치가 생각나 먹고 싶네요.... 47 이북 김치 2013/12/08 4,902
330707 점심 뭐 드실꺼에요? 12 질문 2013/12/08 1,666
330706 데이트만 하는 남자....무슨 심리일까요? 18 에휴 2013/12/08 6,715
330705 국정원..장성택 실각으로 또 장난하나? 3 손전등 2013/12/08 901
330704 거절 당하고도 계속 찔러보고 부탁하는 사람 11 거절 2013/12/08 3,808
330703 중2,중3 수학이 개정되었나요? 3 예비중딩맘 2013/12/08 1,121
330702 빅마마 저여자는 어쩜저리 가식적일까요? 58 ㅇㅇ 2013/12/08 25,095
330701 어제 시위에 물대포 쏜 거 아세요? 14 물은 너희들.. 2013/12/08 1,462
330700 장터에서 패딩을 샀는데... 6 모닝콜 2013/12/08 1,946
330699 응사) 시청자는 시청율 올리는 기계가 아니라네 5 드라마의 홈.. 2013/12/08 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