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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잘생긴 남자,,라 해서 생각나서 에피소드~

.. 조회수 : 1,968
작성일 : 2013-03-24 23:15:59

고등학교다닐때 버스 운전사 아저씨가 너무너무 잘생겨서 아침에 학교갈려고 아침밥도 먹지않고

 

그 아저씨 버스올 시간을 기다렷다가 그 아저씨 뒤에서 뚫어져라 쳐다보고 다녔던 기억이 납니다

 

그 아저씨가 무슨말을 할때면 그 아저씨에서 나오는 목소리마저 환상적으로 들리곤 했어요

 

한국사람이 어찌저리 생길수있나 싶을 정도로요  영화배우 제임스딘 처럼 분위기도 그렇고

 

암튼,,어느날 그시간이 되도 그 기사아저씨는 보이지 않고

 

영원히 그뒤로는 보질 못햇어요 진짜 잘 생겼던데,,,

 

근대 잘 생긴 사람들이 꼭 한가지 깨는것이 있더라고요 경험상 ㅠㅠㅠ

 

 아 지금 생각해도 가슴 떨리네요 너무 잘 생긴 그 버스기사 아저씨 조각같은 옆모습

 

아흑,,저 50인데도 그모습 기억나요

IP : 210.105.xxx.20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3.24 11:19 PM (211.205.xxx.127)

    그 기사아저씨는 깨는것을 발견못했나봐요 ㅎㅎ

  • 2. ..
    '13.3.24 11:47 PM (210.105.xxx.209)

    가까이 친했다면 발견했겟지만,,,다행히도 발견못햇다능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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