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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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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먼지'가 아니고 '뭔지'

^^ 조회수 : 1,359
작성일 : 2013-04-01 22:52:32
오타에 집착하는 병이 있어요.

도와주세요. 82 식구들~

뭔지 ...라고 쓰세요. 도대체 이게 먼지...이런 말

이상해요. 먼지가 떠오른다구요. 청소도 안해서 찔리는데...ㅠㅠ
IP : 110.70.xxx.205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aaa
    '13.4.1 10:55 PM (58.226.xxx.146)

    자매품 '몬지'도 자주 등장해요.
    볼 때마다 어깨하고 머리하고 붙는 느낌이 들어요. 몬 지 ..
    줄임말에 자신 없으면 그냥 줄이지 않고 써도 되는데.. 무엇인지, 라고요.

  • 2. 그거...
    '13.4.1 10:55 PM (122.35.xxx.66)

    그냥 인터넷에서 쓰는 말... ;;;
    근데 진짜 뭔지를 먼지로 아는 분들이 있을라나요?? ^^

  • 3. 흠냐
    '13.4.1 10:56 PM (218.37.xxx.4)

    집청소가 우선

  • 4. 그정도는
    '13.4.1 11:02 PM (223.33.xxx.5)

    몰라서 그런게 아니잖아요 습관같아보이는데
    대화할때 뭔지 정확하게 발음하시나요
    저는 머지? 머야? 이렇게 발음을 잘해서
    저정도는 충분히 이해되네요
    근데 글로쓸땐 맞춤법 맞춰쓰긴해요저도

  • 5. ..
    '13.4.1 11:06 PM (112.154.xxx.62)

    그냥 인터넷에서 사용하는걸로 이해합니다

  • 6. .........
    '13.4.1 11:06 PM (180.182.xxx.154)

    스마트폰이 대세인 세상이고..정확하게 글적기도 좀 힘든상황도 많아요.
    그정도는 그냥 넘어가볼려고 해보세요.
    단어하나하나 그렇게까짖 정성스럽게..오타걱정하면서 써야 한다는것도 강박증 같아요.
    일부러 먼지라고 하기도 하잖아요.
    그게 진짜 먼지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거의 없어요

  • 7. 그러게요
    '13.4.1 11:06 PM (119.18.xxx.94)

    지적하시는 분들은
    정말 몰라서 쓰시는 줄 알고
    더 분개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저렇게 무식해도 되는거야???

    전 그게 더 안타깝더라고요 ㅡ,,

  • 8. 얼마 전에
    '13.4.1 11:10 PM (183.102.xxx.20)

    아범님. 시아범님.. 이라는 것도 있었는데
    그거 보면서 귀여웠어요.
    애승모와 비슷한 느낌 ^^

  • 9. ㅇㅇ
    '13.4.1 11:13 PM (203.152.xxx.172)

    청소를 자주 하세요 ㅎㅎ

  • 10. ㅋㅋ
    '13.4.1 11:16 PM (180.68.xxx.85)

    애승모
    넘 귀여워요
    그 애승모는 엄청 귀엽게 생기셨을 거 같음

  • 11. 봄이여오라
    '13.4.1 11:23 PM (180.69.xxx.179)

    그냥 인터넷용이겠지요~

    가끔 그렇게 쓰고 싶을 때 있잖아요~

  • 12. 으하하
    '13.4.1 11:26 PM (112.158.xxx.251)

    애승모ㅋㅋㅋ
    아놔~ 야밤에 미친듯이 웃다가 쓰러져요.

  • 13. 사탕
    '13.4.1 11:31 PM (119.149.xxx.203)

    애승모가 뭔지 검색해볼려다 아하..했네요.ㅋㅋㅋ

  • 14. ㅎㅎㅎㅎ
    '13.4.1 11:36 PM (39.118.xxx.142)

    애승모가 뭐야~~
    그러면서 그게 뭔가요?할려고 애승모 애승모 한 세번 하니까 감오네요..왜 이리 늦니...
    외숙모 맞죠?

    아..아니면 망신..어쩔..

  • 15. ;;;
    '13.4.2 12:01 AM (125.187.xxx.212)

    이 지적은 좀;;;;;;;;;; 핀트가 안 맞는 듯한...

    그냥 '먼지'라고 쓰는 거쟎아요;;;;
    뭔지를 몰라서 먼지라고 쓰는 사람은 없을거예용.
    인터넷용어가 싫다....이런 취지의 글이라면 몰라도 잘못된 맞춤법 지적 글 용으로는 잘못 인용된 사례같습니다요.

  • 16. ...
    '13.4.2 12:10 AM (1.247.xxx.55)

    인터넷에서 오타나 맞춤법 지적하면서 안타깝다고 하는 사람들이
    더 안타깝더군요
    지적하면서 본인의 지적수준에 만족감을 느끼는것 같고

  • 17. ..
    '13.4.2 1:03 AM (124.53.xxx.143)

    이런 지적 좋다고 봅니다.
    잘못된건줄 알면서도 자주 접하다 보면 어느순간 아리송해지면서
    그렇게 쓰고있는 제 자신의 경험에 비춰볼때
    되도록이면 바르게 쓰기 노력을 ..바로 잡아주기 ..이런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18. 친절하자
    '13.4.2 3:11 AM (206.212.xxx.224)

    이런 지적 좋다고 봅니다.
    잘못된건줄 알면서도 자주 접하다 보면 어느순간 아리송해지면서
    그렇게 쓰고있는 제 자신의 경험에 비춰볼때
    되도록이면 바르게 쓰기 노력을 ..바로 잡아주기 ..이런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

  • 19. 원글님 지적 바람직합니다.
    '13.4.2 7:40 AM (223.62.xxx.176)

    맞춤법은 한글날에만 신경써서 지키는 겁니까?

    문자 빨리 보내야하는데 손가락으로 복잡하게 누르기 귀찮아서
    알면서도 잘못 쓰고 있는 것을 옹호하며
    오히려 원글님께 은근히 비아냥거리는 걸 보니 기가 막히네요.

  • 20. 게다가
    '13.4.2 7:44 AM (223.62.xxx.176)

    오히려 모르고 그렇게 쓰고 있는 줄 알았냐며 안타깝다고 하는 반응들을 보니
    적반하장이 이럴 때 쓰라고 나온 표현이겠죠.

    지금 누가 누구를 안타까워해야 하나요?ㅡ.,ㅡ

  • 21. 그러게요
    '13.4.2 9:33 AM (218.209.xxx.59)

    이런 지적 좋다고 봅니다.
    잘못된건줄 알면서도 자주 접하다 보면 어느순간 아리송해지면서
    그렇게 쓰고있는 제 자신의 경험에 비춰볼때
    되도록이면 바르게 쓰기 노력을 ..바로 잡아주기 ..이런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333333333

  • 22. 우리말은 우리가 지켜야...
    '13.4.2 10:15 AM (114.29.xxx.137)

    이런 지적 좋다고 봅니다.
    잘못된건줄 알면서도 자주 접하다 보면 어느순간 아리송해지면서
    그렇게 쓰고있는 제 자신의 경험에 비춰볼때
    되도록이면 바르게 쓰기 노력을 ..바로 잡아주기 ..이런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4444444444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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