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38세 싱글여자입니다.
미국에 2-3주정도 여행을 가려고 하는데요. 캘리포니아요.
참고로 전 캘리포니아에 살아봤어서...돌아다니는데는 문제가 없습니다.
좀 또래나 나이좀더 있으신분 안계실까요?
여행 기간이나 시간은 맞출수가 있습니다..
전 38세 싱글여자입니다.
미국에 2-3주정도 여행을 가려고 하는데요. 캘리포니아요.
참고로 전 캘리포니아에 살아봤어서...돌아다니는데는 문제가 없습니다.
좀 또래나 나이좀더 있으신분 안계실까요?
여행 기간이나 시간은 맞출수가 있습니다..
안타까워요. 여름에 2주 캘포냐 여행가고..저도 캘리에서 살아봤어서 돌아댕기는게 만만한데...37에...기혼이라는거...식구들과 같이 간다는거. 맘같아서는 혼자 원글님과 훌훌 떠나고 싶네요. 좋은 친구 만나셔서 같이 잘 다녀오시길 바래요. ^^
오호~ 반갑네요..동시에 아쉽네요 ㅋㅋ 님도 즐거운 여행되세요 ^^
웬만하면 혼자 가세요. 누구랑 맞춰서 다닌다는 게...쉽지가 않더라고요.
전 누구 소개로 며칠만 같이 다녀봤는데 진짜 땅을 치고 후회했어요.
제가 있던 곳으로 숙소를 옮기겠다고 하셔서 어찌나 불편하던지요..
한참 언니뻘이어서 제 의견 내기도 어렵고 돈 아끼는 거 하나도 안좋았어요...ㅠ.ㅠ
그 분과는 좀 얽힌 사이라 그냥 버럭하고 버릴 수도 없는 사이여서 참 불편했죠;;
제가 워낙 어리기도 했었지만 (20대 초반요) 그래도 모르는 사람과 같이 붙어다이는 건
그 때나 지금이나 반대에요. 앞으로도 할 일 없고요. ㅡㅡ;;
그 때는 어린 마음에 먼 땅에서 혼자 외롭고 무섭고...그런 마음이 컸던 거 같아요.
여튼 여행은 그냥 몸도 마음도 가볍게 가는 게 최고인 거 같아요. 잘 다녀오세요.
여튼 부럽네요. 그렇게 다녀오실 여건이 되시는 게요. ㅠ.ㅠ
혼자 가시라고 말씀드리고싶어요.
저도 이번에 동부쪽에 한달가는데 그냥 혼자가요.
예전에 아는 언니랑 서부 2~3주 같이 있어봤는데요..
좋을 때도 있지만 서로 짜증나서 그냥 말도 안하고 하루 보낸적도 있고 그래요.
성인이니 각자 취향도 있고 남한테 양보하는것도 쉽지않구요.
호텔이나 숙박시설 이용할때 혼자하면 좀 손해보는것같고 아깝고 그렇긴한데
전 그냥 호텔 한달 장기투숙으로 예약하려구요.
돈 좀 아끼려다 귀중한 시간내서 하는 여행 망쳐요...
친한 친구들끼리 여행가도 싸워서 돌아오는 경우많은데 절대 모험하지마세요!
아..전 혼자 여행을 여러번 다녀봤어요..첨엔 좋은데 나중엔 혼자 밥먹고 혼자 하루종일 다니고..밤에 잘때도 므섭고...차라리 만났다가 서로 다른지역 갔다가 다시 만나고 이런식이 좋은거 같아요..서로 개별 자유여행도 하고 그러다가 다시 만나 같이 다니고 등등 ^^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238783 | 근력운동 하려고 하는데 조언 좀 부탁드려요! 58 | 몸짱이 될꺼.. | 2013/04/03 | 5,704 |
| 238782 | 제주도에서 새벽에 나와야해요. 도움 좀 주세요. ㅜㅜ 4 | 제주도 | 2013/04/03 | 1,135 |
| 238781 | 설송이 불륜이 아닐 확률은 단 1프로도 없는건가요? 13 | .. | 2013/04/03 | 4,102 |
| 238780 | 방통대 영문과... 알려주세요..(도움절실) 3 | 고민중 | 2013/04/03 | 7,027 |
| 238779 | 뜬금없이 밤에 사고쳤어요.ㅠ 3 | 루비 | 2013/04/03 | 1,664 |
| 238778 | 설송 커플에 대한 2 | 생각 | 2013/04/03 | 1,157 |
| 238777 | 편의점 알바생 폭행 1 | 더듬이 | 2013/04/03 | 975 |
| 238776 | 하원시터 비용 얼마가 적당할지 봐주세요 6 | Nn | 2013/04/03 | 1,167 |
| 238775 | 결호 4년차.. 애기 둘엄마인데..꾸미는게 언젠가 부터 너무 부.. 4 | 애기엄마 | 2013/04/03 | 2,141 |
| 238774 | 힘 실리는 변호사 예비시험제 | 박영선 | 2013/04/03 | 928 |
| 238773 | 유통기한 한달된 개봉 안한 두부..먹으면 죽을까요;;; 14 | ... | 2013/04/03 | 8,784 |
| 238772 | 장사꾼 똥은 개도 안 먹는다더니....정말 힘드네요. 20 | 미침 | 2013/04/03 | 5,325 |
| 238771 | winner takes it all 16 | 사랑과 결혼.. | 2013/04/03 | 2,545 |
| 238770 | 산모미역에서 시큼한 냄새가 나요. 1 | 궁금 | 2013/04/03 | 942 |
| 238769 | 아이허브 메일 2 | 알려주실분?.. | 2013/04/03 | 1,228 |
| 238768 | 일반고의 현실ㅜㅜㅜㅜㅜ 6 | 학교 | 2013/04/03 | 3,229 |
| 238767 | 김밥재료 만든거..냉장실말고, 베란다에 두어도 될까요? 2 | 다시한번 | 2013/04/03 | 955 |
| 238766 | '기형 딸기' 누구 책임? 2 | .. | 2013/04/03 | 1,530 |
| 238765 | 급 영작 부탁드립니다. | 부탁해요 | 2013/04/03 | 584 |
| 238764 | 절임 김치가 매우 짜요 2 | 김치 고수님.. | 2013/04/03 | 670 |
| 238763 | 야밤에 짜증나는 기사 3 | 후 | 2013/04/03 | 1,531 |
| 238762 | 맛간장에 계피향이 너무 강해요. 어쩌죠? 1 | 계피 | 2013/04/03 | 745 |
| 238761 | tvN 나인 어제 오늘 줄거리 알려주실분~ 4 | tvN 나인.. | 2013/04/03 | 1,296 |
| 238760 | 재혼..어떻게 노력을 해야할까요? 2 | 고민.. | 2013/04/03 | 2,458 |
| 238759 | 박수진 파란 남방 어디걸까요? | 이 옷 | 2013/04/03 | 1,4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