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어려운 호칭문제

요조숙녀 조회수 : 724
작성일 : 2013-03-20 11:37:32

남자 쌍둥이입니다.  둘다 결혼했고 아이도 있습니다.

큰아들은 한상연상,  작은아들은 세살연상 , 그러니까 작은며느리가 큰며느리보다 두살 많습니다.

작은며느리가 큰며느리한테 형님이라는 호칭은 씁니다.

헌데 말은 내려서 합니다. 작은며느리가 이게 불만이라네요. 동서지간이라도 아래동서가 나이가 많으면  높여야 하는건가요. 정말 어렵습니다.

이런 경우가 있으신분들 어찌하시나요.

 

 

 

 

IP : 211.222.xxx.17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매너고양이
    '13.3.20 11:39 AM (117.111.xxx.241)

    존대 해줘야 하죠 ㅎㅎ.. 그런데 고작 2살 차이니.. 뭐.. 가볍게 대해요.

  • 2. 수수엄마
    '13.3.20 11:39 AM (125.186.xxx.165)

    호칭은 남편 서열대로...하지만 서로 존대하는게...

  • 3. ㄹㄹㄹ
    '13.3.20 11:45 AM (58.226.xxx.146)

    5-5 주문합니다. 쪽지드려요~

  • 4.
    '13.3.20 11:52 AM (39.7.xxx.113)

    나이와 관계없이 남편 서열따르는거 아닌가요?
    쌍둥이여두 형 동생이잖아요..
    어렵다고하시니 쌍둥이는 동격으로 생각하는건가~~
    잘모르겠네요ᆞ

  • 5.
    '13.3.20 1:17 PM (218.154.xxx.86)

    저두 같은 경험인데요
    전기밥솥을 꺼보니 대박이에요ㅡㅡ

  • 6. 555
    '13.3.20 1:19 PM (116.18.xxx.146)

    저의 경우는 동서가 1살 많아요.
    제 생각에는 제가 남편서열로는 위지만 존대 하는게 맞다고
    생각해서 존대하는데요(서로 존대말, 형님,동서 호칭은 꼬박꼬박 잘 하구요)
    어머님께서 무슨 존대말을 하냐고 말 놓으라고 압박이
    심하시네요.아~ 정말 어려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33959 시어머니가 동네 봉인 것 같아요 1 속상해 2013/03/20 1,830
233958 아래 여성 몸매와 운동이야기 나와서 말인데. 1 ㅇㅇㅇ 2013/03/20 1,505
233957 못된 상가주인... 부동산 관련분 조언좀 주세요. 2 세입자 2013/03/20 1,292
233956 건국패밀리 생유산균 드셔보신 분 계세요? ?? 2013/03/20 3,406
233955 서울시가 여자만 뮤지컬 공연특별할인해주는거 아세여? 3 콩소이 2013/03/20 1,568
233954 주식이 원래 이런거죠? 9 2013/03/20 2,707
233953 트렌치코트 어떤 브랜드가 예쁜가요? 14 40대 초반.. 2013/03/20 5,815
233952 아빠 어디가에서 간 영월시장이 어디인가요? 3 어디인지? 2013/03/20 2,319
233951 현미어디서 사세요? 3 인터넷 2013/03/20 1,165
233950 청국장을 끓였는데 새콤해요 4 우짜지 2013/03/20 3,919
233949 맞춤법 질문~~~~? 7 @@ 2013/03/20 1,350
233948 완전 사기당한 기분.. 5 보험 2013/03/20 2,098
233947 초등학교 총회갔는데 엄마들이 많이 안왔더군요 14 초등1총회 2013/03/20 6,908
233946 [표창원 대담] 김부선 충격 고백 "성상납·스폰서 제안.. 11 호박덩쿨 2013/03/20 5,210
233945 서재방 커텐 어떤게 좋을까요 1 지현맘 2013/03/20 824
233944 식욕억제제 먹는데.. 오히려 잠이 더 늘었어요.. 5 평생이다이어.. 2013/03/20 1,764
233943 김미경씨 본인도 논문 표절된 거 몰랐을걸요. 9 으흠 2013/03/20 3,254
233942 우리반 담임선생님도 82쿡 회원이네~ 5 총회갔더니 2013/03/20 3,423
233941 전자렌지의 나쁜 진실 22 보나마나 2013/03/20 6,464
233940 고2 아들 서울대 미대 디자인과 목표!...경쟁률이80대1-조언.. 8 승짱 2013/03/20 3,084
233939 '귀국' 김연아 “소치에서 기분 좋게 마무리하겠다“ 2 세우실 2013/03/20 1,544
233938 푸켓 피피섬 다녀오신분~ 4 나리 2013/03/20 1,716
233937 제주 스케쥴중 식사할곳 추천바랍니다. 1 제주 열흘 2013/03/20 734
233936 아이 몰래 여행계획했다 들켰어요 6 우리도간다 2013/03/20 2,520
233935 체중감량의 길은 험하다.... 13 ........ 2013/03/20 3,9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