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어딜가나 안맞는사람이 한명씩있나봅니다.
오늘 일하다 회사에 중대한손실을 입을뻔한일이 생겼는데
제가 처음엔 그냥 이상하다 느끼고나서 바로 다음에 발견을하고
윗분에게 말씀을 드려서 다행히 마무리는 잘됬구요..상사도 제가 그냥
지나갔으면 큰일날뻔했다고 다음번엔 일이 생기거나 그러면 바로 애기만해주면 좋겠다고하셨구요.근데 동료한명이 옆에서 제가 한박자씩 느려서
처음에 발견했을때 말안한거라고 그럽니다.제가 손이 남들보다 좀 느린건
인정하는데 꼭 그렇게 말해야 되는지 기분이 안좋더군요.이번이 한번도
아니고 매번 이분만 말할때 상대방기분 생각안하고 내뱉으시니
여기다니는동안은 제가 담담해져야할것같아요.
말한마디에 기분이 상하네요..
멜로 조회수 : 1,461
작성일 : 2013-03-27 23:33:07
IP : 121.172.xxx.13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매너고양이
'13.3.27 11:35 PM (125.182.xxx.19)개념이 없다고 생각하고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세요.. 물론 그게 쉽지는 않겠죠..
저도 당해봐서 알아요 ㅠㅠ2. 깐네님
'13.3.27 11:36 PM (175.215.xxx.53)그러면 계속 만만하게 보고 똑 같이 행동할 거예요
그러면 세게 나가세요
격려 하구 응원하면 더 잘하고 싶구 그런게 사람 맘 인데
꼭 배려없이 말하는 사람이 있으니깐요
근데 냅두면 계속 그러구 님도 홧병나요
대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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