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양이가 벽지를 긁어놨는데요

... 조회수 : 1,181
작성일 : 2013-04-03 14:15:17

전세입니다.

이거 똑같은 벽지 구해다가 발라놔야 하나요? ㅠㅠ

비슷한 계역로 땜빵하면 안될까요?

전세 4년차고 도배한적 없습니다.
IP : 14.43.xxx.4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집사
    '13.4.3 2:32 PM (218.39.xxx.81)

    비슷한걸로 발라놓으면 되지 않을까요?
    울 냥이도 벽지 무진장 뜯어놓았는데 스크래쳐 여러개 사주니 그다음부터 벽에 관심 무 상태되더라구요

  • 2. 집주인
    '13.4.3 2:34 PM (164.125.xxx.32)

    원상복구가 원칙인데 똑같은+4년된 벽지는 없겠죠
    글쓴분이 그 벽 전체만 도배하던지 그에 상당하는 금액이 전세금에서 차감되겠네요
    죄송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동물 안키우고 세입자도 금지조항넣어요..

  • 3. 김나오
    '13.4.3 2:37 PM (118.33.xxx.104)

    전 제가 도배하고 간거라 도배집 가서 최대한 비슷한걸로 골라서 그 부분만 도배 했어요.

  • 4. .......
    '13.4.3 3:09 PM (175.127.xxx.103)

    4년이고, 도배 안하고 들어온거면 굳이 벽면 다 발라주고 할 필요는 없을 것 같네요.
    내가 도배하고 들어간 경우도 마찬가지고요.
    다만 전세들어올 때 집주인이 도배 새로 싹 해줬으면 부분도배만 하면 될거에요.
    재래시장 벽지집 같은데 가면 소개해준다고 들었어요. 부분도배같은거..

  • 5. 전세4년
    '13.4.3 3:14 PM (183.98.xxx.159)

    전세 4년이면 님이 나갈때쯤이면 도배 다시 하고 세입자 들이지 않을까요
    심하지 않으면 그냥두고 뭐라 하면 비슷한 벽지로 그 부분만 도배하면 될 듯.

    그리고 개인적으로 작은 강아지나 고양이는 키우면서 세 살아도 되는 걸로 아는데
    법적으로 안되는지 아시는 분 있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39137 겔2 중고로 샀는데 3 휴대폰 2013/04/03 1,178
239136 돈 빌려줄때.,.,(급질문)이자 1 밝은햇살70.. 2013/04/03 1,327
239135 김범이 왜 조인성을 찔렀나요? 21 리턴공주 2013/04/03 12,173
239134 아이허브 영양제 사는데 갯수제한있나요?? 8 아이허브 2013/04/03 4,728
239133 "기준금리 내려라" 청와대마저 한은 압박 물가는? 2013/04/03 548
239132 일기예보하는 애들 쥐어박고싶어요 6 ㅂㅂ 2013/04/03 1,932
239131 애들 학교폭력문제는 도대체 해결이 안되나요? 11 ㅇㅇ 2013/04/03 2,287
239130 인터넷으로 첨 옷사보려는 아짐, 프리사이즈 질문요 2 쇼핑어려워 2013/04/03 982
239129 부산 광안리나 해운대쪽 미용실 좀 추천해주세요. 3 미용실 2013/04/03 1,597
239128 이렇게 간단하게 엄마를 기쁘게 해드릴 수 있는데 왜 진작 못해드.. 2 .... 2013/04/03 1,267
239127 사랑하는 82님들.초등 6학년 영어학원이 정답일까요?/-답좀주.. 3 바보 2013/04/03 1,116
239126 에코컵과 텀블러의 차이가 뭔가요? 6 궁금 2013/04/03 2,072
239125 중고등학생 교복 흰셔츠 다림질해서 입히시나요? 6 중고등 남학.. 2013/04/03 2,020
239124 그 겨울에 하류아버지가 나오시네요~ 오우!수 2013/04/03 795
239123 대구에 커트 잘하는 미용실좀 알려주세요 ㅠㅠ 헤어 2013/04/03 1,863
239122 임창정·김현주 부부도 결혼 7년만에 파경 9 호박덩쿨 2013/04/03 13,077
239121 늦게 본 힐링캠프 2 로뎀나무 2013/04/03 1,277
239120 남보다 늦되는 사람은 왜 그럴까요? 10 차차차 2013/04/03 3,160
239119 억울한 심정을 조금이나마 들어드리고 싶어서 사람이고 싶.. 2013/04/03 718
239118 사랑고백이 원래 이렇게 힘든건가요 6 미나리 2013/04/03 1,340
239117 화나고 신경쓰이면 머리와 뒷골이 띵한데 위험한건가요? 6 .. 2013/04/03 2,592
239116 아기 낳는것보다 더한 통증때문에~ 4 조카 2013/04/03 1,415
239115 저좀 욕해주세요. 17 미친거맞아요.. 2013/04/03 2,635
239114 알려주세요~ 7월초 시애틀행 제일 저렴하게 가는방법이요 3 시애틀 2013/04/03 903
239113 아기들... 대부분 혼자서도 잘 노나요? 13 힘들다 2013/04/03 2,3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