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할때 메이크업 받고 나가는 거요
머리는 미용실에서 드라이받고 나갈거고요,
메이크업을 받고 나갈지 말지 고민인데요.
친구들이 메이크업 받은 거보면 거의 신부화장 수준이라서 너무 과한 건 아닐지 고민돼요
만약 받는다면 정샘물 롯데 애비뉴엘에서 받을건데
소개팅할때 메이컵 받아보신 분 계세요?
너무 과하게 할까봐...
저 혼자도 할순 있는데 더 예뻐보이고 싶어서요
1. ;;
'13.3.30 9:30 AM (119.197.xxx.4)무슨 소개팅에 헤어+메이크업까지 받고 나가세요;;?
2. ᆢ
'13.3.30 9:46 AM (175.223.xxx.173) - 삭제된댓글많이 절실한가봐요. 그렇게 공들여 나갔는데 영 상대가 아니면 어쩌시려구요? 상대가 조건은 좋으신분인가봐요? 머리 드라이정도는 하고 나갔지만 화장까지는;; 정 하고프면 은은하게 해달라고 하면 되지 않을까요?
3. ㅇㅇ
'13.3.30 9:47 AM (125.132.xxx.67)머리 정도는 괜츈한데 화장은 오바 같아요.ㅎㅎㅎ 돈 쓰실것 확실하면 제니하우스에서 함 해보세요. 저 예전에 받았을때 대박이더라구요. 유명연예인화장해주는 사람도 많구요. 광고아님 ㅡㅡ
4. ㅇㅇㅇㅇ
'13.3.30 9:52 AM (117.111.xxx.50)하고나가도 좋다고 봐요~ 상대가 맘에 안들지라도.. 예쁘면 일단 에프터 확률도 높고.. 주선자에게 각인?? 시킬수있어 또 소개받게되는것 같아요...
5. ᆢ
'13.3.30 9:59 AM (175.223.xxx.173) - 삭제된댓글광고군요? 참 가지가지 ㅋㅋ 이런다고 동해서 하는 사람 있나요? 광고라면 오히려 역효과 ㅎㅎ
6. 광고
'13.3.30 9:59 AM (61.82.xxx.151)ㅋㅋ82는 다 알고있다
7. ...
'13.3.30 10:03 AM (211.234.xxx.111)광고건 뭐건 일반인 보다는 잘하겠죠.
그런데 처음에만 예쁘고 두번째 만나서 누구세요?
그건좀 아니지않나요.
자연스럽게 하고 가세요8. ...
'13.3.30 10:17 AM (211.234.xxx.111)샵 가지마시라고 덧글 단거잖아요.
다중이는 무슨
엮어보세요. 구글링하던가
뭐눈엔 뭐만보인다더니9. 게자니
'13.3.30 10:49 AM (110.70.xxx.206)헐..... 광고라니 어이가 좀 없어 댓글달게 되네요. 주말에도 일해야하는 처지고 돈벌어도 쓸시간 없는 직장이라 내가 직접 시간들여 메이컵하느니 돈써서 얼굴 맡겨서 대접받는 기분 누리고 싶어서 글쓴거예요. 지금도 회사고요.
정샘물은 회사에서 제일가까운 샵이라서 염두에 뒀던건데요,,,10. 게자니
'13.3.30 10:50 AM (110.70.xxx.206)제니 하우스는 참고할게요. 추천해주신분 감사합니다
11. 답답
'13.3.30 12:30 PM (61.82.xxx.136)님..여긴 님이 원하는 리플 달아줄 사람들 별로 없어요 ^^
실제로 소개팅이나 중요한 미팅, 모임에 미용실에서 메이크업 받고 나가는 젊은 여자들 많아요..
이런 정보는 솔직히 20~30대 여성들 많이 들락거리는 다음이나 네이버 까페 가면 정보 많은데..안타깝네요.
꼭 아나운서 스튜어디스 연예인 이런 계통 아니더라도 샵에서 메이크업 받는 사람들 꽤 많아요.
그리고 일반 메이크업은 당연히 다르죠....
제니하우스나 정샘물 전부 비추구요.
특히 주말에 받으실거면 웨딩 화장에 치여서 대접도 제대로 못받아요.
적당한 가격대 원하심 생크드보떼도 괜찮아요...
