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급질) 애견인들께 여쭈어요

걱정 조회수 : 916
작성일 : 2013-03-31 11:28:50

울 남아 말티강아지 2년 조금 넘었습니다

 

좀전에 나를 쳐다보는데 하두 귀여워서 같이 눈 똥그랗게 뜨고 쳐다봤는데

왼쪽눈이 조금 이상한거에요 

그래서 자세히봤는데 색깔은 없는데 투명한거같은게 눈동자에 있네요(아주 크지는 않구요)

 

평소 제가 물고빨고하는지라 상태를 다 아는데 오늘 처음봤거든요

혹시 안충인가하고 자세히 보니 아닌거같고 눈꼽도 전혀 아닌거같고 상처가 난거같기도하고.

나이도 아직 어린데 백내장같은건 아닐거같은데..

 

오늘 일요일이라 근처 병원문 연 곳도 없는데 아 심란하고 걱정됩니다

최근에 지난 화욜에 미용한거외에는 특별한 일은 없었거든요  아 미용하고나니 그동안 털이 뭉쳐있어서

그 안에 피부병이 좀 생겨서 잠깐 치료해서 지금은 거의 다 나았구요

 

이렇게만 얘기해서는 잘 모르시겠지만 혹시라도 어떤건지 짐작가시는 분이 계실까요

낼 병원문 열때까지 기다리기 힘들거같아요;;;

IP : 220.116.xxx.8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발톱으로
    '13.3.31 11:31 AM (58.143.xxx.246)

    자기눈 문지르다 스크레치 낸 경우 있어요
    안연고 바르고 나았어요. 혹시 털 묻어있는거
    아닌가도 보시구요

  • 2. ...
    '13.3.31 11:32 AM (108.27.xxx.228)

    상태 잘 살펴 보시고요. 병원에서 물어보는 수 밖에 없겠네요.
    저희 강아지는 백내장이 있어서 백내장같다고 생각했는데 나이가 어리다니 다른 것일 수도 있겠죠.
    별일 아니길 기도합니다.

  • 3. 원글
    '13.3.31 11:39 AM (220.116.xxx.83)

    발톱으로..님
    글쓰고 다시한번 보니 님 말씀대로 스크레치가 난 거 같이 보이네요
    미용하고나서 발톱이 날카로운데 눈 근처 긁는거 몇번 보긴 했어요 감사합니다^^

    ...님
    네 낼 병원 갈거에요 걱정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4. ..
    '13.3.31 12:34 PM (180.71.xxx.50)

    혹시 눈에 상처가 난거라면 꼭 병원다녀오세요
    제때 치료하지못한경우엔 나이들어 상처로 인한 눈쪽 질환이 생길수도 있거든요
    키우다보니 산책때 풀에 쓸려서도 그렇고 친구들이랑 놀다가도.. 눈밑을 긁다가 눈에 상처가 날때도
    있더라구요

  • 5. 원글
    '13.3.31 12:55 PM (220.116.xxx.83)

    ..님
    네 병원 꼭 가야지요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38045 바낙에 심하게 부딪쳤는데요 3 당황 2013/03/31 757
238044 아이들 크면서..엄마보다 이모나 외할머니를 더 좋아하기도 하나요.. 4 아이가 2013/03/31 1,934
238043 사각턱 보톡스 맞은지 2주 지났어요 7 ... 2013/03/31 34,281
238042 사춘기조카때문에 여쭤봅니다. 3 이모 2013/03/31 1,213
238041 무릎연골 손상 2 mabatt.. 2013/03/31 1,852
238040 정확히 구분 해주세요^^ 3 형용사와 부.. 2013/03/31 577
238039 안구건조증에 5 어쩌라고75.. 2013/03/31 1,544
238038 어머니가 이유없이 짜증내실때 5 .. 2013/03/31 1,151
238037 주방용저울 좋은거 알려주세요 10 다이어트 2013/03/31 1,789
238036 엄마가 너무너무 좋아요.. 2 돈굳었어요 2013/03/31 2,181
238035 건성인분은 수정용팩트 뭐쓰세요?.. 7 수정용 2013/03/31 2,271
238034 산후조리 바닥에 요깔고하면 힘들까요 4 지현맘 2013/03/31 1,243
238033 꿈을 흑백으로 꾸는 분들도 계시나요? 6 ... 2013/03/31 882
238032 돈이 많든 적든..남편과 사이 좋고 안좋고는 은연중에 나오는거 .. 4 돈이 2013/03/31 2,983
238031 82님들 만약에 고통없이 지금 죽는거랑 나이들어 병고에 시달리고.. 4 네놀리 2013/03/31 1,921
238030 온 몸에 두드러기가 3 푸르구나 2013/03/31 1,708
238029 에스프레소 추출 몇 초 하세요? 6 크레마 그립.. 2013/03/31 2,803
238028 1박 2일 새피디는 왜 그만둔건가요? 6 궁금 2013/03/31 4,431
238027 절약글 읽고 실천하는데 점점 궁상스러워지는데..... 50 절약 2013/03/31 18,137
238026 이불어디서털으세요?? 18 ... 2013/03/31 3,551
238025 홈쇼핑에서 겔럭시 노트1 더높이 2013/03/31 1,284
238024 시간정말빨리가네요 인연 2013/03/31 573
238023 중학생 딸아이의 외출 어디까지 허용해주어야할까요? 6 의견구해요... 2013/03/31 1,930
238022 아이허브 2 지온마미 2013/03/31 987
238021 마음이 처참하네요.. 27 글쓴이 2013/03/31 16,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