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싱크대 코너에 씽크볼 있는건 어때요?

... 조회수 : 3,776
작성일 : 2013-03-21 07:36:14

이사갈집 주방이 좁아요...

ㄱ 자 모양인대요... 인테리어에서 코너에 씽크볼을 넣으면 아래쪽 수납이 좋다고 하네요..

저는 그냥 기존에 자리 그대로 하고 싶은대 전문가가 아니라 그게 맞나 싶구요...

주방구조는 ㄷ자인대요 ㄱ자만해도 수납이 될거 같아서 ㄱ자로 할까하는대요...ㄷ자로 하는게 나중을 봐서라도 나을까요?

사재는 써보니 문짝이 맘에 안들어서 메이커로 하는대 가격이 좀 그래서 저는 되도록이면 ㄱ자로해서 비용을 줄이고 싶거든요...

한번하면 10년은 쓴다고 생각하면 ㄷ자로 크게 하는게 더 좋을까요?

주방이 좁아서 ㄷ자로 하면 움직이는 공간이 너무 좁을거 같기도 하거든요...

ㄱ자도 잘 수납하면 괜찮을까요?

씽크볼의 자리는 어떤게 써보신분은 나은지 알고 싶어요...

그리고 조언도 해주실게 있으면 해주시면 더욱 감사하구요...

예로 후드는 어떤게 사용할때 청소나 기능이 좋다더라 하는거요^^

IP : 211.201.xxx.5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가
    '13.3.21 7:47 AM (110.70.xxx.204) - 삭제된댓글

    인테리어 견적 낸다고 몇 업체 가서 상담했는데 다 말리더라구요. 인테리어 사진에 보면 코너에 개수대가 있어서 나도 해볼까 했는데 코너는 직각으로 빠지도록 권장해서 그렇게 했어요.
    주방구조를 안봐서 조언을 해드릴 수는 없지만 주방 동선은 좁아도 괜찮아요. 쓰다보면 수납이 아쉬우니까 수납이 많이 되는 타입으로 하시길...

  • 2. ...
    '13.3.21 8:42 AM (211.202.xxx.137)

    지금 코너에 씽크볼 쓰는데요. 비추. 밑 수납 공간도 코너라 일단 문짝 자체가 좁아서 부피가 큰 물건은 들어갈수 조차 없구요. 각종 청소도구. 세재 뭐 이런것만 보관하고 있어요... 완전 비용대비 꽝인듯 해요. 그리고 설겆이 할때도 뭔가 불편해요...

  • 3. ...
    '13.3.21 8:44 AM (211.201.xxx.54)

    감사해요^^ 두분의 답글이 제 결정을 도와주네요...역시 82쿡이예요^^ 그럼 코너에 씽크볼은 안하는걸로~~

  • 4. **
    '13.3.21 9:33 AM (121.146.xxx.157)

    오각코너개수대라고 하죠

    제가 쓰고 있는데요..전 완전 강추입니다.
    가구밑장엔 싱크라인이라고 냄비나 후라이펜등을 이단으로 수납할수 있는 악세사리가
    있어서 수납하기 나쁘지 않구요
    가스쿡탑과 싱크볼사이가 넓어져서 조리할수 있는 공간이 나오는게 더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 5. ...
    '13.3.21 9:38 AM (121.137.xxx.84)

    저희도 주방이 좁게 나온 편인데 원래는 가스렌지 바로옆에 씽크가 있어서 너무 불편했어요. 가스렌지옆 조리대가 확보되어야 하는데 그게 안되니 불편해서 이번에 공사하면서 코너로 뺐어요.
    렌지옆 조리대가 넓어져서 너무 편해졌고 씽크 아래쪽 수납도 넓어서 자주 안쓰는 큰 냄비나 세제 등등 다 수납할수 있어서 전 만족하고 있어요.
    씽크대는 원래 상부장까지 있는 ㄷ자였는데 좀 답답해서 ㄴ 자는 상부장까지 하고 한쪽면은 하부장만 했더니 조리공간도 넓고 답답하지않아서 괜찮아요.

  • 6. ..
    '14.9.4 7:58 AM (114.205.xxx.217)

    저장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38092 세라 하이힐 편한가요? 6 하이힐 2013/03/31 2,008
238091 피부걱정님 따라 바나나팅쳐 만드신 분 봐주세요~ 1 팅쳐 만드신.. 2013/03/31 1,633
238090 라면만 겨우 끓일 줄 아는 남편 짜증나요~ 18 제니 2013/03/31 3,262
238089 제 증상 좀 보시고 어디로 가야 할지 말씀 좀 주세요. 7 어디로갈까요.. 2013/03/31 1,648
238088 지아를 보면서 저의 아픔이 되새김질되네요 3 딸바보 2013/03/31 4,192
238087 남편의 폭력성에 관한 질문입니다 9 산들강바람 2013/03/31 4,800
238086 친정엄마랑 요즘 불편해요 5 속상해요 2013/03/31 2,198
238085 제빵할때 국산 통밀가루 제품들 하얀가루네요? 3 밀빵 2013/03/31 1,624
238084 금리 높은 곳좀 알려주세요 ... 2013/03/31 1,061
238083 제가 결혼안하는 이유.. 9 미조 2013/03/31 3,160
238082 정신분석 VS 분석심리 19 알려주세요~.. 2013/03/31 3,421
238081 베트남여행/ 관광가이드 /시장조사 / 비지니스 통역/ 아르바이트.. luahon.. 2013/03/31 872
238080 집에만 오면 티비 트는 남편 1 남편 2013/03/31 1,477
238079 맞벌이에 외동아이 두신 분들 어떻게 놀아주세요? 5 외동 2013/03/31 1,872
238078 탕수육으로 본 조선시대 붕당의 이해...해석본 ... 2013/03/31 860
238077 탕수육으로 본 조선시대 붕당의 이해 5 ... 2013/03/31 921
238076 이런 면티는 어디서 살수있나요~~ 7 어디에서 2013/03/31 2,308
238075 갤럭시노트2 사고 싶은데요.. 2 phone 2013/03/31 1,458
238074 바낙에 심하게 부딪쳤는데요 3 당황 2013/03/31 760
238073 아이들 크면서..엄마보다 이모나 외할머니를 더 좋아하기도 하나요.. 4 아이가 2013/03/31 1,935
238072 사각턱 보톡스 맞은지 2주 지났어요 7 ... 2013/03/31 34,285
238071 사춘기조카때문에 여쭤봅니다. 3 이모 2013/03/31 1,218
238070 무릎연골 손상 2 mabatt.. 2013/03/31 1,859
238069 정확히 구분 해주세요^^ 3 형용사와 부.. 2013/03/31 579
238068 안구건조증에 5 어쩌라고75.. 2013/03/31 1,5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