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한혜진 기성용이 이렇게 유명한 사람들이었나요?
솔직히 좀 놀랍네요.
기성용, 나얼은 누군지 관심도 없었고, 한혜진만 아는 정도..
뭐 여기뿐만 아니라 다음 화면도 요며칠 계속 이 커플 얘기..
우와.....한혜진 기성용이 이렇게 유명한 사람들이었나요?
솔직히 좀 놀랍네요.
기성용, 나얼은 누군지 관심도 없었고, 한혜진만 아는 정도..
뭐 여기뿐만 아니라 다음 화면도 요며칠 계속 이 커플 얘기..
그러게요 쫌심하다는생각이;;;;;
그냥 계절도 계절인지라
계절탓인 듯
개개인이 엄청 유명하다기보다
유명한 사람 둘이 합쳐지니 그 시너지가..;;
박시성, 안정환은 알아요. 기성용은 한혜진 땜에 알았어요. 나얼도...........
이렇게 대한민국을 흔들 정도로 초특급 커플인지 몰랐네요. 비아냥이 아니라 정말로
손흥민??
다 생소하긴 마찬가지에요
저도 오늘 그생각했어요.
너무 심해서그런지 정부에서 뭐 덮을일있나?? 하고 의심까지 했다니까요.
8살 연하남이랑 2개월만에 교제인정, 6월 결혼한다는데 이슈 안 될 수가 있나요.
1인자였던 적이 없어서 그렇지 한혜진 정도면 나름 탑급 연예인이고. 기성용 말 다했고.
이분들이 힐링캠프에서 첨 만나서 사귄건가요?
그런 과정을 지켜본 시청자라면 흥미진진할 수도 있겠네요.
저야 대선후보들 나온거 밖에 안봐서..
기성용..남자 스포츠스타중 인기 1위 아니예요? 박태환이 1위인가?
힐링캠프에서 첨 만난 건 아니에요
트위터 캡처한거 돌아다니던데 그 한 2년 전부터
어디서 인연이 됐는진몰라도 트위터상으로 가끔 안부인사는 하는 그런 사이같던데~~
근데 힐링캠프 이후로 열애설이 계속 심심찮게 터졌어요
여기에 추가하자면 한혜진은 10년 가깝게 공개연애를 했거든요
헤어지고 나서 왜헤어졌을까 안됐다 이목이 많이 집중된 상황에서 기성용이랑 열애설이 있으니~~~
며칠전부터 기성용 축구화에 HJSY 써있다고 네티즌이 또 혜진이네 아니네 말이많았죠
에헴 근데 딱 그날 데이트하는 사진이 디스패치에 실린 거죠
다음날 공식인정한거구,
본인들이 쓴 글이 올라오고, 결혼설 터지고 ..
이정도 줄줄이사건이면 인터넷이 후끈 달아오를만도해요~~~~
축구 좋아해서 기성용 좋아하고, 한혜진은 힐링에서 점점 매력적이라 관심가는 배우인데 서로 좋은 인연 만난거면 축하하고 말 일에 쓸모없는 가지치기도 많아 보여요.
뭐 시간이 가면 이 또한 지나가겠지만 말입니다~
한심해보여요...
조합이 아주 신선하잖아요. 4세 연상 금융인과 결혼 모 이런거보다. ㅎㅎ
한심해보인다 이런 말 하는 사람 정말 한심하다는.
살면서 가쉽 한 두 마디 안하고 사나..
그래서요? ^^
원글님도 글 하나 보태셨네요! ^^
다 지나갑니데이~~~
윗님 댓글 다는 매너 좀 어케 해보세요. 그래서요? 라니........
여기가 여초 사이트잖아요.
대리만족하는 기분이겠죠 ㅡ,.ㅡ
대리만족까지야...기성용에 대해 전무후무 하거니와 한혜진은 독특하게 예쁜 여배우라는 게 배경지식 전부인데...솔직히 기성용 모가 멋지다는지도 모르겠음 ㅡ ㅡ
베스트글 누가 선정하나요?
