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기를 혼내면

문의 조회수 : 1,468
작성일 : 2013-04-02 13:42:26

 15개월 아기인데요.

 아기가 심하게 장난친다 싶음 뭐라고 했더니 그 장난을 멈추고 입을 삐죽거리면서 울듯 표정짓고 있는데요 그러다 울때도 있구요....

 아기가 소심한건가요?

 다른 아가들은 어떤지요?

 연령대가 다양하신 분들이 계시니 그런아이가 커서 어떠했는지, 어떻게 대처하셨는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등등 알려주심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넘 고민되거든요.....

 선배님들의 경험담이 절실하네요....

IP : 61.84.xxx.15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3.4.2 1:45 PM (59.10.xxx.104)

    그걸 소심하다고 생각하면 안되죠 ㅎㅎㅎ

  • 2. 뽀로로32
    '13.4.2 1:49 PM (218.238.xxx.172)

    귀엽기만 하네요 ㅎㅎ입삐죽~울듯 말듯~아 귀여워

  • 3. ㅋㅋㅋㅋㅋ
    '13.4.2 1:51 PM (121.147.xxx.224)

    첫 애 인가요?
    저희 큰애가 그럴 땐 어머 얘 슬픈가봐, 상처 받았으면 어쩌지? 그랬었는데요,
    작은애는 그 삐죽거리는 입모양이 너무 귀엽고 웃겨서 일부러 이노옴~ 할 때도 있어요 ;;;

  • 4.
    '13.4.2 2:05 PM (121.169.xxx.85)

    저희 애도 딱 15개월인데요...
    쥬스를 마시고 있는데 "물"하더라구요..그래서 아니야..이건 쥬스야 했더니 통곡을 했습니다..
    동화책을 읽다...나쁜아저씨가 쥐들을 때치해줬어요..했더니..통곡을 합니다..ㅠㅠ

    말하다 아니다..때치 맴매..이런비슷한 단어가 들어만 가도 통곡을 합니다..
    저도 걱정이 이만저만..ㅠㅠ 남자애인데..넘 소심한게 아닐까 싶어서요...

    무서워서 야단도 못치겠어요...너무 심하게 울어서 애 넘어갈까봐.ㅠㅠ
    좀 크면 나아지겠죠.....ㅎㅎ

  • 5. ㅎㅎ
    '13.4.2 2:17 PM (117.111.xxx.187)

    아~~귀여워 ㅋㅋ여자애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38735 직장의 신 러브라인이 뒤바뀌었네요. 2 파견의품격 2013/04/02 3,424
238734 직장의 신 - 재밌는데요. 4 ^^ 2013/04/02 2,364
238733 야왕 진짜 만화도 아니고 6 2013/04/02 3,082
238732 아직도 난방 틀고 패딩 입어요 13 아직도 2013/04/02 2,901
238731 아파트매매 2가지중에 선택해주세요 6 맘맘 2013/04/02 1,559
238730 15개월 아기 심한 잠투정 고칠 방법 9 도와주세요 2013/04/02 12,244
238729 하류 속터지네요ㅡㅡ 11 o 2013/04/02 2,763
238728 요새 제철음식 뭔가요? 3 제철음시 2013/04/02 1,641
238727 어디한번 밑바닥까지 가보자... 7 중2아들 2013/04/02 2,432
238726 민감하신분들 쉐어버터 얼굴에 바른후 어떠셨나요 6 피부 2013/04/02 1,809
238725 보세요!! 법륜스님 이렇게 설교 잘하시는데 목사들 하는말이 5 호박덩쿨 2013/04/02 1,739
238724 공정위원장 내정자 2억여원 소득 미신고…즉시 납부하겠다? ㅋㅋ 3 참맛 2013/04/02 683
238723 카페에서 파는 커피를 선물차원에서 가지고 갈때...어떻게 하면 .. 5 커피선물 2013/04/02 1,387
238722 샤브향 3 ........ 2013/04/02 1,397
238721 해외 계신분들 중 LG L7 이나 L9 쓰시는분께 여쭤요 2 마스코트 2013/04/02 503
238720 아침 드라마 연기 레전드 2 건새우볶음 2013/04/02 1,816
238719 지금 너무 행복해요. 언젠간 죽는게 잊는다는게 견딜수 없네요. 21 기우 2013/04/02 10,775
238718 경상북도 청도군 청도읍 각남면 xx리 3 마을이름 2013/04/02 1,780
238717 김경호는 항상 겸손하고 볼때마다 기분이 좋아져요.. 8 내나이42 2013/04/02 3,352
238716 남동생때문에 죽고 싶습니다 ㅠ 40 고통 2013/04/02 18,959
238715 자두맛사탕vs청포도사탕vs계피사탕 17 ㅇㅇ 2013/04/02 1,912
238714 우리나라 사투리 200개이상 혹시 있는지 1 궁금해요.... 2013/04/02 615
238713 다이어트후 근육량 손실에 대하여. 6 .. 2013/04/02 2,142
238712 방금 볼살 처지고 팔자주름 글 지우셨나요? 1 .. 2013/04/02 1,299
238711 설씨 불안해보인다는글 17 2013/04/02 4,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