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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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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십년동안 들어본 중에 최고의 칭찬!

자랑질 조회수 : 2,256
작성일 : 2013-03-25 22:46:18

참.. 인생이 별 낙도 없이 무심히 흘러가는 것만 같은 나이입니다..

점점 몸은 기능이 별로가 되어 가는 중이고...

그러던중에 이런말을 들어서 반짝 기분이 업!!! 되었네요...

그래서 자랑할래요...

흉보지 말아주세요...

저희 회사 총각직원이요 (이십대 후반이예요)

나중에 자기 부인이 저처럼 나이 먹어가면 좋겠다네요...

아흥.... 기분이 좋으네요...

저는 반백살이예요...(궁금하실까봐)

IP : 124.50.xxx.1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13.3.25 10:48 PM (61.76.xxx.161)

    원글님 일인데 왜 제가 기분이 좋죠

    자랑계좌 입금 아시죠

  • 2. ...
    '13.3.25 10:52 PM (211.246.xxx.107)

    원글님 일인데 왜 제가 기분이 좋죠 22222
    ^^

  • 3.
    '13.3.26 12:17 AM (61.33.xxx.76)

    진짜 힘나시겠다 최고의 칭찬이죠 부러워요 인증샷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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