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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반톡

학모 조회수 : 1,194
작성일 : 2013-03-25 23:28:57
중학교총회가 있어서 학교를 갔어요
아이가 지나치게 스마트폰에 빠져서
일부러 어렵게 구해서 투지폰으로 바꿔줬는데
담임샘이 자랑스럽게 본인은 아이들과 카톡 반톡에도
참여한다고..
그말을 들으니 가뚝이나 사회성떨어지는 아이한테
그나마 어울릴수 잇는 기회까지 뺐었나싶고
전 요즘 초중학생들 지나치게 스마트폰세계에 빠져서
동심을 잃는거같아 안타까웠는데 샘께서 나서서 톡을 한다니
어찌해야할지모르겠네요..
현명한 선배님들은 이상황을 어찌 헤쳐나가실지..
IP : 117.111.xxx.2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3.26 12:05 AM (39.118.xxx.155)

    전 뭐든지.
    안좋은 거 같다고 그럼 없애. 혹은 아예 하지마.
    이런 접근방식은 별로 좋지 않다고 생각해요.

    아이 스스로 절제를 배울 기회도 줘야 하지 않을까요.

    한국인의 삶은. 너무 튀어도 안되는 것 같아요.
    공동체 의식이랄까. 그런게 강해서.

    적당히 남들 하는데로
    너무 빠질필요도 그렇다고 아예 안할 것까지도 없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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