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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 수염차 가 넘 맛있어서 부도나겠어요?

깐네님 조회수 : 4,365
작성일 : 2013-03-24 23:56:35

옥수수 수염차가 넘 맛있어서 돌아서면 한병이 없어지구

그러네요 이러다 가정경제 부도나겠어요

맛있게 만드는 비법 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

IP : 175.215.xxx.53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베어탱
    '13.3.24 11:58 PM (119.71.xxx.66)

    이미 맛있게 만들어 드시는듯 합니다;;;;;

  • 2. 깐네님
    '13.3.25 12:00 AM (175.215.xxx.53)

    아니예요 집에서 해보는데 맛이 영 아니예요 무엇이 들어가길래
    그렇게 맛있는지 모르겠어요

  • 3.
    '13.3.25 12:02 AM (223.33.xxx.51)

    저밑에 느낌표쓰는 남친만큼이나 님 제목에 물음표도 적응안되네요 미안요;

  • 4. 깐네님
    '13.3.25 12:07 AM (175.215.xxx.53)

    확실한 정보모르심 패스하세요 ㅉ ㅈ ㅅ ㅇ

  • 5. 깐네님
    '13.3.25 12:08 AM (175.215.xxx.53)

    ㄷ ㅇ ㅇ ㅇ ㅇ ㄴ ㄱ ㅇ ㅇ ㄷ ㅅ ㅆ ㅂ ㄹ

  • 6. ^^
    '13.3.25 12:20 AM (121.165.xxx.118)

    아고.. 옥수수수염차 시판은 실제 옥수수수염이 별루 안들었다는 게 함정이라죠. 향신료가 들어간 가행차 수준이라고 해요.
    끓여먹는 수염차가 맛은 없어도, 효과는 더 좋을 것같아요

  • 7. ^^
    '13.3.25 12:20 AM (121.165.xxx.118)

    가향차입니다. 오타났네요

  • 8. 깐네님
    '13.3.25 12:23 AM (175.215.xxx.53)

    네 그렇군요 전 무슨 재료가 따로 있는줄 알았네요
    끓여 먹는 수염차에 적응하도록 해야 겠네요
    감사합니다

  • 9.
    '13.3.25 12:29 AM (223.33.xxx.51)

    애들도 아니고 댓글 맘에 안든다고 초성으로 욕하나요
    에휴 참
    기억해놓고 다음부턴 댓글안달겠습니다.

  • 10. ..
    '13.3.25 12:32 AM (211.205.xxx.127)

    저 초성 뭔가요.
    수준 참.

  • 11. 신기
    '13.3.25 12:43 AM (118.217.xxx.231)

    초성보고 무슨 뜻인지 아는분 신기해요.
    물론 안좋은 소리겠거니 하는 생각은 들지만
    전 무슨 말인지 전혀 모르겠거든요^^;

  • 12. destiny
    '13.3.25 12:47 AM (119.149.xxx.181)

    옥수수수염차에 옥수수차알갱이하고 둥글레차를 섞어서 진하게 끓여서 희석해보세요

  • 13. 헉~저도
    '13.3.25 12:47 AM (61.33.xxx.76)

    댓글에 욕하는거 보고 주부가 아니라 거의 싸..수준 넘 싫다

  • 14. @.@
    '13.3.25 12:49 AM (211.234.xxx.13)

    일베예요 여기?
    말세다 진짜

  • 15. ㄱㄴ
    '13.3.25 12:51 AM (110.44.xxx.157)

    제목보고 저게 뭔 말인가해서 봤더니 물음표도 요상하게 갖다붙이고..
    댓글 다는거보니 진짜 저질스럽네요. 수준하고는

  • 16. 깐네님
    '13.3.25 1:03 AM (110.70.xxx.135)

    ㅊㅅㅎㅅㄷ 자신의 맘보만큼 이겠지요
    적응하기 어려우신분 계시구허니
    조심할께요 여기는 윗분은 유용한정보라
    하시구 의심이 많은분들은 맘보만큼
    해석도 이상케두 하시구 그러네요

  • 17. ...
    '13.3.25 1:07 AM (211.234.xxx.95)

    쓰신 초성 읽어보세요. 원글님 속 좀봅시다.
    애들도 아니고 이게 뭔가요
    진짜 다시보이네요.

  • 18. ..
    '13.3.25 1:10 AM (211.205.xxx.127)

    꼭 이런 사람들은 자기가 이상하게 써놓고
    받아들이는 사람보고 이상하다고 그러더라~

    해석을 뭘 이상하게 했다고 그래요.
    해석하나마나 남들 모르게 초성쓴것만도 음흉스러운거지.

    그만 ㅉㅈㅅㅇ
    본인이 했던말이랑 똑같이 한거니 기분 안나쁘시죠??

