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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돌아가고 싶어요...볼 통통했던 시절로..

0 조회수 : 1,860
작성일 : 2013-04-03 15:31:45

네이버로 어찌어찌 링크 타고 간 쇼핑몰인데 (쇼핑몰하고는 사돈의 팔촌으로도 연관된 바 없구요.) 모델이 어찌나 청순하고 아기 같은지 한참을 넋놓고 봤네요. 나도 20 년전엔 저렇게 포실포실 토싶토실 얼굴이 밤벌레 같다고 어른들이 참 이쁘다고 칭찬 많이 해주셨는데 하면서 추억에 잠겨봤답니다.. 다시 돌아가고 싶어요. 며칠만이라도 .. 이젠 저런 옷은 공짜로 줘도 못 입겠죠? 슬프네요.

 

http://www.museattic.co.kr/

첫 화면에 있는 사진이요.너무 이뻐요.

IP : 59.14.xxx.12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스뎅
    '13.4.3 3:32 PM (182.161.xxx.251)

    제 볼 투실투실 한데 좀 가져가 주세요ㅠ

  • 2. 00
    '13.4.3 3:33 PM (59.14.xxx.122)

    사실은 저도 아직은 토실해요..근데 저런 풋풋한 토실이 아니니 슬프다는거죠

  • 3. ㅎㅎㅎ
    '13.4.3 3:34 PM (118.46.xxx.27) - 삭제된댓글

    밤먹다 밤벌레 보면 깜짝 놀라는데....
    어른들은 이쁘다고 생각하나보군요.

    가끔 모델이 너무 이뻐서 쇼핑몰에 갔었던 곳이 있었어요.
    그모델이 스킨푸드 광고에 잠깐 나오더군요. 이력서 쓰고 번번히 취업에 실패하는 에피소드로......
    쇼핑몰 보다보면 이쁜 모델들이 참 많아요

  • 4. ;;;;
    '13.4.3 3:43 PM (121.141.xxx.11)

    광고 맞네요. 뭐.. 버젓이 링크를..

  • 5. 00
    '13.4.3 3:47 PM (59.14.xxx.122)

    광고 아니라니까요!!!
    그럼 얼굴을 어떻게 표현해요..사진을 봐야 알지...

  • 6. 88
    '13.4.3 4:13 PM (61.77.xxx.45)

    전 볼살은 그런대로 있는편인데 눈 밑이 쑥 들어가네요 자꾸만...정말 슬퍼요.

  • 7. @@
    '13.4.3 4:31 PM (223.33.xxx.125)

    저 예전에 저렇게 볼통통해서 귀엽다 복스럽다 너만 사탕먹냐 뭐 이런 소리 많이 들었었는데
    나이드니까 그 볼이 추~욱 쳐져서 뺑덕어멈같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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