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질)6세 아이 자지 못할 정도의 연속적인 기침
1. ...
'13.3.22 10:12 PM (210.94.xxx.249) - 삭제된댓글등 가운데를 계속 쳐주시고
습하게해주세요
넘심하면1339에전화해보시고
응급실가야지요2. 츄비
'13.3.22 10:14 PM (14.37.xxx.14)따뜻한 물주시고 바닥에 눕지말고 상체를기울게 받쳐주세요 가슴 마사지도있던데 저도 몇주전 6살애가 미친듯이 기침했을때 네이버에 검색해봤어요 기침멎기를...
3. 엄마
'13.3.22 10:14 PM (121.190.xxx.38)아이가 잠에서 깨었나요?
그러면
따뜻한 김을 쐬게 해주세요.
가래때문에 하는 기침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저희 아이도 천식때문에 기침하기 시작할때
네뷸라이져 하거나 아니면 물 끓여서
머그컵에 담아주고 그 김을 쐬게 합니다.
대추차나 매실같은것을 타서 조금씩 마시게 하기도 하구요.
아니면 욕실욕조에 따뜻한 물 가득 담아서 욕실을 뿌옇게 만든다음
안고 들어가 그 김을 쐬주기도 합니다.
아이가 빨리 낳기를 바랍니다.4. fuss
'13.3.22 10:15 PM (110.10.xxx.153)호흡하는거 잘보세요.
배가 들쑥날쑬하며숨쉬는지, 쌕쌕거리진않는지, 1분당 호흡수가 넘많진않는지..
위 경우라면 응급실가셔야해요. 기관지좁아지는거라 호흡기치료하셔야하구요. 아이 너무 힘들어해요5. 엄마
'13.3.22 10:18 PM (121.190.xxx.38)덧붙여
윗님 fuss님 조언대로
배가 들쑥날쑥 하며 숨쉬는지
쌕쌕거리면서
호흡이 힘들어 하면
정말 응급실 가셔야 합니다.
아니면 1339 전화 해서 호흡기 치료 가능한 병원으로 데려가셔야 합니다.6. 응급실
'13.3.22 10:30 PM (125.149.xxx.244)응급실ㅜㅜ
애기니깐....
저는 기침감기 때 목이 너무 아파서 기침멎게 하려 사탕먹습니다. 물먹이고 물수건 입에 대고 입으로 숨쉬게 해주세요. 코로 공기들어가면 저는 기침나더라구요7. mm
'13.3.22 10:51 PM (125.133.xxx.194)빨리 을급실 가셔요.
호홉기 치료 해야 합니다.
체온도 낮은게 영~
저도 우리 딸, 그 시절에 잃을뻔 했습니다.
집에서 이것저것 처치 하다가 차에 싣고 응급실로 뛰어가서
주사바늘 꼿는데 혈관이 다 숨어버려 안나와 애태웠습니다.
늦기전에 빨리 가셔요.8. ...
'13.3.22 11:33 PM (14.47.xxx.173)기침은 가래 때문에 그런거거든요. 가래를 삭혀야 되요. 뜨거운물 많이 먹이시구요. 족욕해서 몸을 따뜻하게 해주세요. 그리고 잘때 머리쪽을 좀 올려주세요. 등 두드려 주시구요.
9. 요리
'13.3.23 3:34 AM (125.180.xxx.206)배하나에 대추10개물 0.7리터정도넣고 만능찜으로1시간쪄서 그물먹이세요..
11월말쯤3살딸아이 병원을다녀도 기침가래심했는데 그물하루에세번먹고 그날밤 기침안해서..
겨울에 유자차랑 배대추차 해서 수시로먹였어요..
요즘따뜻해져 방심한틈에 3일전부터 잠잘때숨소리가 코살짝막힌소리나고
어제는 아빠가 알정도로나길래 배대추차 2번
유자차1번 보리차1번 귤 먹였어요
열도37.8도 나가 밤새야겠다했는데..
오히려 밤되니 열내리고 숨소리도편해졌네요..
코로편하게 숨쉬는소리나요..
코 가래 기침에 대추배차가 짱인거같아요..
열날때 유자차..
저번에 1월에도 열나길래 하루3번유자차먹였더니 그날밤 열내리더라구요..
해열제 안먹어도..10. pink305
'13.3.23 10:49 AM (112.152.xxx.135) - 삭제된댓글저도 다려봐야겠어요
11. 기침
'13.3.23 11:36 PM (118.35.xxx.14)어제 마음이 너무 급했는데 답글 주신데로 하고 조금은 진정하고 잠들었어요
다행히 쌕쌕 소리 나거나 호흡이 힘든것 같진 않아서 오늘 병원 데리고 갔다 왔는데
의사 선생님도 딱히 약을 더 주거나 그럴 건 없다고,, 그러시더라구요
요리님 정말 케어 잘하시는 것 같아 우리딸한테 내가 다 미안해 지네요
한번 해볼께요
모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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