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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그만 뒀는데 자꾸 일 알려달라고 전화가 와요

... 조회수 : 3,064
작성일 : 2013-04-01 16:31:06

뭐..며칠 아직 안됬으니 알려 줄수 있어요

그런데

제가 그만둔 이유중 하나가

지금 제가 그만두고 제 일을 하는 직원이 너무 싫어서 그만둔 것도 있거든요

솔직히 목소리도 듣기 싫을 정도에요

그 직원이 자꾸 전화가 오니까 전화벨 울릴때마다 성질이 나네요

자기는 물어볼 사람이 없어서 그렇다는데

다른 사람한테 물어봐도 되거든요

그런데 그 사람이 좀 어려우니까 자꾸 그만둔 나한테 전화를 하는 거에요

이 회사랑 비슷한 동종업체로 지금 이직 생각 중이라

혹시나 안좋은 평판 들릴까 그냥 전화 받기는 하는데..

언제까지 그만둔 회사랑 연결이 되야 되는건지..

짜증 납니다.

IP : 220.78.xxx.2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3.4.1 4:32 PM (203.226.xxx.69)

    여행간다고하고 수신차단하세요

  • 2. 수신거부
    '13.4.1 4:35 PM (112.214.xxx.215)

    수신거부 하세요..

  • 3. 123
    '13.4.1 4:36 PM (203.226.xxx.121)

    회사그만두고 강의듣는게 있어서. 통화하기 힘들다고 조용조용 전화몇번받으세요 (있따 통화해요~~' 이런식으로)

  • 4. 최소
    '13.4.1 4:37 PM (112.171.xxx.124)

    10일 정도까진 전화로 알려 주시고 그 후엔 이메일로 문의하라고 하세요.

  • 5. ...
    '13.4.1 4:55 PM (116.122.xxx.97)

    물귀신이네요.
    저같이 평소 퇴근 후 전화 잘 안 받으면 문제없을텐데. 123님이나 ㅡ님 말씀처럼 끊으세요.

    갑자기 어디서 본 책 이름이 생각나려고... '거절을 잘 해야 성공한다' 뭐 이런 거 있었어요.

  • 6. 그래도
    '13.4.1 5:03 PM (222.107.xxx.181)

    다녔던 회사 업무 관련된건데
    받아줘야 하는거 아닌가 싶네요.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뜸해집니다.

  • 7. 인간적으로
    '13.4.1 5:23 PM (141.223.xxx.32)

    맘에 안드는 사람이라도 업무관련해서는 잘 알려 주는 것이 프로페셔널한 태도 아닐까요.
    더구나 같은 직종에 계실건데..
    그렇게 하시는 것이 길게 봐서도 원글님에게 더 좋은 일일 듯합니다. 위에 다른 분 말씀하셨듯이 이메일로 서로 연락 오가도 좋겠네요.

  • 8. 무지개1
    '13.4.1 5:54 PM (211.181.xxx.31)

    한달정도는 이해해줄만한데..그이후는 받지마세요

  • 9. --
    '13.4.1 7:55 PM (92.74.xxx.67)

    인수 인계 제대로 안하고 나왔나요? 몇일이면 이해해야죠. 싫은 거는 개인적인 부분이고..

  • 10. ...
    '13.4.2 12:08 AM (108.27.xxx.71)

    댓글에 수신거부 언급까지 있어서 깜짝 놀랐네요.
    원글님 말로 며칠이라고 하셨고 다른 게 아니고 원글님이 맡았던 업무에 관계된 일이면 개인감정 제껴두시고 전화 받아주세요.
    그리고 회사의 다른 사람에게 충분히 도움 받을 수 있는 일이면 구체적으로 이런 건 '누구'에게 물으면 된다. 앞으로는 이런 것으로는 나에게 전화 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이야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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