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진해 벚꽃 개화상태 알고 싶어요

나무 조회수 : 1,696
작성일 : 2013-03-27 10:49:42

설 직전에 작은 녀석 깁스 하는 바람에 여행한번 못가고 있었더니 너무 답답하네요.

다리상태는 정상이 아니지만 꽃구경 가고 싶어요.^^

 

진해 벚꽃 어느 상태인가요?

근처 사시는 통신원들 나와 주세요....^^

IP : 147.6.xxx.21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부산인데요
    '13.3.27 10:50 AM (61.82.xxx.151)

    만개 ..완전 활짝핀상태입니다
    그나마 이번주는 좀 볼게있을듯
    그런데 다음주 축제때는 낙화할듯 싶네요
    개나리도 지천으로 피어있답니다 ㅎㅎ

  • 2. 한마디
    '13.3.27 10:51 AM (118.222.xxx.82)

    어제뉴스에 만개라고...군항제는 4월1일이라 고민이라던데..

  • 3. 삶은 옥수수
    '13.3.27 10:54 AM (112.163.xxx.158)

    진해은 아직 안피었습니다.
    곧 개화 할거에요~이번 주말이면 딱 일 듯~

  • 4. 창원 살아요
    '13.3.27 10:54 AM (112.160.xxx.37)

    최근 날이 쌀살했는데 비해서 낮이 따스해서 창원은 거리가 벗꽃으로 하얗게 변했는데 진해는 조금 더 늦거든요 이번주말은 만개는 아니라도 제법 이쁠것 같아요
    봄꽃은 너무빨리 져서 너무 아쉬워요...
    다음주쯤엔 완전 만개 하겠지만 또 비라도 와서 떨어질까 무섭네요..

  • 5. 대한민국당원
    '13.3.27 10:56 AM (58.239.xxx.83)

    진해 벚꽃만 보시고 오시면 됩니다. 볼게 꽃 아니면 거의 없음. 부산처럼 한 길로 난 동네입니다. 저라면 안 간다! ㅋㅋ;;;;

  • 6. 다음주쯤
    '13.3.27 11:03 AM (121.130.xxx.228)

    기온이 좀 더 오르고 피기 시작할듯
    일단 아랫지방부터 펴야 올라오니까 서울은 4월 둘째주 정도-

  • 7. 나무
    '13.3.27 11:06 AM (147.6.xxx.21)

    뜨아~~~~~~~~~~~ 감솨합니다...^^
    역시 82....ㅋㅋㅋㅋ
    소문내지 마세요.. 저 갈거란 말예요........ㅋㅋㅋㅋㅋ

  • 8. 나무
    '13.3.27 11:13 AM (147.6.xxx.21)

    참, 수원에서 4인가족 출발할건데 진해 시내에서 차 많이 밀리겠죠...
    대중교통으로 가능할까요?
    다녀오신 분 들 경험담 좀 나눠쥉~~~~~~~~~^^

  • 9. 여유~
    '13.3.27 11:13 AM (1.254.xxx.83)

    경화역쪽은 70프로쯤 피었구요
    이번주 주말에는 다필거 같음

    로망스다리도 주말쯤 만개
    월욜 비소식 있어 걱정입니다

    담주 주중에 오실분들은 안민고개 쪽이 한 며칠 늦으니 그쪽으로 가보세요

    어제 양산 원동 매화축제 가봤는데 정말 나무들이 작더라구요
    거기에 비하면 진해 꽃이 나무도 오래된거라 크고 정말예뻐요 ㅋ

  • 10. ...
    '13.3.27 11:20 AM (218.37.xxx.207)

    드라마 로망스에서 김재원하고 김하늘이 만났던 여좌천 다리가 로망스 다리로 이름이 바꼈나요?진해 벚꽃 사진만으로도 환상이던데 가고 싶네요

  • 11. ...
    '13.3.27 11:21 AM (211.234.xxx.39)

    진해는
    딱이십년전에가봤네요
    진짜꽃만보고왔어도
    아깝지않았어요
    또가보고싶은데
    넘멀어ㅠㅠ

  • 12. 대한민국당원
    '13.3.27 11:25 AM (58.239.xxx.83)

    진해 차 안 막힙니다. 끄읕~

  • 13. 꽃귀경
    '13.3.27 11:39 AM (118.103.xxx.33)

