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 취직했어요~^^

취업^^ 조회수 : 3,504
작성일 : 2013-03-24 18:20:33
너무 오랜공백기 였는데 일은 힘들지라도 취직되서 넘기분 좋네요~
남자들만 6명 사는 아파트 인데 점심저녁 해주고 청소해주고 하루 7시간근무 주5일에 140-150만원 이에요.~시간도 괜찮고 페이도 좋은편이죠~한가지 궁금한점이요 저는 음식할때 조미료도 거의 안넣고 싱겁게 하는 편인데 남자들한테는 이렇게 해주면 맛없다 하겠죠?다시다도 좀넣고 간간하게 해주는게 낳을까요?
IP : 182.215.xxx.69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일단축하드려요
    '13.3.24 6:22 PM (114.203.xxx.92)

    근데 쉽지많은 않ㅇㄷㄹ것같아요 여튼 화이팅입니다 남자들은 맛이 쎄고 강한거선호해요^^

  • 2. 리나인버스
    '13.3.24 6:22 PM (121.164.xxx.227)

    일일이 못 맞춰져요.

    적당히 하심이 좋아요.


    누구는 짜다 누구는 싱겁다 누구는 맵다 누구는 내맛도 니맛도 아니다 등 다양한 요구가 나올 겁니다.


    뭐 그럴대는 소금과 고추가루를 별도로 준비해 주는 것이 답이라고 봐요.

  • 3. ㅁㅁㅁ
    '13.3.24 6:22 PM (59.10.xxx.139)

    직접 드실분들한테 여쭤봐야겠죠

  • 4. 와우~~
    '13.3.24 6:22 PM (119.64.xxx.213)

    저도 그런 일자리 없을까요?ㅎㅎ
    취업 축하드려요~

    남자분들 조미료맛에 익숙해져 있으신 분들
    이면 좀 써야겠죠^^

  • 5. ...
    '13.3.24 6:22 PM (124.120.xxx.67)

    축하드립니다~~~ 너무 싱겁게 하지 않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 6. ㅁㅁ
    '13.3.24 6:24 PM (39.7.xxx.21)

    고기종류꼭넣으세요 제일좋아하는건 제육볶음~

  • 7. 로미오애인
    '13.3.24 6:24 PM (180.64.xxx.211)

    남자들은 많이만 해주면 좋아해요. 맛 별로 몰라요. 술국 해장국 잘하시면 될것같아요.
    부러워요.

    미국도 여자들끼리 많이 사는 입주도우미가 좋다던데..

  • 8. 남자
    '13.3.24 6:25 PM (119.69.xxx.48)

    맵고 짠 음식 싫어합니다.

  • 9. ...
    '13.3.24 6:27 PM (180.231.xxx.44)

    축하드립니다. 사람들 어차피 다 적응하게 되어 있어요 맛없는거만 아니면 굳이 조미료 쓰실 필요없구 취향에 맞게 먹도록 소금이랑 후추 식탁에 구비해 놓으시면 될거에요.

  • 10. 나는 나
    '13.3.24 7:25 PM (119.64.xxx.204)

    오 축하드려요. 입맛은 일단 님 입맛대로 하시고 물어보고 조절하세요.

  • 11. 조미료
    '13.3.24 7:54 PM (61.33.xxx.76)

    넣어야 할 걸요

  • 12. 요즘 남자들도
    '13.3.24 9:39 PM (175.197.xxx.70)

    건강 생각해서 싱거운거 좋아해요.
    먼저 그 집 냉장고에 있는 기본 음식 간보고 그대로 하다가 차츰 조절해서 해 주세요!

  • 13. 조미료
    '13.3.25 9:39 AM (212.201.xxx.39)

    넣지 마세요.

    조미료 없이 요리한다고 말씀해 주시는 것이 차라리 낫습니다.

    남자들이래도 조미료맛 구분하는 사람들 많습니다.

  • 14. 직딩 입맛 귀신
    '14.8.12 9:57 PM (182.221.xxx.170)

    개운하고 칼칼한거 좋아하실것 같아요
    사먹는거 조미료에 질려서 아마 구하신것같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44651 .. 11 2013/04/17 1,759
244650 뚝배기 뒷면으로 칼 갈았어요.^^ 6 쓱싹 2013/04/17 1,422
244649 청견오렌지와 천혜향, 어느 것이 더 맛있나요? 5 엘로그린 2013/04/17 3,395
244648 차를 살짝 긁었는데 수리비만 주면 될까요? 9 수고비도? 2013/04/17 2,093
244647 국채·특수채 잔액 770조…사상 최대 3 참맛 2013/04/17 799
244646 제가 속이 좁은 걸까요.. 3 봄이 왔네 .. 2013/04/17 1,070
244645 껍질째먹는 포도 세척 3 맞벌이부부 2013/04/17 3,249
244644 초딩들 영양제 뭐 먹이세요? 영양제 2013/04/17 726
244643 2주 후에 처음 필드 나가요. 옷 어떻게 입고 나가야하나요? 12 어리버리 2013/04/17 2,209
244642 옛 남친의 이 말 14 mar 2013/04/17 3,152
244641 인라인 타기 좋은곳 2 강남.. 2013/04/17 934
244640 82 중독 치료 2주차 셀프 임상 보고서 8 깍뚜기 2013/04/17 1,642
244639 밥 반찬으로 알고 있던 더덕이 만병통치약 2 abraxa.. 2013/04/17 1,950
244638 지긋지긋한 질염.. 레이져 치료만이 답일까요? 23 산부인과 2013/04/17 8,671
244637 과외끊을때 뭐라하죠?시기는 어느정도가 좋은가요? 4 과외 2013/04/17 3,825
244636 쑥으로 해 먹을 수 있는 음식 좀 알려주세요. 20 햇볕쬐자. 2013/04/17 1,496
244635 친정엄마와아이쇼핑할곳알려주세요 5 아이쇼핑 2013/04/17 758
244634 서울에서 옷 구입하고 싶어요! 2 가을바람 2013/04/17 1,111
244633 회원님들 중에서 가스렌지 후드 렌탈하신분 계신가요 해바라기 2013/04/17 1,098
244632 허브가 죽어가요...전문가님들~!! 7 sksmss.. 2013/04/17 1,918
244631 근데 우리 어릴때도 엄마들이 학교일에 이렇게 동원됐었나요? 23 ??? 2013/04/17 2,561
244630 옛사랑 꿈을 꿨어요.. 1 봄날 2013/04/17 2,230
244629 '있어보이는' 간식류 뭐가 있을까요? 17 게자니 2013/04/17 3,715
244628 매너있는 애들 1 젠틀맨 2013/04/17 954
244627 테러.. 우리나라도 안전하지 않은 것 알고 계신가요? .... 16 .. 2013/04/17 1,9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