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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떨결에 녹색어머니회 학년간사가 됐는데 ㅠㅠ

조회수 : 2,216
작성일 : 2013-03-21 09:19:05
무슨 활동을 하나요?
제가 진짜 처음하는 녹색인데 담임선생님께서 학년주임쌤이라 저도 학년간사가 됐네요
이런 낭패가..
주위에 하시는 분도 없고..
어떤 활동을 하는지 도와주세요!
간사면 많이 힘들다는 분들도 계시고 ㅠㅠ

무서워용 ㅠㅠ
IP : 1.228.xxx.14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별거 없어요
    '13.3.21 9:20 AM (211.234.xxx.76)

    ㅋㅋㅋ
    그리고 그런건 진짜 얼떨결에 하는거에요
    다들 무슨 다단계 하듯이 끌려하듯이 합니다
    학교에서 나오랄대 나오고 전달 하라고 할 떄 전달하고 별거 읎슴돠

  • 2. 윗님
    '13.3.21 9:21 AM (1.228.xxx.145)

    그런가요? 저 완전 떨고 있네요
    경험이라도 있어야 학년간사인지 주임인지 책임을 지지.. 이거야 원
    별거 없길 바래봅니당 ㅠㅠ

  • 3. ...
    '13.3.21 9:21 AM (110.14.xxx.164)

    회장 부회장 했는대요
    회장이 좀 바쁘고 나머지 분들은 도와주는 정도에요
    근데 아무래도 한달에 한번 정도는 전체 녹색 지역모임이 있어서 서로 번갈아 나갑니다 정복 착용도 하고요

  • 4. ...
    '13.3.21 9:22 AM (115.126.xxx.100)

    아마 경찰서나 관공서에서 교통관련 교육받으러 가야할거예요.

    그외는 학교임원모임에 참석하거나.. 그 정도였던거 같네요.

  • 5. ...
    '13.3.21 9:23 AM (123.109.xxx.18)

    저도 일년 얼떨결에 했는데요
    우리지역 녹색어머니 발대식? 지역 경찰청(서) 에 가서 참석 (제복입고감ㅠㅠ)
    해당학년 녹색어머니 봉사일에 문자발송
    일년에 한두번쯤 하교지도(?) 했어요

  • 6. 원글이
    '13.3.21 9:24 AM (1.228.xxx.145)

    답글 달아주신분들 감사합니다 ^^

  • 7. ㅋㅋㅋㅋ
    '13.3.21 9:25 AM (118.216.xxx.135)

    다단계.... 빵 터졌슴다~~ ^^

  • 8.
    '13.3.21 9:52 AM (58.240.xxx.250)

    무료문자 충분히 이용하실 수 있으면, 별 어려움 없습니다.

    번거롭긴 하시겠지만, 녹색어머니회 회장이 해당일자 어머니들께 문자보내고 그런 거 원하기도 하거든요.
    스스로 하든지, 학년 간사에게 분담하든지 그럽니다.
    강제성은 없지만요.

    간혹 아주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되는 곳도 있어요.
    저희 아이 초등 땐 회비 얼마씩 내고, 발대식에 뷔페 불러 식사하고, 교통경찰같은 치마정장 차려입고 하는 등 좀 거창하게 하는 학교여서 회비에서 얼마씩들 나눠 주고 그랬거든요.

    좀 별난 경우고, 더군다나 요즘은 돈 걷는 거에 아주 민감하니 그렇게 하는 곳은 거의 없을 걸로 생각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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