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준이 더 어렸을 때 동영상 찾았슈~

... 조회수 : 2,884
작성일 : 2013-04-04 16:18:36

http://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embedded&v=APZMNyLu67I#!

 

 

IP : 211.109.xxx.5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재미있어서
    '13.4.4 4:30 PM (175.120.xxx.222)

    간만에 웃었어요

  • 2. ....
    '13.4.4 4:31 PM (1.212.xxx.227)

    어머 어머^^
    시크함이 그때도 있었군요.
    한참 웃었네요.

  • 3. ..
    '13.4.4 4:42 PM (39.121.xxx.55)

    아고~~진짜 얼굴만 봐도 힐링이 된다는게 이런건가봐요..
    귀여운 복실강아지같아요^^
    준이는 아빠 꼭 닮은것같아요.

  • 4. 아웅
    '13.4.4 4:44 PM (125.177.xxx.30)

    너무 이쁘당.ㅋ
    얼굴은 완전 그대로네요~

  • 5. 햇볕쬐자.
    '13.4.4 5:06 PM (222.116.xxx.251)

    저도 댓글달려고 일부로 로긴했네요.
    요즘 준이 넘 이뻐라 하는데...어릴때도 너무 잘생기고 귀엽네요.
    애기가 유머도 있고 말도 어쩜 저리 이쁘게 잘 하는지...보고만 있어도 미소가..ㅎㅎ

  • 6. 그런데
    '13.4.4 5:14 PM (112.153.xxx.137)

    아가들은 a가 좋아 b가 좋아 그러면 항상 앞에 단어를 말한다고 하더라고요

    어릴 때보다 크면서 인물이 살았어요..^^

  • 7. ㅇㅇ
    '13.4.4 5:14 PM (175.212.xxx.159)

    이거 진짜 완소영상이죠 ㅋㅋㅋ
    아빠도 브이!! 아빠도 브이!!!!!! 아빠도 브이!!!!!!!!!!!!!!!
    우리 준이는 고구마를 정말 좋아해요 물없이 3개도 그냥 먹어요
    준아 고구마가 좋아 초콜렛이 좋아? 초콜렛
    준아 고구마가 좋아 피자가 좋아? 피자
    준아 고구마가 좋아 밥이 좋아? 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뜨거운 맛탕에 화들짝 놀라고 그 다음에는 조심스럽게 혀내밀며 확인하는 ㅋㅋㅋ 어휴 귀여워 ㅠㅠ

  • 8. 어머 링크 따라 가니
    '13.4.4 5:39 PM (119.18.xxx.14)

    준수가 엄마 아빠하고 찍은 광고도 볼 수 있네요

  • 9. 요즘
    '13.4.4 6:08 PM (211.221.xxx.142)

    최고의 완소남!ㅋㅋ

  • 10. 성동일씨는
    '13.4.5 6:04 AM (119.70.xxx.35)

    화면에서 보여지는 부자간의 모습보다 실생활에서 더욱
    준이를 이뻐하는것 같아요

  • 11. 베르타
    '13.6.5 1:23 PM (1.222.xxx.27)

    동영상 보려고 저장!!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39459 누가 나를 시험하는가? 정말이지 뻔히 보인다. 나를 시험하는게... 6 좋게생각하자.. 2013/04/04 1,334
239458 매연 적은 도시가 어디일까요 4 2013/04/04 677
239457 인간극장 사랑하기때문에 ... 2013/04/04 1,318
239456 유분기없는 자외선차단제 뭘까요? 8 지글 2013/04/04 1,422
239455 이관(유스타키오관)이 막혔어요.. 1 123 2013/04/04 2,002
239454 짝 남자 4호 어떠신가요? 15 .... 2013/04/04 2,319
239453 수원으로 이사 계획중인데 너무 막막하네요. 6 .. 2013/04/04 1,741
239452 고속터미널 봄옷 구경 가려구요.. 6 봄옷 2013/04/04 2,330
239451 당뇨가있음 백내장수술을 큰병원서해야하나요? 엄마가 2013/04/04 1,210
239450 지인이라는 말 22 킹맘 2013/04/04 4,005
239449 아우 밖에 왜이렇게 덥나요? 바로 여름 오나봐요ㅜㅜ 8 2013/04/04 1,857
239448 헬렌카민스키 모자 실용적일까요.. 매년 고민중이네요 9 ... 2013/04/04 4,428
239447 영화'지슬'과 제주 4.3 항쟁 4 세우실 2013/04/04 791
239446 직장 그만두고 너무 아파요. 11 골골 2013/04/04 2,564
239445 씽크대 배수구탈수기로 쓰시는분? 5 ... 2013/04/04 2,814
239444 40넘음 친구사귀어도 말놓기 힘드네요 10 존칭? 2013/04/04 2,762
239443 아바 음악 좋아하세요 ? 11 ....... 2013/04/04 1,254
239442 독일에서 음악감독(지휘자)이라는 직업이요 1 물정모름 2013/04/04 771
239441 연가ENT에 아이들을 보내신 분 계시나요..? .. 2013/04/04 476
239440 초등 담임선생님께 전화드렸는데 안받고 문자답장에 답이없을때? 3 궁금 2013/04/04 2,104
239439 남편 핸드폰을 몰래 보시나요? 17 궁굼 2013/04/04 9,709
239438 진피는 다 국산인가요? 3 ㅇㅇ 2013/04/04 806
239437 비오는 토요일 나들이 갈데 좀 추천해 주세요 미즈박 2013/04/04 469
239436 朴대통령, 4대강 언급..“경제-환경 대립해선 안돼“ 2 세우실 2013/04/04 726
239435 지금이 쪽파철인가요? 4 너머 2013/04/04 1,1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