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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82쿡 여러분

dd 조회수 : 809
작성일 : 2013-04-03 09:48:41

얼마 전에 중보기도 해달라고 올렸던 사람입니다. 엄마 아프신데 종양인지 결석인지 몰라서 너무 걱정된다고요..

오늘 병원 가셔서 확인받았는데 결석이라고 해서 정말 눈물 나왔습니다.

아빠가 같은 기관에 종양이 있어서 4년 전에 돌아가셨었거든요. 엄마도 혼자 너무너무 불안하셨을 거예요.

같이 중보기도 해주신 분들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저도 누군가 위로와 기도가 필요할 때 꼭 함께할게요.

자랑후원계좌(?)에 입금도 조금 하려고 해요. 자랑은 아니지만 불특정 다수의 82쿡 여러분께 감사를 표할 수 있는 길이

이런 것 뿐이라서요. 감사합니다..

IP : 112.153.xxx.7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roo
    '13.4.3 9:51 AM (182.218.xxx.145)

    정말 다행입니다
    아침부터 좋은 소식 듣게 해주셔서
    저도 감사드려요

  • 2. ..
    '13.4.3 10:01 AM (112.223.xxx.51)

    좋은 소식 들으니 살짝 힘이 나네요.
    제가 힘든 일이 있거든요.

    어머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 3. ^^
    '13.4.3 10:28 AM (175.123.xxx.121)

    너무나 다행입니다 ~

    걱정 많이 하셨을텐데

    어머님과 글쓴분 두분모두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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