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회화 훌륭하신분들께 여쭤요
1. ....
'13.3.22 1:37 PM (119.194.xxx.154)영어로 회화할 때 좀 쉽게 쏟아져 나오는 표현들도 있고 마치 머리속에서 영작/번역을 하는 것처럼 꺽꺽거리며 나오는 표현들도 있죠? 그 차이가 뭘지 생각해보세요.
표현을 많이 외우고 많이 말해보고 연습해보고.. 그게 쌓이고 쌓이면 덜 힘들어지고 말할 때의 흐름도 좋아지고 자연스러워져요. 모국어가 아닌 이상 많은 연습과 노력과 시간이 쌓여야 영어로 말하기가 편안해진답니다.2. 감사^^
'13.3.22 1:45 PM (211.229.xxx.200)네 그렇군요 모국어가 아닌이상 연습을 많이하고 익숙해져야 하는거네요 표현을 외우고 사용해보고...
영어 사용 환경이 아니다보니 연습하기가 쉽지는 않아요 ㅠㅠ
더욱 노력해야겠네요 덧글 감사합니다3. 상황극
'13.3.22 1:51 PM (124.49.xxx.117)혼자 심심할 때, 장거리 차량 이동할 때 혼자 머리 속으로 이런 저런 문장을 만들어 봅니다. 여러 가지 경우를 상상하면서요. 회화 선생님도 그런 거 많이 시켜요. 역할 극 같은 거. 미드 보면서 따라 말해 보구요. 흉내내다 보면
필요할 때 저절로 나와 줍니다.4. ....
'13.3.22 1:54 PM (119.194.xxx.154)네. 영어공부 할 때 눈으로 읽고 귀로 듣는것만으로는 영어 말하기에 직접적인 도움이 되지 않아요. 그런건 수동적인 학습이니까요. 정작 필요할 때 내 입으로 나오지 않거든요. 그러니까 표현을 입으로 말하면서 외워야 하고, 표현을 응용해서 자꾸 만들어봐야 해요. 이런 몸을 움직이는 embodied learning, 또는 kinesthetic learning이 회화 실력 향상에 꼭 필요한거 같아요~
5. 감사^^
'13.3.22 2:06 PM (211.229.xxx.200)온몸을 사용해서 영어를 써야하는군요. 표현도 많이 만들어보고요
듣기는 어느정도 되는데 idiomatic expressions 같은경우 좀 힘들고요
연음많고 속도 빨라지면 헉 이러고..
게다가 한국어랑 다른 표현들 같은거 생각이 잘 안나니까 입으로 말하기까지가 시간이 많이 걸리고 그래요
이런 말은 영어로 뭐라 표현하지? 이러고 있고.. 표현 많이 외우고
외국에서 한 2년 살면서 꾸준히 esl수업받으면 좀 나아지겠죠? 제발 그러길..
덧글 주신분들 감사합니다^^6. ㅇㅇ
'13.3.22 2:06 PM (71.197.xxx.123)아무리 연습해도 생각을 한국어로 하기 때문에 머릿속 번역이라는 단계를 거쳐야 할 듯 해요.
모국어는 하나니까요.7. If you ask me,
'13.3.22 2:33 PM (61.247.xxx.205)reading and writing are only remotely related.
Those proficient in reading tend to do well in speaking and writing.
Yet, one skill does not automatically translate into another skill.
Another skill needs learning separately.
However much time one may have spent reading English texts, one may still be extremely poor at uttering English.
In order to be a fluent English speaker, it is recommended that you have as many opportunities to speak in English as you can.
