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는 머리로 하는게 아닙니다
1. 맞아요
'13.3.31 12:55 PM (183.102.xxx.20)그런데 그 말이 맞다보니
요즘은 동기부여 자체를 억지로 부여해주려는 부모들도 있고
자기주도학습을 시키려고
자기주도학습을 가르치는 학원에 보내는 실정이니
결국 이렇게 하나 저렇게 하나
공부가 목적이 세상이라서 안타까워요.
저도 그런 부모입니다 --
호시탐탐 아이들이 자발적으로 동기를 갖게하려고 기회를 찾아
의도적인 노력을 하는 속보이는 엄마입니다.2. 동감이지만...
'13.3.31 12:59 PM (59.26.xxx.155)동감이지만 아이들에겐 동기부여가 잘 (=.=;;;) 안되네요...
저 역시 뒤늦게 공부의 눈이 뜬 사람이라 동기부여가 가장 중요하다는 것 잘 알고 있지만
대부분 모든 것들이 과잉인 아이들에게 동기부여 시켜주기가 쉽지 않네요....3. 일품수학
'13.3.31 1:12 PM (180.182.xxx.154)어른을 보고 애들한테도 동기부여를 시켜라하는건 잘못된 거예요.
이건 일부 어른들이 지금도 애들한테 하는거잖아요
그 동기부여땜에 다른 부작용이 생기죠.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여기 사주 이야기 많이 하고 그거 나쁘다고 생각지 않잖아요.
사주이야기로 생각해봐도 공부할 사주 안할사주 있다고 믿어야해요.
할 사주는 동기부여도 자연스럽게 될 운명이겠쬬.
뭐 사주를 믿어라 하는건 아닙니다.
어쩄든 어른은요.이런경험 저런경험하면서 살아남아야한다는 벼랑끝심정이 생겨서 동기부여가 된거구요.
애들은 안그래요
근데 우리가 그런애들을 벼랑끝으로 몰아서 동기부여를 시켜야 하냐 하는건 또 다른문제가 되는거죠.
애들을 보면 그래요
어떤 상황에서 일찍 동기부여가 된경우도 있지만 나중에 또 동기부여가 되어서 성공하는 사람도 있으니깐요
부모가 아이 상황을 잘 살펴야 하는거죠
애 양육에 정답이란 없어요
애들이 다 다르거든요..심지어 내 배로 낳은애도 극과 극이니깐요.4. ...
'13.3.31 1:16 PM (119.71.xxx.179)여기는 최상위권을 기준으로 삼으니 머리야기가 나오는거고요. 꼭 최상위권이 되야만 공부의 의미가 있는건 아니죠^^
5. 봄날
'13.3.31 1:59 PM (211.36.xxx.186)동기부여가 시동을 거는거고 주행(공부)은 머리로 하는게 맞죠. 진짜 동기부여(시동)가 되기전에도 계속 닦고 조이고 기름칠(예습복습 등 기초공부습관화)을 해둬야 시동걸어서 본격 주행할때 속도낼수있죠.
그리고 공부(주행)도 레벨이 있어서 고속도로주행할때와. 동네 마트 다닐때필요한 속도가 다르죠.
결국....평소에 애랑 씨름하며 공부하네 못하네 싸우는걸 보고...공부도 다때가 있는데 왜 바보같이 애만 잡냐...라거 말하긴 어려운거져.6. ㅇㅇ
'13.3.31 4:59 PM (118.148.xxx.219) - 삭제된댓글봄날님 글 동감이예요 2222
7. ..
'13.3.31 6:00 PM (118.217.xxx.154)저도 봄날님 글 동감이네요. 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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