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전 알았어요..
한혜진씨 부러워서 인터넷 검색하다가..
예전부터 한혜진 같은 탑배우가 왜 무명 가수를 사귀나...했었거든요.
무명이지만 나름 가창력 있는 인디 가수인가??하고..
그러데 브라운 아이드 소울의 멤버였네요..
후 아빠도 처음 티비 나왔을때 가창력 있지만 못뜬 가수인가보다..생각하다가
바이브였다는걸 알고 놀랐는데...
나얼 듣보잡 취급하는 사람들도 많던데
한혜진이 사귈만 했네요.
암튼 한혜진씨 진심 부럽네요..ㅋ
방금전 알았어요..
한혜진씨 부러워서 인터넷 검색하다가..
예전부터 한혜진 같은 탑배우가 왜 무명 가수를 사귀나...했었거든요.
무명이지만 나름 가창력 있는 인디 가수인가??하고..
그러데 브라운 아이드 소울의 멤버였네요..
후 아빠도 처음 티비 나왔을때 가창력 있지만 못뜬 가수인가보다..생각하다가
바이브였다는걸 알고 놀랐는데...
나얼 듣보잡 취급하는 사람들도 많던데
한혜진이 사귈만 했네요.
암튼 한혜진씨 진심 부럽네요..ㅋ
모르셨구나~~
나얼신이 듣보잡..ㅠㅠ
나얼 과 윤건 씨가
브라운아이즈였죠 듀엣..
정말 목소리 평범하지않고 감미로웠는데
해체했어요
그후에 나얼씨 정엽씨등 몇분모여서
브라운아이드소울 만드셨답니다.
저도 나얼이 누군지 작년에 알았어요.^^;;;;;
브라운 아이즈 소울의 모든 노래를 좋아해요... 정말 아이들 다 가고 나즈막하게 틀어놓으면 그렇게 행복할 수가 없어요...
나얼 솔로앨범들 넘 좋아요~~^^*
나얼의 솔로 앨범들도 당근 좋네요... 아흐..
그럼 원글님은
윤건과 나얼이 같이한 브라운아이즈 그룹과 벌써일년 노래도 모르신단 말씀인가요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238016 | 홍콩- 마카오 여행 다녀오신 분들 여쭤볼께요~~ 5 | 여행 | 2013/04/01 | 2,123 |
| 238015 | 영화 웜바디스봤는데요.. 2 | jc6148.. | 2013/04/01 | 1,155 |
| 238014 | “마녀사냥에 낙마“ 김종훈, WP에 격정 기고 14 | 세우실 | 2013/04/01 | 2,233 |
| 238013 | 시어머니가 하루종일 집에계서서그냥나왔어요 54 | 사는게뭔지 | 2013/04/01 | 15,944 |
| 238012 | 돌잔치 갔다가 좀..놀랬어요. 2 | 엊그제 | 2013/04/01 | 2,689 |
| 238011 |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함 1 | 묘안 | 2013/04/01 | 647 |
| 238010 | 900정도 뭐 살까요? 6 | 쇼핑고민 | 2013/04/01 | 2,570 |
| 238009 | 유기견 입양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9 | 강아지 | 2013/04/01 | 1,171 |
| 238008 | 남고 여교사입니다. 남자애들 혼내려고 하면... 24 | 행복한삶 | 2013/04/01 | 8,064 |
| 238007 | 백화점내 매장중 77사이즈나 66이라도 좀 크게 나오는 브랜드 .. 13 | 백화점 | 2013/04/01 | 7,862 |
| 238006 | 악어백 원래 이런건가요? 1 | dkr | 2013/04/01 | 1,863 |
| 238005 | 광명시에 유기농 반찬가게 2 | prisca.. | 2013/04/01 | 2,067 |
| 238004 | 곗돈 먹고 미국으로 도망간 가수 누군가요?? 17 | 사기조심 | 2013/04/01 | 17,496 |
| 238003 | 감성적인 내가 싫다?좋다? 11 | 월요일 | 2013/04/01 | 1,931 |
| 238002 | 지금 생방송 ebs 부모 꼭 보세요 1 | // | 2013/04/01 | 1,943 |
| 238001 | 일베애들 알고보면 무척 착하던데 홍어 말리는 놀이를 하다니 7 | 호박덩쿨 | 2013/04/01 | 849 |
| 238000 | 혹시.... 90 | ..... | 2013/04/01 | 16,119 |
| 237999 | 하와이 좀 저렴하게 간다고 치면 얼마정도 드나요~? 4 | 유니맘 | 2013/04/01 | 2,895 |
| 237998 | 하나보다 둘 키우는게 쉬운 엄마는 계산을 못하는 엄마 115 | 엄마 | 2013/04/01 | 11,970 |
| 237997 | 어린이집에 악마가 살고있었다-펌 4 | 2013/04/01 | 1,692 | |
| 237996 | 진해에 이십년만에 벚꽃 구경 1 | 벚꽃 구경 | 2013/04/01 | 756 |
| 237995 | 시어머니 전화만 하면 짜증 2 | 흠흠 | 2013/04/01 | 1,597 |
| 237994 | 어머니 이제 그만하세요!! 4 | 막내며느리 | 2013/04/01 | 2,094 |
| 237993 | 초등1학년엄마인데요 녹색어머니 급식 청소하는거 언제 연락오나요?.. 6 | 초등1엄마 | 2013/04/01 | 1,201 |
| 237992 | “빚 탕감 행복기금 지원 한번으로 끝” | 세우실 | 2013/04/01 | 9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