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일요일 군에간 아들이 첫 휴가 나옵니다
복무하는곳은 서울 수방사이고요
요몇일 너무 시끄러워서 불안해서 살수가 없어요
입대시킨 부모들 마음은 다 저랑 똑 같을것 같은데
지금 우리나라 언론이고 방송이고 제발 전쟁좀 나라고
고사라도 지내는것 같이 미쳐 있군요
국민들은 안심시켜도 시원 챦을판에 오히려 불안을 조장하고 있어요
청기와는 너무 조용하고 ㅠㅠ
이번주일요일 군에간 아들이 첫 휴가 나옵니다
복무하는곳은 서울 수방사이고요
요몇일 너무 시끄러워서 불안해서 살수가 없어요
입대시킨 부모들 마음은 다 저랑 똑 같을것 같은데
지금 우리나라 언론이고 방송이고 제발 전쟁좀 나라고
고사라도 지내는것 같이 미쳐 있군요
국민들은 안심시켜도 시원 챦을판에 오히려 불안을 조장하고 있어요
청기와는 너무 조용하고 ㅠㅠ
내보내줄까요?
그러니깐요 ㅠㅠ
나옵니다..특히 첫휴가는 안 자릅니다.
제 아들은 남태령에 있는데요 3월 내내 전쟁이니 뭐니 해도
3월 말에 포상 나왔구요 면회하는 것도 전혀 제한 없어요.
울 아들 하는 말..군인들은 담담한데 민간인들이 더 난리라고..ㅋㅋ
걱정마세요// 잘려요.. 저 남편이 군인일때 100일휴가 정말 손꼽아 기다렸었는데 뭔일 하나 터지니까 바로 잘리더라구요. 아 잘렸다기 보다는 1달인가? 미뤄졌어요.
제 아들 상병이고 서울에 있어요.
다음주 월요일에 휴가나옵니다.
입대한지 1년 넘었고 그 기간동안 남북문제로
시끄러웠어도 날짜 연기되지 않고 나오던데요.
뎃글들 보니 쪼매 안심이되는군요 ㅠ
잇힝잇힝 님 남편은 전방이셨거나 운이 안 좋았던 것인 듯
첫 휴가 자르면 군인들 사기진작에 안 좋다는 것, 군대에서도 잘 압니다.
아는집 아들 지금 휴가나외 있어요
담주에 또 한명 나오니 댁 아드님도 나올거여요
저희 애 다음 주에 나옵니다
전화도 자주 하는데 별다른 얘기 없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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