In regard to advancement in writing, my view is that a good writing guide, though not yet on the market, which tells you things to bear in mind and teaches you requisities for writing step by step, is a must-see.8. 감사^^
'13.3.22 3:11 PM (211.229.xxx.200)아~ 전 영어 4스킬이 다 유기적으로 관련이 있어서 읽기 잘하면 다른것도 어느정도는 될줄 알았어요
각각의 노력이 필요하군요.. 많이 말해보고 쓰기도 연습해야하는군요
워쩐지 문장은 잘 읽는데 제가 써보려 하면 그렇게 안되더라구요
writing 연습도 하는 중인데 뭐랄까.. 단문 번역식은 어느정도 돼도 줄줄줄 써지지가 않아요
좀 더 체계적인 학습이 필요하네요.. I appreciate your advice.^^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242222 | 송편반죽으로 송편말고 만들 수 있는 것 없을까요? 3 | 친정언니 | 2013/04/11 | 1,021 |
| 242221 | 울집 강아지가 절 싫어하는걸까요? 7 | 내가엄마다 | 2013/04/11 | 1,698 |
| 242220 | 냉장보관한 5일된 카레먹어도되나요 4 | ㄴㅂ | 2013/04/11 | 4,557 |
| 242219 | 4월3일 닭갈비글좀 찾아주세여~ 1 | 멍충이 | 2013/04/11 | 747 |
| 242218 | 냉장고에 3일정도 둔 갈치를 지금 구워먹어도될까요? 3 | ㄱㄱㄱ | 2013/04/11 | 1,164 |
| 242217 | 핑크 블러셔.. 사고싶은데요.. 5 | 봄봄 | 2013/04/11 | 2,172 |
| 242216 | 가족중에 암환자 경험있으신 분 계세요? 9 | ... | 2013/04/11 | 3,675 |
| 242215 | 아주 파렴치하고 더러운것들이네요.. 4 | /// | 2013/04/11 | 2,793 |
| 242214 | 등에 자그만게 볼록한게 생겼는데· 5 | 큰병 | 2013/04/11 | 1,243 |
| 242213 | 중앙일보는 재벌 대변인? 4 | 0Ariel.. | 2013/04/11 | 636 |
| 242212 | 부부가 서로의 핸드폰 본다는 것~ 9 | 사생활 | 2013/04/11 | 2,909 |
| 242211 | 웜바디스-뮤비 | jc6148.. | 2013/04/11 | 676 |
| 242210 | 알레한드로 조도르프스키 감독의 영화 '홀리마운틴'아직 안 보신.. 3 | mooden.. | 2013/04/11 | 991 |
| 242209 | 구피 물고기 분양받아키우고 있는데요 5 | 딸엄마 | 2013/04/11 | 1,254 |
| 242208 | 수련회 갔는데 연락할길이 없어요.. 9 | 중등아이 | 2013/04/11 | 2,293 |
| 242207 | 밑에 중고생 먹는 이야기가 나와서요.. 8 | 다이어트 | 2013/04/11 | 1,934 |
| 242206 | 과외 어디를 선택하는게 나은가요? 안목 좀 빌려주세요 2 | 문과고3 | 2013/04/11 | 1,102 |
| 242205 | 일산에 약쑥 살데 있나요? 1 | 일산 | 2013/04/11 | 719 |
| 242204 | 장않좋은 우리아이 어찌해야할까요? 5 | 자주배아파요.. | 2013/04/11 | 1,152 |
| 242203 | 제가 능력이 없어 그런가..엄마가 아무한테나 시집 가서 살라네요.. 48 | ... | 2013/04/11 | 16,439 |
| 242202 | 옴마야~ 동네 언니네 놀러갔다 왔는데요.. 62 | 헉 | 2013/04/11 | 23,415 |
| 242201 | 뉴욕 한인 민박 12 | 뉴욕 여행 .. | 2013/04/11 | 4,270 |
| 242200 | 중고나라사기 어떻게 해야하나요?? 2 | 바보 | 2013/04/11 | 1,452 |
| 242199 | 카톡 글 지우는법좀 가르쳐주세요 6 | ^^ | 2013/04/11 | 2,410 |
| 242198 | 도시락 뭐 쌀까요 3 | ........ | 2013/04/11 | 1,38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