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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렌지 후드 갈아준다고 어떤 여자가 왔었는데..이거 맞아요??

??????? 조회수 : 3,570
작성일 : 2011-08-23 15:46:00

자취생인데 오늘 집에 있거든요

그런데 어떤 아줌마가 원룸 가스렌지 위에 달린 후드 필터?를 갈아 준다고 왔어요

전 그게 뭔지 몰라서 문 안열어 주고 그게 뭐냐고 그랬더니

가스공사에서 왔다고 그거 갈아야 된데요

그런데 가스공사에서 ㅇ예전에 왔던 아줌마는 가스가 새는지 안새는지 그것만 점검 하고 갔었거든요..그래서 이상해서 문 안열어 주고 가라고 했더니 그냥 가더라고요

이거 제가 잘못 보낸건가요?

진짜 가스공사 에서 왔나;;;

IP : 112.168.xxx.6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8.23 3:47 PM (175.200.xxx.176)

    잘하셨어요
    그거 싸게살수있는거 덤터기로 비싸게 파는거라고
    어딘가에서 본거 같아요

  • 2. 아뇨
    '11.8.23 3:48 PM (119.67.xxx.222)

    잘하셨어요. 후드필터 갈아준다고 하셨죠.. 그냥이 아니라 돈을 내야됩니다.
    공짜 아니고요ㅡ

  • 3. ...
    '11.8.23 3:49 PM (112.160.xxx.37)

    윗님 글을 이해못하겠네요 민주당이 노통의 의지를 받들어 평생동안 해먹길 원한다고 쓴글인데
    뭔가 잘못됐나요?

  • 4. .사기
    '11.8.23 3:52 PM (115.137.xxx.133)

    gnc는 대부분 괜찮은편이래요
    저희는 alive 라는 종합비타민 먹어요
    nature's way 라는 미국회사에서 만든건데 천연비타민이라구 해서...
    약에 있어서 무지무지 깐깐한 남편이 선택한거라 저는 주는데로 먹는거에요
    천연비타민 먹어야 된다고 하도 그래서..

  • 5. 나라냥
    '11.8.23 3:54 PM (220.80.xxx.28)

    한장에 오천원주고 갈아주는데..
    그냥 덜렁 갈아주는 사람도 있구요.
    저희집에 온사람처럼 후드청소 싹 해주고 갈아주는 사람도 있어요 ㅋㅋㅋㅋ
    엄청 찌들었었는데;;; ㄷㄷㄷ;;;;

  • 6. 데미안
    '11.8.23 3:56 PM (211.33.xxx.141)

    그필터 쓰는게 오히려 나쁘다고 방송나왔어요.

  • 7. 윤괭
    '11.8.23 3:57 PM (118.103.xxx.67)

    후드필터 다섯장에 오천원도 안하는거 그분이 오셔서 청소해준답시고
    대충 닦아내고 다섯장에 삼만원에 강매한다네요.
    저희 엄마 당하셨어요. ㅜㅜ

  • 8. ..
    '11.8.23 3:59 PM (211.187.xxx.10)

    그거 사기예요 가스공사에서 나오시는 분들은 신분증 착용해요 나중에 또오면 신분증 보여 달라고 하세요
    그사람들 아마 후드필터 갈아야 한다며 겁주고 10장에 3만원인가에 팔꺼예요 근데 그게 마트 같은데선 10장에 만원도 안한다네요 그리고 아는 애기엄마는 그사람들 한테 이상한 새제 같은것도 5만원 넘게 주고 구입 했더라구요

  • 9. 쓸개코
    '11.8.23 4:10 PM (122.36.xxx.13) - 삭제된댓글

    그거 팔려고 하는거에요. 문열어줬다가 욕봤어요.
    안산다니까 큰소리로 고래고래 돈도 없냐고 그래요^^;

  • 10. --;;
    '11.8.23 4:14 PM (116.43.xxx.100)

    사기예요 예전에 아빠가 혼자 집에 계실때 와서 당했다는...혼자있는 노인분이나 잘모르는 사람들 상대로 그러는거 같아요.

  • 11. ..
    '11.8.23 4:40 PM (112.153.xxx.92)

    십몇년전에 울남편 혼자 집에있다가 저런 아줌마한테 홀라당 속아서 근 10만원 가까운 돈 사기당했어요.
    절대 절대 문열어주지 마시고 상종도 하지마세요.

  • 12. ㅠㅜ
    '11.8.23 4:51 PM (120.73.xxx.119)

    10년도 전에 입주이사로 정신없는 와중에 방문하신 아짐...
    현재 설치된 필터는 정품이 아니라 정품을 끼우기전에 임시로 깔아둔거라며...
    본인이 판매하는 필터, 사이즈에 맞게 잘라서 끼워주고 몇 만원에 팔고가셨음.
    그런데, 아짐 가시고 10분 후, 관리사무실에서 방송을 ..... ㅠㅜ
    기존에 끼워진게 정품이고, 제가 돈내고 끼운거 위험하니 제거하라고...
    여러집을 돌아다니며 정신없어뵈는 사람들만 당한 케이스로 신고가 들어왔다고...
    관리실에서는 신분증을 패용하지 않은 사람들 것은 사지 말라고 신신당부한 기억이 나네요

  • 13. 안그래도
    '11.8.23 5:50 PM (119.149.xxx.107)

    댓글 다는 분들중에 자신이 교회 다니고 있고 교회에 대해 마치 잘 아는 것처럼 말하면서 거짓말을 진실인양 떠벌려 교회이미지를 실추시키는 안스러운 분들도 계시네요.
    왜 떳떳하지 못하게시리 자신을 숨기고서는 중상모략하는지...


    한번뿐이 없는 자신의 삶을 그렇게 밖에 보여줄수 없는지 딱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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