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켓가는데 팁에 대해서 알려주세요
태국도 팁 문화가 있는거 같아서요.
호텔 룸청소, 식당, 맛사지 가게, 현지 투어 시 가이드 팁
얼마정도를 줘야 하는지 알려주세요.
전에 미국여행에서는 룸청소가 개인당 1불,
나머지는 가격의 10~15% 라고 들었는데
마찬가지 인가요?
1. kelley
'13.3.26 6:36 PM (125.149.xxx.77)룸청소는 20밧정도
식당은 생략하거나 20밧
맛사지나 가이드팁은 잘 모르겠네요
개인마다 다르지만
전 팁을 후하게 주는편이라
맛사지나 기사아저씨한테는
200밧 정도도 주긴해요
고마울때는 2000까지도 줘보긴했지만요
흔하진 않을꺼예요2. 그냥
'13.3.26 6:41 PM (125.128.xxx.42)1달러 짜리 여러장 챙겼다가 그냥 1달러씩 놓으세요.
식당 테이블
침대머리맡
호텔에서 방으로 짐가져다준 포터
롬서비스 받을 때
마사지 받고
현지투어는 한국이가이드라면 그들이 원하는 수준이 있을 거니 그건 제가 모르겠고요
택시나 툭툭이 타면 저는 어지간하면 잔돈은 안받아요3. 음
'13.3.26 7:20 PM (175.114.xxx.118)팁을 2000밧 주시는 건 정말 오버하신 거고요 ㅠㅠ
어떤 특별한 상황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요...
마사지나 투어는 100밧이면 충분해요. 그 이상 바라는 것도 오버에요.
한국 사람들이 워낙 팁 많이 줘 버릇해서 잘못 길들여진 것도 있어요.
서양인들 팁 그렇게 많이 안줍니다. 제 남편 서양인이에요. 팁 엄청 아까워해요.
정말 잘해준다 싶을 때만 마음에서 우러나는 팁 주고요 아닐 땐 그냥 적당히 주고 말아요.
포터나 룸청소는 2-40바트, 마사지나 투어는 100바트 정도가 저희가 정한 팁이에요.
저희 푸켓 열 번 이상 갔어요. 까페 같은 데 가면 체인지 놓고 나오는 정도구요.4. 음
'13.3.26 7:22 PM (61.102.xxx.19)룸청소는 리조트가 5성급 이하면 20밧
5성급이면 40밧씩 줬는데 턴다운서비스(저녁에 외출했을때 들어와서 휴지통 비우고 타월갈아주고 잠자리 손질해주고 가는 서비스)가 있는 경우엔 추가로 저녁에 나가면서 20밧 올려 두었습니다.
식당은 서비스료 포함 인경우에 안주기도 하고
줄때도 보통 남은 동전 정도 남겨 두고 옵니다. 자리에 앉아서 보통 계산 하곤 해요.
그리고 옆에서 계속 맥주 따라주고 이것저것 챙겨 주는 서비스를 받는 식당의 경우엔 20밧 정도 줬구요.
마사지는 자유여행이라 개별적으로 가실 경우 좀 저렴한 샵에서 받으실때는 1인당 50밧 정도
고급샵에서는 100밧 이상 주고 2시간 이상 코스를 할 경우엔 150밧에서 200밧 정도 주기도 했어요.
듣기로 마사지사는 마사지비에서 아주 조금 받거나 아님 팁으로 끝난다고 해서 좀 후히 주는 편입니다.
짐 들어다주는 포터와 방 안내해주는 직원이 붙을 경우 각 20밧씩
룸서비스도 역시 20밧 정도
현지투어가이드는 이용 안해봐서 모르겠고
자유여행이라 기사딸린 차량을 렌트 했을 경우
공항에서 숙소까지의 픽업 또는 숙소에서 공항까지의 픽업시엔 50밧씩
여러시간 타고 나닌 경우엔 100밧 정도 줬습니다. 그리고 중간중간 음료수를 챙겨 주기도 하구요.5. ....
'13.3.26 9:07 PM (115.140.xxx.133)네 도움두셔서 감사합니다. 잔돈을 충분히 준비해가야겠네요. 정말 팁 문화 없는곳에 산다는게 정말 편한거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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