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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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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해피투개더 홍석천 서인국

.. 조회수 : 5,641
작성일 : 2013-03-22 11:12:39
정말 너무 재미있지 않았나요?
지금 생각해도 웃기고 다시 해도 또 볼것 같아요.. 


서인국 집이 지저분하다고 하니까.. 
부르라고 ? 하니까 
서인국 몸이 조신해 지고.. 
살짝 겁먹는 듯 하고.. 


홍석천이 카레 닭가슴살 밥   해달라고 하니까..
서인국이 내가 왜 해주냐고 하고.. 
그때도 서인국이 살짝 부담?스러워 하는 느낌이었어요.


예전에 라디오스타에서도.. 
재미로 그랬겠지만.. 
규현한테 뒤에서 가까이 하니까.. 
규현도 좀 떨고? 웃기더라구요.. 

젊은 남자들이 좀 살짝 겁먹는?것도 웃기고.. 

색깔 이야기 하는 것도 웃기고.. 
김광규씨랑 속옷 이야기 하는 것도 웃겼고.. 

(서인국도 성격 좋아 보이고.. 
김광규씨 재미있고.. 박완규씨는 좀 생각보다 여린 것 같기도 하고.. 매점에서 msg의 결정체 웃겼고.. 짠하고.. 하시는 일 잘되었으면 좋겠고.. 
김경호씨는 다소 여성스러운 면도 있어 보이고.. 혼자서도 다 잘하는 사람같고..  그 사람들이 연예인이라고 해서 특별히 화려하거나 그렇지 않고.. 일반 자취하는
사람들이랑 비슷하더라구요. )


홍석천씨는 굉장히 재능많고 능력있고 따뜻한 사람일 것 같기도 해요.. 
그리고 응원도 되기도 하고요.
 
프로그램 시작할때 선전에서 게스트들 이름 떳을때 
별로 재미없을 것 같았는데.. 


완전 너무 웃겼어요.. 




IP : 220.81.xxx.22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3.3.22 11:14 AM (211.205.xxx.127)

    저는 매점만 봤어요.
    완전 요리들이 훌륭해요 ㅋㅋ

    베이징돈 해먹어보고 싶어요.

  • 2. ㅋㅋㅋ
    '13.3.22 11:15 AM (125.186.xxx.25)

    맞아요
    저 어제 그 장면에서 빵 터졌잖아요
    홍석천도 그거만 아니면 사람은 좋은 사람 같아요
    그것땜에 아직도 욕은 먹고 살지만
    사람자체는 그래도 주변 사람 잘 챙겨주고 배려해 주는 사람 같았어요
    연예계 마당발인거 보면 ..

  • 3. ..
    '13.3.22 11:15 AM (220.81.xxx.220)

    매점 음식도 훌륭했지만.. 본 내용이 더 재미있어요..

  • 4. ...
    '13.3.22 11:21 AM (222.236.xxx.25)

    색깔이야기이며 서인국 반응도 웃겼고 재미있었어요... 홍석천씨 자체는 좋은사람 같아요...

  • 5. 저도
    '13.3.22 12:03 PM (110.70.xxx.41)

    색깔이야기 재미있었어요.
    이 세상에 빨주노초파남보 만 있냐고! 큭! 큭!

  • 6. ....
    '13.3.22 12:06 PM (125.134.xxx.196)

    잼있었어요 서인국 반응ㅋㅋㅋㅋㅋ은근 예능감도 있네요
    홍석천 참 따듯하고 좋은사람같다는데 동의해요 보는데 기분좋더라구요

  • 7.
    '13.3.22 12:30 PM (112.214.xxx.164)

    홍석천씨 재밋긴 한테
    너무 그쪽으로 웃기는 거 싫어요.
    뭐랄까 자신의 단점?을 이용해서 웃기는 거
    남자들은 살짝 부담스러워하고 우린 그거보고 웃지만
    왠지 씁쓸?해요.

  • 8. ...
    '13.3.22 12:38 PM (125.134.xxx.196)

    오늘 김경호 만두랑땡 해먹어보려구요 맛있겟던데..
    전 야간매점에 나왔던 메뉴들도 자주해먹고있어요

  • 9. ..
    '13.3.22 1:28 PM (1.224.xxx.236)

    서인국성격 좋은거 같아요.
    쿨한거 같아요 ㅋ

  • 10. 아..
    '13.3.22 3:12 PM (221.146.xxx.93)

    다시보기 콜~

  • 11. 봄가을봄가을
    '13.3.22 3:26 PM (124.111.xxx.112)

    저도 어제 완전 재밌었어요.안보신분들 꼭 보세요.인디안 레드랑 누리끼리랑...

  • 12. ㅡㅡㅡ
    '13.3.22 9:02 PM (78.225.xxx.51)

    ㅎㅎㅎ 근데 여자들은 인테리어랑 색에 민감해서 홍석천씨 입장에 빙의되지 않던가요? 아이보리와 누리끼리의 차이, 아쿠아블루와 하늘색의 차이를 모르는 사람들에게 진저리 치는 홍석천씨 너무 웃겼음... 새로 런칭하는 '나 혼자 산다' 홍보로 서인국 김광규 나온 건데 다른 싱글남 멤버들과의 조합이 의외의 웃음 포인트가 되어서 아주 제대로 된 홍보였던 듯. 토크 내용도 자취남의 생활과 요리라는 궤를 벗어나지 않고 새 프로 내용이랑 잘 맞아 떨어지고. 녹화가 잘 떠져서 그런지 평상시 뻣뻣한 배우들 나왔을 때보다 유재석이 신이 나고 자연스럽게 진행 잘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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