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imnews.imbc.com/replay/nwdesk/article/3258571_5780.html
a양이 피해자인거같네요... 경찰측에서도 그렇게알고 기소의견 낸거보니깐...
박시후씨 이번에 좀 실망했네요... 많이..
http://imnews.imbc.com/replay/nwdesk/article/3258571_5780.html
a양이 피해자인거같네요... 경찰측에서도 그렇게알고 기소의견 낸거보니깐...
박시후씨 이번에 좀 실망했네요... 많이..
술 마시고 자기몸도 못가누는 여자와
"만난지 2시간 만에 '마음'을 나누었다"
고 주장한 박시후가 성폭행 범죄자 맞지 않나요?
아니, 어떤 여자가 만난지 2시간만에 '마음'을 나누나요?
여자들 중에 가장 저질이라고 여겨지는 나가요 술집여자들도
만난지 2시간 안에 원나잇 결정하는 케이스는 없대요.
그러니까
A양이 피해자 맞겠죠.
미국이나 일본 같은 나라만 되도
이번 사건은 이렇게 질질 끌지않고
24시간 안에 바로 체포될 걸요?
여자 자존심상 허락하지 않을꺼같네요... 것도 남자1명도아닌 2명이나...
얼마나 수치스러웠을까요....ㅠㅠ
이 사람은 아직도 기소가 안된거였나요??
참..
가해자측이 보일 수 있는 최고의 질질끌기와 언플을 봤네요.
그런것들을 다 감안한 엄중한 처벌을 기대합니다.
이그.. 잘 나가다 이게 뭔 꼴이람.
3월달에 검찰송치예정이었는데... 머 증거같지도 않은 증거를 송치직전에 내는바람에 좀 늦어졌다네요...
우리나라는 자본중심주의 국가입니다.
탈랜트(상품 자본가)박시후 두둔 쪽으로
유리한 상황으로 미화 ....
이에 편승하여 남자 망신 다 시킨 박시후란 놈이
칠푼이짓 노릇을 통해 남성의 품위(공인으로)떨어
뜨린 박시후를 사회로부터 격리 시킴으로 법 정의를
바로 세워 자숙의 시간을 주어야 한다
유전 무죄...
무전 유죄...
자 본의 속성을 초월한 대한민국 사법기관의 판결을
양심에 따라 올 곧은 생활실천인들과 함께 기대 해 본다.
정의로운 판결을 ~ ~ !!!
박시후 급상승했다가 급하락. 롤러코스터네요.
검찰에 가서 시시비비를 따져야 하는 거 아닌가요? 정황이라는 게 있는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238112 | 이런 미칠것같은 어리버리한 성격 고칠수 있나요? 12 | e | 2013/04/01 | 21,317 |
| 238111 | 코세정기 스위퍼...4살도 사용가능할까요? 1 | 내인생의선물.. | 2013/04/01 | 1,414 |
| 238110 | 자꾸 물건을 사게 됩니다. 5 | 지름신 | 2013/04/01 | 2,113 |
| 238109 | sbs 스페셜보세요 9 | ㅅㅅ | 2013/03/31 | 4,781 |
| 238108 | 박통의 탄생은 97년 디제이의 당선부터 출발하네요 1 | 기묘 | 2013/03/31 | 742 |
| 238107 | Debarge 라는 그룹아세요? 5 | ,,, | 2013/03/31 | 743 |
| 238106 | 일반적으로 남자들은 치크케이크나 머핀 같은 거 싫어하나요? 15 | zzz | 2013/03/31 | 3,279 |
| 238105 | 다리 굵지만 치마 입는분 계신가요 17 | 치마입고싶어.. | 2013/03/31 | 4,157 |
| 238104 | 19금) 회식자리에서 남직원들이 이런 말했는데요 23 | 궁금 | 2013/03/31 | 22,564 |
| 238103 | 이거 대상포진일까요? 경험자님들의 조언 좀 얻고 싶어요. 9 | ^^ | 2013/03/31 | 2,779 |
| 238102 | 말더듬 3 | 걱정스러워요.. | 2013/03/31 | 1,061 |
| 238101 | 정말 둘보다 하나 키우는게 더 힘든가요? 25 | ... | 2013/03/31 | 4,559 |
| 238100 | 길냥이 ㅠㅠ 3 | . . | 2013/03/31 | 875 |
| 238099 | ‘재산 꼴찌’ 박원순 시장 “참 다행이지요” 5 | 참맛 | 2013/03/31 | 893 |
| 238098 | 갑자기 취나물이 많아졌어요. 10 | 모해 먹지?.. | 2013/03/31 | 1,881 |
| 238097 | 아빠어디가 집안풍경도 참 재밋어요. 29 | ... | 2013/03/31 | 15,452 |
| 238096 | 시댁합가하라지만 짐을 비어주지 않아요 8 | ~~ | 2013/03/31 | 2,589 |
| 238095 | 내가 사랑에 빠진 생선 9 | ... | 2013/03/31 | 3,050 |
| 238094 | 중3 아들녀석 ㅠㅠ 3 | .. | 2013/03/31 | 1,738 |
| 238093 | 서른, 오랜만에 오는 연락들은 대부분 4 | 딸기 | 2013/03/31 | 2,355 |
| 238092 | 세라 하이힐 편한가요? 6 | 하이힐 | 2013/03/31 | 2,011 |
| 238091 | 피부걱정님 따라 바나나팅쳐 만드신 분 봐주세요~ 1 | 팅쳐 만드신.. | 2013/03/31 | 1,635 |
| 238090 | 라면만 겨우 끓일 줄 아는 남편 짜증나요~ 18 | 제니 | 2013/03/31 | 3,263 |
| 238089 | 제 증상 좀 보시고 어디로 가야 할지 말씀 좀 주세요. 7 | 어디로갈까요.. | 2013/03/31 | 1,649 |
| 238088 | 지아를 보면서 저의 아픔이 되새김질되네요 3 | 딸바보 | 2013/03/31 | 4,19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