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머입니다

행복하세요 조회수 : 1,568
작성일 : 2013-04-03 10:13:53
라면과 참기름이 싸웠다....

얼마후 라면이 경찰서에 잡혀갔다.
왜잡혀갔을까?
참기름이 고소해서.

이윽고 참기름도 잡혀갔다.
왜 끌려갔을까?,
라면이 다 불어서.. ㅋ

구경하던 김밥도 잡혀갔다.
왜?
말려들어서ㅋ

소식을 들은 아이스크림이 경찰서로 면회 가다가 교통사고를 당했다.
왜?
차가와서.. ㅋ

이 소식을듣고 스프가 졸도했다.
왜?
(국물이)쫄아서...

덩달아 계란도 잡혀갔다.
왜?
후라이 쳐서,

재수없게 꽈배기도 걸려 들었다.
왜?
(일이)꼬여서ㅋ

아무상관없는 식초도 모든일을 망치고 말았다.
왜?
초 쳐서.. ㅋㅋ

그런데 이 모든일이 소금때문이란다.
왜?
소금이 짠거 랍니다~후훗♪

\ㅣ/
ㅡ 0 ㅡ
/ ㅣ\ (^^ )
마음만은
활짝 웃는 하루되세요~
...... *^^*
IP : 121.181.xxx.21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나파체스
    '13.4.3 10:15 AM (49.143.xxx.30)

    ㅎㅎㅎㅎ^--^
    그런데..후라이 치는 것이 뭔가요??

  • 2. 이런 유머
    '13.4.3 10:15 AM (211.49.xxx.37)

    정말 좋아해요.

  • 3. 행복하세요
    '13.4.3 10:16 AM (121.181.xxx.211)

    거짓말 그런뜻

  • 4. ㅋㅋ
    '13.4.3 10:17 AM (59.15.xxx.42)

    재밌어요 ~ㅋㅋㅋ

  • 5. ㅋㅋㅋ
    '13.4.3 10:22 AM (111.118.xxx.36)

    소금 나쁜넘!

  • 6. 밥퍼
    '13.4.3 10:23 AM (121.124.xxx.175)

    님 덕분에 모처럼 웃고 가네요~~~~ ㅋㅋㅋㅋㅋ

  • 7. 후라이
    '13.4.3 10:24 AM (110.11.xxx.212)

    그럴듯하게~ 얼렁뚱땅~긴듯? 아닌듯? 홀리듯.. 거짓말과 행동을
    능청스럽게.. 사람 홀리게 하는것? 정도로 알고 있어요

  • 8. ㅎㅎ
    '13.4.3 10:26 AM (175.223.xxx.251)

    ㅋㅋㅋ 넘 재치있는 유머네요.~
    기분좋게 웃게해주셔서 고맙습니다~

  • 9. 비가오다
    '13.4.3 11:25 AM (39.7.xxx.187)

    재밌네요 고맙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50082 늘 시엄마편 남편.. 4 .. 2013/05/02 1,304
250081 일반주택인데 옆집대화소리 들리는 집 많은가요????? 4 ㅇㅇㅇ 2013/05/02 1,419
250080 생각나는 선생냄이 계시는데 2 내 생애에 2013/05/02 716
250079 전 축의금 빈봉투도 받아봤어요... 43 과연 2013/05/02 24,305
250078 삼생이 6 삼생이 2013/05/02 1,561
250077 옆집이 자기네 전단지를 자꾸 우리집앞에 버려요 10 묘하게빈정상.. 2013/05/02 2,441
250076 카톡이요 2 카톡 2013/05/02 732
250075 아들 어릴때 일이 갑자기 생각나네요 2 다시 그때.. 2013/05/02 663
250074 미국 필라델피아 잘 아시는 분 계세요? 4 ... 2013/05/02 1,124
250073 키가 145인데 ... 10 직딩 딸맘 2013/05/02 2,754
250072 아이들 중국어 과외 시키는 분들 얼마에 시키세요? .. 2013/05/02 585
250071 결혼 아닌 법적 파트너십 가능할까 2 센스쟁이 2013/05/02 745
250070 영어질문..positive reinforcement 뜻이 뭔가요.. 4 ... 2013/05/02 2,135
250069 영업 죽어도 안맞는성격 4 ㄴㅁ 2013/05/02 2,490
250068 빌려준돈 받을길이없을까요? 1 도와주세요 2013/05/02 979
250067 마흔 넘어서 남편이 점점 더 좋아지시는 분 계신가요...? 7 데이 2013/05/02 4,346
250066 아이패드나 아이폰 사용하시는분께 질문이요 4 기계치ㅠ 2013/05/02 931
250065 새벽 1시 무렵 결재된 미술관..과연 어딜까요? 17 ,,, 2013/05/02 3,701
250064 데미무어, 18살연하 딸 前남친과 결혼계획 42 --; 2013/05/02 14,377
250063 요즘 자기 손주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할머니 많은거 같아요. 1 왜 그럴까?.. 2013/05/02 1,434
250062 피임약으로 생리주기를 앞당길려고 하는데...의사,약사,경험있는분.. 3 급질)피임약.. 2013/05/02 3,894
250061 오른쪽 눈에 눈꼽이 잘끼고... 안과추천해주세요 검사받게 2 양파깍이 2013/05/02 1,050
250060 5월 2일 [손석희의 시선집중] “말과 말“ 세우실 2013/05/02 576
250059 국민TV,뉴스타파후원했어요...^^ 2 ㅇㅇ 2013/05/02 1,065
250058 전남친이 결혼한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7 오호라81 2013/05/02 15,2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