검색해보세요. 그리고 딱 이 주제로 제가 가는 까페에서 글 올라왔었는데..으으으... 정확하게 실장이름이랑 미용실 명칭 대려니 머리에 쥐가 나네요... 암튼 헛돈 쓰지 말라는 리플들은 가볍게 무시하시고 ./..
이쁘게 화장 잘 받으세요.
일반 메이크업 잘 해주는 데 많아요....
찾아보심 있답니다.12. 게자니
'13.3.30 12:41 PM (110.70.xxx.206)답답님 댓글중에 제일 감사하네요!
혹시 잘가신단ㅇㄴ 까페가 어딘가요? 장발? 소드?13. 00
'13.3.30 4:47 PM (203.226.xxx.83)생크드보떼 완전 후져요 가격 저렴해서 엄마가 혼주화장 했는데 넘구려서 쌩돈날리고 다시 해야했음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241952 | 마음이 늙어요...몸이 늙는것보다 마음이 늙는게 더 슬프네요 1 | 조숙 | 2013/04/10 | 1,361 |
| 241951 | 이이제이 곧 올라올듯 해요. 녹음들어간다네요. 2 | 이이제이팬 | 2013/04/10 | 1,153 |
| 241950 | 친구가 없는데 전혀 신경이 안쓰여요 53 | -- | 2013/04/10 | 12,850 |
| 241949 | 학교에는 정말 CCTV 좀 달았으면. | ㅇㅇ | 2013/04/10 | 600 |
| 241948 | 전주분들 계시면 한가지 여쭐게요. 3 | .... | 2013/04/10 | 1,143 |
| 241947 | 전쟁을 강력히 원하는 보수파들의 절규 5 | 전쟁 | 2013/04/10 | 1,062 |
| 241946 | 서울에서 부산까지 상하지 않고 2 | 서울 | 2013/04/10 | 797 |
| 241945 | 맛있는 브런치 식당을 찾았는데요. 7 | 괴롭다. | 2013/04/10 | 4,086 |
| 241944 | 세입자인데 벽쪽에 핀 곰팡이.. 변상해줘야 하나요?? 5 | 곰팡이 | 2013/04/10 | 2,086 |
| 241943 | 소위 장미칼 이란거..소뼈도 자를만큼 잘 든다던데 정말 그런가요.. 10 | 칼맞춤 | 2013/04/10 | 3,670 |
| 241942 | 시어머니 영양제 추천 부탁드려요. 1 | 영양제 | 2013/04/10 | 720 |
| 241941 | 82 오늘 웃겼던 리플 5 | 반지 | 2013/04/10 | 2,214 |
| 241940 | 아덴캡슐 왜이리 많나요~~~ 4 | 꽃샘추위 시.. | 2013/04/10 | 1,013 |
| 241939 | 제 친구가 부럽네요.. 6 | 아들둘 | 2013/04/10 | 2,498 |
| 241938 | 회사 다니면서 대학원 다니셨던 분들 공부 어떻게 하셨어요? 3 | 아 ㅠㅠ | 2013/04/10 | 4,364 |
| 241937 | 헌혈의 집 자원봉사는 무슨 일을 하는 건가요? 3 | 중학생 | 2013/04/10 | 1,434 |
| 241936 | 아무리 아파트라고는 하지만 2 | 아무리 | 2013/04/10 | 1,821 |
| 241935 | 전자렌지에돌려서.. 1 | 풀라스틱을 | 2013/04/10 | 768 |
| 241934 | 애들 머리 쥐어박고 등짝 때리는 선생님 4 | 초등1 | 2013/04/10 | 1,486 |
| 241933 | 수영을 배우고 있어요 9 | 원래 이런가.. | 2013/04/10 | 1,839 |
| 241932 | 북괴놈들이 쳐 들어오겠다고 하는데,,그럼 벌벌벌 떨어야되나요? 42 | // | 2013/04/10 | 2,813 |
| 241931 | 부탁 거절하는 법 알려주세요 6 | 다즐링 | 2013/04/10 | 2,144 |
| 241930 | 양파청 만들기 1 | 파란하늘보기.. | 2013/04/10 | 3,865 |
| 241929 | 식비 얼마나 드시나요? 5 | 물가 | 2013/04/10 | 1,750 |
| 241928 | 나이키신발 프리런2를 샀는데요.. 4 | 우짜고.. | 2013/04/10 | 1,38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