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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너무 헛헛할때

. 조회수 : 1,706
작성일 : 2013-04-03 06:17:26

그냥 왜 사나 싶네요

마음이 텅빈것 같아요.

남편도 자식도 다 소용없는.. 나혼자

마음터놓을 .. 정말 마음 터놓을  친구가 있음 좋겠네요

 

IP : 115.139.xxx.5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런생각
    '13.4.3 6:26 AM (58.226.xxx.69)

    많이 하네요... 친구도 비슷하다고 생각

  • 2. ..
    '13.4.3 8:16 AM (223.62.xxx.184)

    친구도 마찬가지

  • 3. ...
    '13.4.3 9:29 AM (115.126.xxx.100)

    왜 사는지 의미를 찾으려 하는게 인간의 본성인거 같아요.

    그럴땐 그냥 매일매일 내가 해야할 일을 다 하는거에 의미를 둬요.

    오늘은 이불빨래를 해야한다..하면 이불빨래를 열심히 해서 마치고
    내가 할일 다 했구나. 거기에 의미를 두는거죠.

    내일은 책을 몇페이지까지 읽어야지. 하고 또 이루어냅니다.

    그런 하루하루가 모이면 내가 뭔가 잘하면서 살고 있다는 안도감이 느껴지고
    내 삶의 의미가 충족되는거 같아요.

    상대에게 내가 어떤 의미가 되고 싶고 상대를 위해 내가 뭔가를 한다는 생각말고
    그냥 주어진 일을 차곡차곡해나가면서 내 갈길을 걸어가는거죠.

    나는 앞만 보고 그냥 내 갈길을 가다보면
    가족이 옆에서 손잡고 가기도 하고 앞으로 뒤로 줄서서 가기도 하고
    그럴땐 그래 손잡고 가자. 기뻐하고
    먼저 가라 나는 뒤에 가련다 잠시 마음을 놓기도 하고..

    기운내세요~오늘도 해야할 일이 있잖아요^^

  • 4. 법륜스님 즉문즉설
    '13.4.3 10:58 AM (211.61.xxx.42)

    한번 들어보세요 ,
    깨우침이 옮니다.
    그리고 위로을 얻으시길 ,,,,

  • 5. ,,,
    '13.11.16 10:04 AM (121.157.xxx.233)

    마음이 허할때 윗님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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