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없는 것만 보여요
타인(그것도 친한 사람들)이 가지고 나는 없는 것이 자꾸 인식되요. 원래 세상을 이렇게 받아들이지 않았던 것 같은데.
마음이 지옥이에요.
1. 명상
'13.3.26 6:26 AM (207.219.xxx.204)명상을 권합니다.
명상이 하루아침에 마음을 확 바꾸거나 하진 않지만
부정적인 에너지로 괴로운 마음을 가라앉히는데
효과가 큽니다.
명상센터같은 곳에 가면 비용이 많이 든다고 들었어요.
명상을 소개하고 자세한 방법을 알려주는 책을 사서
읽고 집에서 혼자 하셔도 좋아요.
윗분이 소개한 백팔배는 나도 도전해보고 싶어요.
마음을 다스리는데는 몸을 많이 움직이는게 도움이 된대요.
몸살림체조 라는 것도 있다고 누군가 귀뜸해주더군요.
살다보면 여러가지로 힘들어서 내 맘이 내 맘같지 않을 때가
종종 있어요. 하지만 어려운 내 처지에만 눈을 고정한 채
고심하다보면 이 세상에서 나만 뒤처지고 힘든 것처럼
느껴집디다. 자신으로부터 빠져나와 두루두루 널리 살펴보는
지혜가 필요하더군요.
지금의 힘듦에서 빠져나올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들도 구해서 읽고
명상도 하시고
뭐든 운동도 하면서
적극적으로 자신을 도와야 해요.
가족이나 친구의 도움도 소중하고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스스로 돕겠다는 결심을 하는 거에요.
그 다음엔 시간이 걸리지만 필요한 도움이
순차적으로 나타나요. 책이든 친구든 스승이든....
힘내세요!
반드시 극복하실 수 있어요!!2. 인간관계의 비밀
'13.3.26 7:00 AM (14.43.xxx.47)열개 중에 타인은 아홉개를 가졌고 나는 한개.
그렇다고해도 주눅들 필요가 없는 것은
아홉개를 가진 사람이 그것으로 나의 인생의
결정적 순간에도 공짜로 나누어 주는 일은
드물거든요.
그런 대상과 비교해서 자신감을 떨어뜨리면 2중 손해.
누구나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스스로의 자아성찰을 위해
돌아볼 필요는 있지만 상대적 열등감은 무의미.
사람은 얼핏 보기에 별볼일 없어보여도
한가지 정도는 특별히 빛나는 부분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초라해 보이는 사람일지라도 함부로하면
안될 것 같더라구요.3. 그게
'13.3.26 8:29 AM (119.67.xxx.75)그렇더라구요.
나이가 들수록 겸손해져야 정상인데
겸손은 커녕 물욕만 는다지요.
저도 자꾸 내게 없는..남이 가진것을 흘낏 거리네요.4. 마음
'13.3.26 5:29 PM (116.34.xxx.206)저장합니다
5. 명상님..
'13.3.27 12:33 AM (5.151.xxx.28)말씀 너무 좋아요.
원글님 글덕에 좋은 가르침 얻고 갑니다.감사합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239080 | 이런 경우, 어느게 낫나요? 1 | 궁금 | 2013/04/03 | 566 |
| 239079 | 부자들은 십일조할까요? 5 | @.@ | 2013/04/03 | 2,215 |
| 239078 | 참치캔 반찬통 시어머니 글읽고--울 시어머니의 패트병 사랑 11 | 아놔 | 2013/04/03 | 4,809 |
| 239077 | 을지로 출근, 2억 전세 가능한 곳 7 | 조언이필요합.. | 2013/04/03 | 1,636 |
| 239076 | 참이슬 경유검출, 누리꾼 “나는 어제 한 대의 경차였다…“ 3 | 세우실 | 2013/04/03 | 1,573 |
| 239075 | 50에 첫보험듭니다 1 | 50 | 2013/04/03 | 814 |
| 239074 | 아이가 학원선생님이 무섭다고하는데....... 2 | ? | 2013/04/03 | 916 |
| 239073 | 층간소음 . 11 | ;;; | 2013/04/03 | 1,353 |
| 239072 | 아이허브에서 파는 식품류들요 1 | 고민 | 2013/04/03 | 756 |
| 239071 | 험난한 교과서 온라인 구입 수기! 2 | 캐시 | 2013/04/03 | 1,119 |
| 239070 | 리나인버스님에게 8 | 진짜아줌씨 | 2013/04/03 | 1,301 |
| 239069 | 선배맘님들 독서에 관한 조언 부탁드려요 5 | ... | 2013/04/03 | 563 |
| 239068 | 커피숍해보신분 계세요? 5 | 꿈이있다. | 2013/04/03 | 1,502 |
| 239067 | 집 매매가 되었는데요 8 | 모르겠네요 | 2013/04/03 | 2,593 |
| 239066 | 학습법)) 아이들의 전화영어학습 진행방법 | 커피프린스2.. | 2013/04/03 | 559 |
| 239065 | 기업 관계자 85% “공무원 '떡값·촌지' 관행 여전해“ | 세우실 | 2013/04/03 | 450 |
| 239064 | 나에대한 편견이 가득한 남자...만나야하나요 17 | 휴.. | 2013/04/03 | 2,616 |
| 239063 | 찐한 남색 스키니 바지를 구입했는데요~~구두 색상 스킨컬러 괜찮.. 3 | 패션센스님들.. | 2013/04/03 | 1,427 |
| 239062 | 유기농설탕이 돌처럼굳었는데 T.T 5 | 쏠라파워 | 2013/04/03 | 1,063 |
| 239061 | 이마트정규직전환과 관련된 글 퍼왔어요 1 | 이런!마트 | 2013/04/03 | 855 |
| 239060 | 화 다스리는 책이나 좋은방법 있나요? 6 | ㅡ | 2013/04/03 | 1,162 |
| 239059 | 기상캐스터 말 나온김에. 6 | ㅇㅇ | 2013/04/03 | 1,481 |
| 239058 | 이거 40대초가 입기에 좀 유치한가요? 6 | .. | 2013/04/03 | 1,691 |
| 239057 | 마음이 동그래지는 법 있을까요..ㅠㅠ | 동그란 여자.. | 2013/04/03 | 733 |
| 239056 | 의사가운 소재 조언주셔요~ 4 | 소재가다양해.. | 2013/04/03 | 1,25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