운영자분이 하시나요?
ㅡㅡ
어떨때는 베스트 오를만한게 아닌글이 올라있길래요..
댓글 몇개 없거나
내용이 별거 아니거나,
한 연예인관련 글이 한꺼번에 여러개가 베스트;;
연하와의 결혼은 남성들만의 전유물이라고 생각했는데, 역전된 것 같으니 어쩐지 좋은 기분?
그동안 솔직히 남자들, 넘 심하세 연하 찾더라고요. 그런 뉴스 참 싫었어요.
솔직히 너무 글이 많아서 좀 재미없어요.
다른 얘기도 있어야 읽을 맛이 나는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238869 | 나는 사람들의 말이... | 잠시 | 2013/04/03 | 464 |
| 238868 | 전주-인문학, 철학 책모임 첫준비모임! 4 | 봄날에 | 2013/04/03 | 1,285 |
| 238867 | 끓이지 않는 장아찌비율 알고 싶어요. 3 | ... | 2013/04/03 | 1,783 |
| 238866 | 이런 사랑 고백 어떠신가요? 4 | ... | 2013/04/03 | 1,407 |
| 238865 | 갑자기 이유식을 거부해요... 도와주세요~~~ 5 | jianni.. | 2013/04/03 | 796 |
| 238864 | 국민티비 라디오 8 | 혹 | 2013/04/03 | 787 |
| 238863 | 고등 아이의 스트레스 4 | 어떻게 | 2013/04/03 | 1,301 |
| 238862 | 중학생 영어 어떻게하나요? 3 | ... | 2013/04/03 | 1,107 |
| 238861 | 자동차 도로변 가로수 가지치기 왜 하나요..? 8 | 그것이 알고.. | 2013/04/03 | 1,084 |
| 238860 | 자게가 쓰레기통이 되가네요 ㅜㅜ 15 | ..... | 2013/04/03 | 1,840 |
| 238859 | 어린이집 끝나고 친구집 놀러가고 싶다고 매일 졸라요 9 | 외동 | 2013/04/03 | 1,191 |
| 238858 | 요거 하나만 더 봐주세요^^ 1 | 40대초 | 2013/04/03 | 593 |
| 238857 | 라디오반민특위 진행자 황선씨 압수수색 당했다네요 2 | 라반특청취자.. | 2013/04/03 | 1,492 |
| 238856 | 받침벽돌깔고 드럼세탁기 vs. 9kg드럼세탁기 vs. 통돌이세탁.. 3 | 세탁기고장 | 2013/04/03 | 7,795 |
| 238855 | 설송 커플에 대한 글 댓글 달지 마세요! 11 | 낚시 | 2013/04/03 | 1,372 |
| 238854 | 아이 대학보내놓고 보니 86 | 자식 | 2013/04/03 | 15,951 |
| 238853 | 아침에 못일어나는 아이 3 | 힘들어 | 2013/04/03 | 3,063 |
| 238852 | 저도 중년의 위기를 스포츠카로 극뽁하고 싶은데 6 | Namele.. | 2013/04/03 | 1,450 |
| 238851 | 이런 경우, 어느게 낫나요? 1 | 궁금 | 2013/04/03 | 524 |
| 238850 | 부자들은 십일조할까요? 5 | @.@ | 2013/04/03 | 2,166 |
| 238849 | 참치캔 반찬통 시어머니 글읽고--울 시어머니의 패트병 사랑 11 | 아놔 | 2013/04/03 | 4,776 |
| 238848 | 을지로 출근, 2억 전세 가능한 곳 7 | 조언이필요합.. | 2013/04/03 | 1,572 |
| 238847 | 참이슬 경유검출, 누리꾼 “나는 어제 한 대의 경차였다…“ 3 | 세우실 | 2013/04/03 | 1,542 |
| 238846 | 50에 첫보험듭니다 1 | 50 | 2013/04/03 | 771 |
| 238845 | 아이가 학원선생님이 무섭다고하는데....... 2 | ? | 2013/04/03 | 88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