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도하는 남자들을 힐링하기 위해서?
세컨드를 얻을수 밖에 없는 그들의 애환을 위로하려고?
아비 없이 자랄 수 밖에 없었던 자식들에게 아비의 그럴 수 밖에 없었음을 미화해서 힐링하려고?
도대체.... 왜 설경구를 섭외한걸까???
이해불가...
외도하는 남자들을 힐링하기 위해서?
세컨드를 얻을수 밖에 없는 그들의 애환을 위로하려고?
아비 없이 자랄 수 밖에 없었던 자식들에게 아비의 그럴 수 밖에 없었음을 미화해서 힐링하려고?
도대체.... 왜 설경구를 섭외한걸까???
이해불가...
힐링이 필요했나봅니다
그냥 혼자사는 내가 제일 속 편한거야...라는...
김제동은 유명인과의 친분을 너무 과하게 과시하며 드러내는 경향...설도 그 차원아닐까요..
그 둘이 엄청 욕먹는 걸 보면, 아직도 대중들이 완전 바보는 아니구나 싶어요.
피디나 방송관계자들은, 그들만의 리그에 있으니까요,
일반정서상 굉장히 거부감이 심한 걸 못 느끼나봐요.
설경구에게 빅엿을 주려는 의도로밖에 안 느껴져요.
하물며 김강우 나온지 2,3주밖에 안 되었는데.
김강우 너무 진정성 넘치지 않나요 ?
불륜커플들에게 힐링을 주려는가?
송윤아 임신출산으로 영화 뜸해서 좋았는데.
예고편에 송윤아 나오면 왕짜증 났어요.
불났는데 불쏘시개 던지고있는꼴..
제 생각에는 이들은 좀더 조용히 있는게 자신들에게 나을 거 같아요.
대중의 판단을 뭐라 하기 보다는 자신들이 조심하는게 낫죠.
어짜피 대중은 여론이고, 그게 이 사회의 인심이잖아요.
그걸 바꾸기 쉽지 않을테니 자신들이 노력해야죠. 그들의 마음을 다 바꾸려면 많은 노력이 필요할 듯.
지들끼리 북치고 장구치고 눈물 한번 흘려주고 힐링하려나봐요
보면서 복장터질 시청자들은 생각 안하나~~
언제부터 힐링캠프가 연예인들 나와서 과거 실수 얘기하고 질질 짜고 그런 프로가 된건지?
짜증나서 절대 안 보려구요;;;
간판내리고 이름 바꿔.
그냥조용히살지 괜히 나와서 불난집에 기름을 들이붓고있는꼴이구만;;;
광고주와 제작자의 힐링.
설송은 쓰면 안 된다.
걔네들 썼다가는 큰 일 난다
조용히 살고 있지않았나요?
나름 정리가 필요하다 생각하고 나오는거 같은데
그들의 못된사랑을 동정하진않지만
반응들이 너무 무섭네요
어찌 속사정을 잘아시는지ㅠ
보지도 않겠지만 혹여 모르고 보게된다면
극장 스크린 뿌셔버리고 싶어질것 같아요.
가정파괴범 맞다 생각해요
심사위원으로 나와 앉아있는데 참...저거 뭐냐 싶드만...숨 죽이고 있을만큼 있었다, 이젠 제대로 할거니까 그렇게 알아라! 선언하러 나오는거겠죠.
힐링의 주체가 시청자가 아니라 출연자..연예인 끼리끼리인가봐요-_-
아무래도 제작진은 힐링이라는 뜻을 잘모르는듯..
그들만의 리그..그들만의 권력으로 보여요
김성령,김희선 보고 지도 출산후 잘나가고 싶었겠죠
설씨 꼬셔서 힐링으로 물타기 하고 간보려 했는데
대중들이 호락호락 하지 않으니 지금 gr 발광 할듯~
간판 새로 달아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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