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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분이 시한부 선고 받았대요..

ㅠㅠ 조회수 : 2,630
작성일 : 2013-03-26 22:32:53
너무 충격적인 일이라..말이 안나오네요..
횡설수설 해도 이해해주세요..
시한부 선고 받고도 기적적으로 사는분들도 계시죠?
의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기적이라는 것 말이예요..
주위에 그런 경우 보신분..말씀 좀 해주세요..ㅜㅜ

진짜..너무 충격적인 얘길들으니..눈물도 안나오고...
정신나간 사람처럼 멍하니 있게 되네요..
제발 기적이라는 것도 있다고 말씀해주세요ㅜㅜ
IP : 211.201.xxx.8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3.26 10:37 PM (221.162.xxx.59)

    시한부 선고는 뭘 얘기하나요??
    치료도 없고 집에서 죽음을 준비해라.. 뭐 이런 거였나요??
    가슴이 아프네요..
    정말 주위에 저도 아픈 사람이 많아서 정말 미쳐버릴거 같아요..
    다들 건강히 오래오래 살았으면 좋겠어요..

  • 2. 네네
    '13.3.26 10:46 PM (1.247.xxx.247)

    저 아는 분도 말기 암 선고 받으셨죠.. 최대 6개월
    전 이겨내실거라 믿었는데....
    결국 말기암 만 3개월 만에 돌아가셨어요...
    저랑 가까이 지내신분은 아닌데 시부모님 동기간 처럼 여기시는 분이시라...
    저도 충격이 컸어요...

    기적이 있을거예요... 그렇게 믿어요.....
    기도 많이 해주세요... 저 아무리 나이롱 신자라도 정말 주님 찾게 됩니다....

  • 3. 어차피
    '13.3.26 11:21 PM (211.60.xxx.140)

    우리는 다 시한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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