  • 19. 허허
    '13.3.25 1:11 AM (218.149.xxx.240)

    82에서 초성욕인지 뭔지 내용은 모르겠지만 초성만 쓴 댓글을 보게될줄이야........ 한숨만 나오네요 무슨뜻인지 알고싶지도 않아요

  • 20. 깐네님
    '13.3.25 1:12 AM (110.70.xxx.135)

    초성윗분 지금은 삭제하구 도피중이시네요
    그분께 드린 제 맘이구요
    오해마세요 모든사람이 다 좋지는
    않겠지만 대접받는것도 그마음의 그릇만큼
    아니겠어요

  • 21. ...
    '13.3.25 1:15 AM (39.120.xxx.193)

    ㅉ ㅈ ㅅ ㅇ
    ㄷ ㅇ ㅇ ㅇ ㅇ ㄴ ㄱ ㅇ ㅇ ㄷ ㅅ ㅆ ㅂ ㄹ
    ----------------------------------------
    이게 무슨 뜻인지 알려주세요. 깐네님

  • 22. 깐네님
    '13.3.25 1:16 AM (110.70.xxx.135)

    기분안나빠요 어떻게들 해석하시나
    궁금해요

  • 23. 깐네님
    '13.3.25 1:18 AM (110.70.xxx.135)

    해석보구 판단해서요 ^^^

  • 24. ...
    '13.3.25 1:20 AM (39.120.xxx.193)

    그래도 고정닉이시라 가까운 마음이였는데 이렇게 스스로를 드러내시니
    참 실망입니다. 판단도 싫으네요.

  • 25. ..
    '13.3.25 1:23 AM (122.32.xxx.38)

    해석이 중요한게 아니라는데 뭐라카노.

    왜 자기만 아는 말로 다른사람한테 뭐라고 하냔말이에요.
    유치하게.

    참 아직도 핵심을 모르시고 혼자 이상한 얘기하시네 ㅡㅡ

  • 26. 깐네님
    '13.3.25 1:28 AM (110.70.xxx.135)

    전요 고상한척두 아는척두 그런건
    없어요 아는건 가르쳐드리구싶구요
    근데 여기 좀 들르다 알게된사실이
    의심병이 많구요 좀 솔직하지 않게
    하시는 분도 많구요 그래서 맘보
    미운사람까지 그맘을 헤아려줄
    필요가 없다는걸 느꼈어요
    물론 좋으신 분들이 더 많으신건
    당근이구요

  • 27. 뭐지?
    '13.3.25 9:19 AM (125.177.xxx.54)

    ?? 정말 이상한 사람 같아요.
    무슨 일인지는 모르겠으나 제목과 본문 내용에 있는
    물음표는 문맥상 틀린 거라서 이상하게 보여요.
    그런데 그렇게 이야기한 사람에게
    모르면 그냥있으라니요? 그럼 공개게시판에 쓰면 안될글이죠~ 알아보는 사람들끼리 하세요.
    카페라도 만들어서..
    왜 여기와서 공감 안가는 댓글달면서.. 가만보니 우리나라 사람이 아닌 것 같기도 하네요.
    너무너무 이상해요..

  • 28.
    '13.3.25 10:23 AM (122.37.xxx.113)

    제 생각에도 한국국적인이 아닌듯. 말을 제대로 못 하잖아요.
    문장부호 문맥에 맞지 않게 쓰고 주어 서술어 호응 안 되고
    나이(질문의 내용으로 추척하건대)와 어투도 일치되지 않고.
    근자에 우리나라로 시집 온 외국인 신부인가..?

  • 29. correction
    '13.3.25 10:26 AM (122.37.xxx.113)

    전요 고상한척두 아는척두 그런건
    없어요
    //저는요, 고상한 척이나 아는 척 하는 버릇은 없어요.

    아는건 가르쳐드리구싶구요
    //제가 아는 건 다른 분들께도 가르쳐드리고 싶고요.

    근데 여기 좀 들르다 알게된사실이
    의심병이 많구요
    //그런데 여기 자주 들어오다가 알게 된 게
    회원분들이 의심이 많다는 거고요

    좀 솔직하지 않게
    하시는 분도 많구요
    //솔직하지 못한 분들도 많고요

    그래서 맘보
    미운사람까지 그맘을 헤아려줄
    필요가 없다는걸 느꼈어요
    //그래서 맘보가 곱지 않은 사람들의 속까지 헤아려줄 필요가 없다고 느꼈어요

    물론 좋으신 분들이 더 많으신건
    당근이구요
    //물론 맘보가 좋으신 분들은 당연히 더 많죠.

  • 30. 깐네님
    '13.3.25 11:25 AM (175.215.xxx.53)

    정말 주제를 벋어나서
    말귀도 못알아 듣구
    남 씹는 일에는 열심이구
    ㅉ ㅉ ㅅ ㄲㄲ ㄷ ㅇ

  • 31. ...
    '13.3.25 12:59 PM (119.197.xxx.71)

    깐네님 이러지마세요.

  • 32. 주제는
    '13.3.25 2:49 PM (122.37.xxx.113)

    벗어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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