    다음주말에 가려고 했는데, 그때쯤이면 꽃 다 졌을까요? ㅜㅠ

  • 14. 진해토박이
    '13.3.27 1:22 PM (110.10.xxx.161) - 삭제된댓글

    진해에서 40년 살았습니다
    마창진 통합된 이후로 군항제에 더 신경을 많이쓰는것 같습니다
    진해가 관광도시라 1년에 한번 군항제 때가 유일한 대목이거든요
    솔직히 작고 조용한 시골마을이라 크게 볼거리는 없습니다
    그러나.... 그 작고 조용한 시골마을이 주는 고요함과 평온함을 느껴보셨음 합니다
    일단 진해오시면 구 진해시청사쪽 풍호동 오세요
    풍호동에 목재문화체험장 그 뒤쪽에 진해 생태공원 청소년 아영 수련장등
    원래 있던 산에 거대한 공원을 조성해놨는데 너무 아기자기하고 오밀조밀 잘 해놨드라고요
    풍호동 일대만 돌아보시는데도 하루 정도 소요되요 너무 넓어서 구석구석 다 보시려면요
    글구 명동쪽 가셔서 바다 섬 위에 해양공원 보시고
    시내쪽으로 나오셔서 탑산 365계단 올라가 전망대 꼭 보시구요
    여좌동쪽으로 걸어올라오셔서 여좌천 따라 가시다가 내수면 연구소 가셔서 물고기 구경하시구요
    뒤쪽에 또 환경생태공원이라구 조성해놨는데요
    남친이랑 데이트하기엔 정말 좋겠드라구요
    저도 울 아이랑 가봤는데 별의 별 희안한 꽃을 다 심어놓고 구름다리에다가 팔뚝만한 잉어 무더기로
    헤엄치는 커다란 연못도 있구요
    아 내가 여기를 울 아들이랑 올게 아니라 꽃미남 남친이랑 와야 됐었는데 싶은 생각이 절로 나드라구요
    너무 러블리하고 사랑스런 공간이드라구요
    이상 제가 아는한 진해에서 가장 좋아하는 장소만 적어드렸어요
    시간나시면 장복산 조각공원도 가보시구요
    맛집은 진해에 별로 없담니다
    저도 요번 군항제때 시댁에서 손님 오셔서 가이드 해드려야 하거든요
    시내 관광하다가 뵐수도 있겠어요
    진해에서 즐거운 시간보내세요

  • 15. 대한민국당원
    '13.3.27 1:57 PM (58.239.xxx.83)

    진해 꽃 아니면 볼 거 없습니다. 보고나서 후회해도 늦진 않겠지만요. 매일 사는 사람이라면 이곳 저곳도 다닐 수 있겠지만 하루도 아니고 몇시간 그동네 보려고 하는 사람은 다르지요. 부산 아콰리움을 보려고 하면 수족관을 눈 뚫어져라 보는게 낫다. 알아서 하이소. 지들 좋으면 좋은거지ㅎㅎ;;

  • 16. 내가사는세상
    '13.3.27 4:12 PM (175.253.xxx.83)

    꽃만 보고 와도 좋더라구요..5년전에 서울에서 5시에 출발해서 당일치기 짆벚꽃구경 한적 있는데.. 얼마나 이쁘던지..

  • 17. 친정이..
    '13.3.27 5:20 PM (111.168.xxx.120)

    진핸데.. 엄마가 전화와서 꽃이 거의다 폈다던데요.. 이번주말이면 딱 좋을거라던데요.

    지금은 벚꽃이 나라꽃인 나라에 사는데도,,
    전 진해벚꽃이 더 예쁜것같아요..
    장복산 벚꽃 터널도 그립고.. 로망스 어쩌고 하는 유치한 여좌천 길가도 그립고..
    어릴땐 괜히 시끄럽고 사람많고 길막혀서 정말 싫더니,,
    해마다 벚꽃 필때쯤 고향생각합니다.. 앞으로 살면서 몇번 더 볼 수 있을까요? 아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38055 삼실 계신분들... 전화 몇번 울리고 받으세요? 10 -_- 2013/04/01 1,091
238054 월세로 사는 아파트 전체가 화재를 입었는데 보상은 받을 수 있나.. 아파트 화재.. 2013/04/01 1,155
238053 몇 달에 한 번 파마하세요? 8 ? 2013/04/01 16,593
238052 월세 30-40정도 시골 동네 없을까요? 14 ㅠㅠ 2013/04/01 3,507
238051 교육자금500만원 대략15년후 사용하게되겠네요 이걸 어디에 묶어.. 교육 2013/04/01 468
238050 주1회 가사도우미 YWCA 괜챦을까요? 1 가사도우미 2013/04/01 3,614
238049 김치냉장고 야채칸 사용법?? 갈쳐주세요 김냉 2013/04/01 1,462
238048 이웃집 개 전기톱 살해 40대 남성 검거 15 ㅇㅇㅇㅇ 2013/04/01 3,431
238047 유치원 한달째 아직도 적응을 못하네요. 2 손님 2013/04/01 811
238046 아파트 빚더미의 역습(동영상) 6 KBS 2013/04/01 2,292
238045 팔도김치라면, 네가 정녕 김치라면이 맞느냐? 7 엉엉 2013/04/01 2,245
238044 요즘 극장에서 볼만한 영화 추천해 주세요. 2 영화 2013/04/01 1,274
238043 고백합니다. 6 저요 2013/04/01 1,711
238042 골반이 아픈데요 1 2013/04/01 787
238041 또래보다 생각도 어리고 순진해요. 2 초등5학년 2013/04/01 1,975
238040 상대에게 바라는 거, 요구가 많은 것도 습관같아요 1 그게 2013/04/01 742
238039 폴로직구했어요. 2 화야 2013/04/01 2,258
238038 탈수기소리가 헬기소리같아요.. 1 초6엄마 2013/04/01 953
238037 고가스타킹이 진짜 날씬해보이나요? 5 Zz 2013/04/01 2,085
238036 예체능 꼭 해야 할까요?? 12 행복한생각 2013/04/01 2,014
238035 제주도 - 잘 아시는 분~~ 11 제주여행 2013/04/01 1,583
238034 부부사이의 호칭, 여보, 당신의 의미 여보, 당신.. 2013/04/01 13,568
238033 분당 가족사진 잘 찍는 스튜디오 추천해주세요. 1 사진 2013/04/01 1,051
238032 오늘 점이랑 주근깨빼고 왔는데.. 16 완전 우울모.. 2013/04/01 5,835
238031 성접대 의혹 호화별장 압수수색…'뒷북' 논란 1 세우실 2013/04/01 6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