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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터미널 봄옷 구경 가려구요..

봄옷 조회수 : 2,361
작성일 : 2013-04-04 16:02:56

딸아이 옷 없다고 투덜거리기에 퇴근 시간 맞춰 나오라고 했어요

백화점이나 메이커보다 로드샵 옷을 더 좋아해요.

가로수길 가긴 좀 귀찮고 걍 가까운데 휘익 돌아 보려구요..

같이 다니면 발품을 많이 해서 피곤한데

오늘은 저도 좀 돌아뎅기고 싶네요..ㅎㅎ

가보신 분 ~ 이쁜 옷들 많던가요? ^^

IP : 220.76.xxx.7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말리세요
    '13.4.4 4:08 PM (110.10.xxx.254)

    거긴 티쪼가리 중고생이나 살만한 옷들이예요..

  • 2. 봄옷
    '13.4.4 4:08 PM (220.76.xxx.72)

    앗.. 정말요? 언능 전화해야겠네요... 감사 ^^

  • 3. 기분전환
    '13.4.4 4:18 PM (121.139.xxx.102)

    가벼운 티셔츠 종류나 니트는 좀 있더군요.
    구경 삼아 다녀오시지요..
    기분 전환도 되고 꽃점포도 있고 인테리어 소품도 팔고.. 휙 한바퀴 도는거 저는 좋을것 같은데요.

  • 4. 취소
    '13.4.4 5:28 PM (220.76.xxx.72)

    했어요.. 압구정이라도 가자고 했더니 멀다고 시큰둥... 걍 집으로 퇴근해야겠네요 답글 달아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

  • 5. 다른 의견
    '13.4.4 8:25 PM (211.210.xxx.69)

    고속터미널 상가 바로 옆에 살아서 매일 지나다니는데요...
    중고생 티 쪼가리나 팔면 40대인 저랑 제 지인들이 산건 뭘까요??
    나름 편집매장처럼 20대들 입을 만한 예쁜 것들도 많던데요...
    너무 단도직입적으로 본인 판단으로만 생각하시는 듯 해요.
    거기 길이가 버스 한정거장이 더 되는 곳이라, 가게가 무지 많아요.

  • 6. 저도
    '13.4.4 11:03 PM (223.62.xxx.228)

    남양주 사는데 한달에 한번 정도는 가려고 해요
    나름 기분전환도 되고 부담없이 사입기 좋아요
    요즘 옷이 해져서 버리나요? 유행지나고 안입으면 외면당하니
    캐쥬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괜찮아요
    그중에서 잘건지면 몇해입어도 괜찮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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