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유치원 한달째 아직도 적응을 못하네요.

손님 조회수 : 810
작성일 : 2013-04-01 13:39:30
5세여아
유치원이 너무 싫대요.
아침마다 울고불고...난리도 아니에요.
끝나고도 재밌다는 말도 간혹 하지만 애가 예민하고 짜증도 심하고...점심밥도 잘안먹는 모양이에요.
반찬 안먹었던거 김치나야채 먹는 스트레스가 심한가봐요. 옮겨줘야 할까요?
아님 더 기다려야할까요...
첫애가 우니 둘째까지 따라 울고..
전에 둘이 가정어린이집 다닐땐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둘 다 시설어린이집으로 같은 곳으로 옮겨볼까요?
제발 조언 좀 부탁드려요.. ㅜㅜ

IP : 39.7.xxx.13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단체생활
    '13.4.1 1:57 PM (221.138.xxx.96)

    어차피 해야할과정이니 그냥다녀야할것같아요.좀일찍데려오세요.

  • 2. 그곳이
    '13.4.1 2:50 PM (118.46.xxx.27) - 삭제된댓글

    영 싫은가 보네요
    애가 싫어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어요
    저라면 다른곳으로 옮깁니다.

    아이한테.잘맞는.유치원도 있어요
    우리 아이는 6세에 병설 보냈는데 날마다 울고 적응을 못해서
    소수정예 영유로 옮겼어요
    옮기고 첫날 아침 차탈때만 울고 그담부턴.즐겁게 다녓네요.
    영유를 보내라는게 아니라 아이에게 맞는 유치원을 찾아주세요.

  • 3.
    '13.4.1 4:57 PM (175.118.xxx.55)

    그곳이님 말씀이 맞아요ᆞ어느정도 지나도 적응안되면 유치원이나 교사와 안맞는 경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38204 만우절인데 제 상황이 거짓말이었으면 좋겠네요 24 ... 2013/04/01 12,957
238203 중국장가계쪽 아이들이랑 가기 괜찮을까요? 2 여행 2013/04/01 1,366
238202 살쪄서안맞는옷인데 비싼거라 못버릴때 ㅠ 11 lkjlkj.. 2013/04/01 3,836
238201 수학선생님(혹은 액셀사용자)계시면 도와주세요! 1 헬프미 2013/04/01 524
238200 나이 들수록 작은 일에 분노하게 되네요 1 정말 2013/04/01 1,276
238199 캡슐커피머신 7 커피조아 2013/04/01 1,465
238198 친구 소개로 장사하는 사람한테 몇천 빌려주는 이유는? 3 무명 2013/04/01 1,089
238197 밥먹고 나면 목에 걸려있는것 같은 현상 뭔가요? 3 ?? 2013/04/01 2,083
238196 아베크롬비 문의요. 7 이건뭐지? 2013/04/01 1,283
238195 머리카락이 끊어지고 갈라지면 자르는 수밖에 없나요? 나거티브 2013/04/01 734
238194 중3 아들이 같은 반 아이에게 한 대 맞고 왔는데 7 어떡해야할지.. 2013/04/01 1,314
238193 부동산 대책 문의 1 첨밀밀 2013/04/01 832
238192 전철간 체취 짱이네요 2 ㅇㅇ 2013/04/01 1,363
238191 제가 일을 시작했는데, 의료보험 인상이 될까요? 1 ^^ 2013/04/01 588
238190 초등학교 2학년 (나) 교과서 72~73 page 뭔가요? 2 급질문 2013/04/01 747
238189 시어머니 입원하셨는데 병원에서 진단서를 안끊어줘요 13 시엄니 2013/04/01 3,900
238188 김수진씨!! 11 빙그레 2013/04/01 10,351
238187 연애의 온도 볼만한가요? 10 영화조아 2013/04/01 2,111
238186 남녀 이별...헤어짐의 미학은?? 11 我爱你 2013/04/01 4,525
238185 사랑했나봐에 나오는... 3 .. 2013/04/01 1,159
238184 만화그림 주구장창 그려대는거 입학사정관제와 무슨 연관있을까요? .. 7 혼신 2013/04/01 1,270
238183 시엄니가 주신 영양반찬으로 포식 중이네요 ㅎㅎ 7 ...^^ 2013/04/01 2,440
238182 시간에쫒겨 다니는 사람이 행복한사람이다 4 노인대학교사.. 2013/04/01 1,341
238181 주말에 경주여행 다녀온 후기 10 경주 2013/04/01 4,413
238180 아파트,빌라,일반가정 수도배관 녹물제거 청소해드립니다.~ 에코원텍 2013/04/01 1,9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