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공인중개사 공부 맘같이 속도가 안붙어서 고민이예요

. 조회수 : 1,860
작성일 : 2013-03-28 17:23:31

작년 12월에 인터넷강의 등록하고 교재받고 이번 시험 보려고 하고 있어요

매년 10월에 시험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부동산쪽으로 전혀 무지하지만 관심이 있어서 시작했어요.

나중에라도 자격증이 쓰임새가 있지 않을까 생각도 하구요.

첨 강의 들을때는 별 지루하지 않다.. 했는데

아주 생소한 단어들이 대부분이고 점점 뭔가 힘들어지고 있어요..

직장생활을 해서 많은시간 투자 할수 없어서

핑계지만 자꾸 미루고미루고 해서 진도가 안나가요

근데 늘 속으로 걱정이예요   앞뒤가 안맞죠? ㅎㅎ

그래서 그냥 올해는 1차만 보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중개사 자격증 있으신분들

보다 효과적인 방법이 있으시면 저에게 한말씀씩 부탁드려요

IP : 1.215.xxx.25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직장까지 다니신다니..
    '13.3.28 5:28 PM (123.212.xxx.135)

    생각하신대로 올해는 1차만 하시는것이 나을것 같고, 방법은 반복밖에 없는것 같아요.

  • 2. 꿀순
    '13.3.28 6:12 PM (221.146.xxx.96)

    이 시험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물론 개인차가 있지만, 동시 합격하기위해 직장도 그만 두고 시험공부하더군요.지금부터 공부하면 6개월 남짓남았는데, 빡세게 해야 동시 합격합니다. 동시 합격율이 대략 7-8% 정도이고 통상 합격율이 22-23% 정도입니다. 직장 다니시면서 하신다면, 관련된 전공을 하지 않으셨다면, 올해 1차목표로하고 내년에 2차 하시는 편이 낫다고 생각됩니다만, 그 또한 만만치가 안습니다.그래서 3년,4년
    씩 준비합니다. 내년에 2차 떨어지면 다시 1차 봐야 하니깐요. 그런 사람 여럿 봤습니다.직장에서 일하시고
    남는 시간에 공부하고 동영상이나 보면서 공부 하시면 생각대로 잘 안됩니다.학원 한번 가보십시요, 정말 열씸히 공부합니다. 아침 8시에 학원와서 미리 공부하다가 수업4시간 듣고 점심 사먹고 또 오후 6시, 8시 까지 하고 집에 가고 가면서 MP3 들으면서 갑니다. 아줌씨들 은 아예 살림 못한다고 듣었습니다. 자격증 따봐야 요즘 쓸모도 없지만 야튼 자격증 따기는 쉽지 안습니다. 올해 1차 합격하시면 내년에는 직장다니시드라도 야간에 학원 꼭 다니셔서 합격하십시요. 저는 야간생으로 22회때 간신이 합격했습니다만, 자격증 장농에 있습니다. 화이팅!!!!!!!!!!!!!!!!

  • 3. 화이팅
    '13.3.28 6:23 PM (112.187.xxx.210)

    직장다니시면서 따시기 쉽지 않으세요
    일단 반복하시는거 밖에 없구요
    동영상 올라오는 강좌는 밀리지 말고 꼬박꼬박 들으셔야 해요
    밀렸다간 쫓아가기 힘들구 그러다보면 보기싫어집니다
    제가 학원도 다녀보고 동영상도 다 들어봐서 알거든요
    직장다니시면서 1차만 하세요
    그리고 성향에 따라 다르지만 집중력없으신분들은 동영상강의 실패보십니다.
    집중력있어야 동영상강의도 효과있어요
    안그럼 학원이 더 낫다구 보구요
    물론 따시고나서 어떻게 써먹냐에 따라 다르지만 저두 재수해서 22회 동차합격하고
    1년 실장으로 있고 1월에 개업했어요
    요새 쉬운거 있나요 평생직장으로 생각하고 천천히 하다보면 좋은날 있는거죠
    그렇게 생각하셔야지 옛날같이 호시절 생각하심 이공부 힘들어 지십니다.
    공부 열심히 하세요.~

  • 4. ..
    '13.3.29 9:29 AM (1.215.xxx.251)

    저같이 남는시간에.. 것도 자꾸 미루고 이런식으로는 정말 꿈도 못꿀 시험이네요.
    말씀들 잘 새겨듣겠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37494 내용 펑합니다. 4 혼란 2013/03/30 1,269
237493 홈쇼핑 77/88사이즈 의류 메이커 추천좀 해주세요 4 ,,,,,,.. 2013/03/30 1,861
237492 빌라매매 힘드네요 5 아리에티 2013/03/30 3,516
237491 번짐없이 젤아이라이너 그리는 비법 있을까요? 7 번짐없는 아.. 2013/03/30 4,298
237490 이젠 자반고등어도 집에서 만들어먹어야하나요? 3 너머 2013/03/30 1,949
237489 항상 가르침을 주려는 분이 있는데요 1 애매해요 2013/03/30 1,000
237488 김장훈 미국 개인콘서트에 김문수경기도지사가 무려 5억세금지원 1 korea5.. 2013/03/30 1,118
237487 아들이지갑에서돈을빼가는거같아요 3 @@ 2013/03/30 1,501
237486 신랑가족관계증명서 이상해요 -> 오늘 베스트 글 댓글들 .. 36 ..... 2013/03/30 11,276
237485 초등 수학여행 남학생도 캐리어 끌고 가나요? 2 트롤리 2013/03/30 1,484
237484 파리바게트 F/B 메니저 일 어떨까요? 1 cass 2013/03/30 3,125
237483 최근에 부모님 백내장 수술하신 분 계시나요? 3 ... 2013/03/30 1,627
237482 잠실은 ..ㅠㅠ 3 개막전 2013/03/30 1,862
237481 머리에 전기모자 쓰신다는 분요 18 헤어관리 2013/03/30 14,442
237480 쌀을 불리고 나서 밥물을 맞추는 건가요? 11 궁금 2013/03/30 9,715
237479 왜 방송3사가 다 야구만 방송하나요 10 ... 2013/03/30 1,909
237478 북한전쟁도발 뉴스는 주말에만 나온다는데요 3 망치부인이 2013/03/30 1,155
237477 서울역에서 대전역까지 ktx 정기권 이용하시는 분들... .. 2013/03/30 2,419
237476 발기부전 치료법 먹는약만 있는게 아니더군요. 미유지 2013/03/30 2,028
237475 중국 위해 어떤 도시인가요? 1 ... 2013/03/30 630
237474 김연아에게 급 관심 생겼어요. 다큐 추천 바람.. 3 돌돌엄마 2013/03/30 1,804
237473 카톡에서 단체채팅으로 문자가 왔을때요... 6 어떻게 2013/03/30 3,309
237472 펭귄들의 실수~ 2 못말려 2013/03/30 1,215
237471 간편하게 쓸만한 팩트 없을까요? 2 뭔가 2013/03/30 1,246
237470 집매매 4 .. 2013/03/30 1,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