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엄마처럼 살지 않으리라

ㄱㄱ 조회수 : 1,046
작성일 : 2013-03-24 17:31:10
친정 아버지는 늘 저에게 퍼다 주시고
뭐 더 줄거 없나 찾으시고
신경도 많이 써주세요
꼭 물질적인것만 말하는게 아니라
제가 타지로 유학갔을때도 아버지 혼자 전화하시고
제가 병원 생활했을때도 혼자 왔다갔다 하셨고
반대로 엄마는 거의 들여다보지 않으셨고 연락도 안하고
근데 늘 서운해하고 바라는 건 엄마에요
돈 드리는거, 연락하는거, 등등
아버지는 자기한텐 아무것도 안해도 좋으니
엄마에겐 신경많이 쓰라 하세요. 다른 집딸이랑 비교하신다며
제게 아버지는 늘 고맙고 애틋한 존재고
정작 결핍감 준 엄마는
나이들어서 제게 바라기만 하시네요
IP : 218.50.xxx.3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3.24 8:05 PM (1.242.xxx.178)

    엄마도 표현은 못 할뿐 .....님을 사랑 하는 맘은 같아요.
    제가 울 딸에게 그래요. 진짜 이쁘다고 생각 하는데 뭔가 미묘하게 잘 안맞는 느낌
    하지만 속으로 항상 생각 하고 걱정 한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35441 학원강사랍니다 2 aa 2013/03/24 2,016
235440 동네 돌아다니다 보면 잘생긴 아저씨를 본적이 없어요 27 -_- 2013/03/24 7,944
235439 백년의유산 최원영 괜찮네용 9 이오 2013/03/24 3,583
235438 중학생 자습서구입을ᆢ 5 2013/03/24 1,440
235437 원세훈이는 어떻게 됐나요? 5 .. 2013/03/24 1,785
235436 아파트 단지 입구에 문구점 뽑기통 깨진것이 항상 널려있어요. 1 위험해 2013/03/24 1,293
235435 -김연아 또 다른 도전- 오늘 sbs에서 특집다큐 한대요. 5 11시 10.. 2013/03/24 3,112
235434 비염이란거 완치가 되나요? 8 종합병원 2013/03/24 2,389
235433 글수정하다 내용이 없어졌네요 5 ㅎㅎ 2013/03/24 1,320
235432 요즘 핫!한 휴대폰은 뭔가요? 7 핸드폰 2013/03/24 1,793
235431 반식 다이어트 중인데 미쳤나봐요 ㅠ 9 치킨 2013/03/24 3,557
235430 성경.찬송가 앱추천 부탁해요 2 좋은날 2013/03/24 2,567
235429 의사,약사님 이부프로펜 5 감사합니다 2013/03/24 2,515
235428 [수정]경산 학교폭력 새로 나온 내용들이네요 1 경산 2013/03/24 1,746
235427 화낼 시점을 잘못잡아서 맨날 당하네요 4 .. 2013/03/24 1,575
235426 냉동실에 1년훌쩍 넘은 들깨가루..미숫가루..어떻할까요. 14 ㄴㄴㄴ 2013/03/24 7,650
235425 아이폰에서 4 어려워 2013/03/24 1,064
235424 남편에게 서운해요 94 합가중 2013/03/24 14,127
235423 장어즙 먹고 설사하면 안맞는건가요? 3 싱글이 2013/03/24 7,989
235422 요즘 관리잘안되는것같아요 2 여기가 2013/03/24 1,071
235421 잘생긴남편. 댓글읽다가요 11 ... 2013/03/24 4,137
235420 길거리에 남자들 침 뱉는 거...저만 많이 거슬리나요ㅠ 32 밀가루 2013/03/24 5,880
235419 세종시 주택가서 강도와 맞장 뜬 여자의 원초적 본능? 4 호박덩쿨 2013/03/24 1,784
235418 부산에 좋은 호텔 좀 소개해주세요. 12 부산 2013/03/24 2,523
235417 혹 '흑발청춘'이라는 염색약 써 보셨나요? 1 염색약 2013/03/24 1,4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