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하는 사람 10에 7명은...저희집에 와서 차마시며 얘기.하다보면 졸립다고 ~~ 너네집 너무 잠오는 분위기라네요
서남방향이라..오후에 햇볕이 많이 들어오고..
전체적으로 대리석 베이지 그린톤에...
아기 있는 집이라 그런지......다른집은 안그런데 저희집에오면 한숨.자고 싶다하는데...ㅜㅜ
집기운??? 저희집에 오는 사람들 저희집에 있음 노곤하고 졸립대요..
Yeats 조회수 : 9,734
작성일 : 2013-03-23 11:14:05
IP : 223.33.xxx.10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ㅎㅎ
'13.3.23 11:16 AM (184.148.xxx.197)편안하다는 증거죠~ ^.^
2. ..
'13.3.23 11:17 AM (180.65.xxx.29)아늑하다는 얘기 같은데요 좋은것 같아요
3. 환기는
'13.3.23 11:17 AM (118.216.xxx.135)자주 하시죠? ㅎㅎ
그렇담 편안햐서 그렇다는데 한표4. ..
'13.3.23 11:19 AM (223.62.xxx.111)마음이 편안해 진다는 뜻이겠죠. 좋은 것 같은데요. 저희 집은 그 반대 분위기라 아들 친구들이 놀러와도 재밌게 놀기 힘들다고 한답니다.. 가구 등 보다는 거기 사는 사람들이 만들어 내는 에너지 영향이 큰 거 같아요. 부럽네요..
5. 아니에요
'13.3.23 11:20 AM (220.119.xxx.40)환기나 햇빛 상관없이 정말 사람 가라앉는 집이 있더라구요;;;
6. 온도 탓도 있어요..
'13.3.23 11:24 AM (175.198.xxx.154)볕이 많이 드는 집은 앞뒤 배란다 창문을 조금씩 항상 열어놓는데 좋아요.
학생이 있으면 금방 늘어질수 있어요..7. ᆞ
'13.3.23 11:31 AM (175.118.xxx.55)근데 너무 깔끔한 집은 긴장감이 들까요?
8. 윗님
'13.3.23 11:40 AM (223.33.xxx.116)넘 깔끔하면 긴장감 들어요..제주변 너무 깔끔해서 ..제가 혹시 머리카락이라도 흘리고 올까봐 뒤한번 돌아보는집있어요...저희집은 적당히 깔끔해요..엄청 콘도식은 아닌데
9. 긴장감도 나름
'13.3.23 11:41 AM (218.186.xxx.225)저희집이 서향인데 안방을 보면 편히 자고 싶다고 해요. 그리고 상당히(지인들이그렇다하니-.,-)깔끔한집인데 오히려 지져분하게 사용하더만요. 욕실에 비치된 손수건도 그냥 던져 놓고 식탁에서 뭘 먹으면 바닦에 흘리고 머리는 왜 자꾸 만지는지. 머리카락이. ㅠ ㅠ 꼭 손님 보내고 청소기 돌려요.
10. ...
'13.3.23 11:55 AM (175.200.xxx.161) - 삭제된댓글오후 햇빛 많이 들면 그렇더라구요 좋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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