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야간대학원 아시잖아요” 김미경 해명

ㅇㅇ 조회수 : 4,504
작성일 : 2013-03-20 10:57:43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30320000108&md=20130320104230_AO


김미경씨가 논문 표절 사건에 관해 해명을했네요 
IP : 58.122.xxx.117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스뎅
    '13.3.20 10:58 AM (117.111.xxx.6)

    해명이 더 어처구니가 없는...

  • 2. 헐...
    '13.3.20 11:00 AM (211.201.xxx.173)

    직장 다니면서 열심히 공부해서 야간대학원 다니는 사람들까지 한꺼번에 디스하나요?
    아... 진짜 요즘 좀 느낌이 안 좋아진다 했는데, 이렇게 또 한명 훅 하고 가겠네요..

  • 3. ..
    '13.3.20 11:00 AM (114.203.xxx.146)

    바람피우다 걸린 남편이 "나만 그런 거 아니야. 남자들 다 그렇다는 거 알잖아."
    이러는 격이네요.

  • 4. ..
    '13.3.20 11:03 AM (175.249.xxx.83)

    사진 보니...참 독하고 욕심 많게 보이네요.

    피부에 뭔 짓을 한 건지....부자연스럽네요.

    아침에 뉴스에서 너무 자세히 다뤄 주더군요.

    기자가 체크까지 해 가며......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정덕희나 저런 여자들은 공중파 방송에 안 나왔음 좋겠어요.

  • 5. 김미경 시녀들
    '13.3.20 11:04 AM (223.62.xxx.89)

    어디 계시나요? 저런 부류 뻔하죠.논문표절. 결과만 좋으면 다라는 천박한 사고방식 등 ..천박한 한국사회가 적나라하게 드러나는군요.

  • 6. 처음부터
    '13.3.20 11:07 AM (121.130.xxx.89)

    머리에 든거 없는줄은 알았지만...저 정도 양심도 없는 인간인줄은 몰랐네. 포털마다 자랑스럽다고 걸어놨더구만. 이게 내세울 간판이라 스스로 여길 정도면 지적 수준이라는게...정말 알만한거지.

  • 7. ㅇㅇ
    '13.3.20 11:08 AM (58.122.xxx.117)

    지금 한국사회는 굉장히 잘못되었어요

    저여자는 논문표절도 표절이지만 강의자체가 온갖 자기계발서 짜집기 해다가 액기스만 외워서 강의하는방식이었어요

    그건 마치 요즘애들이 독서 전혀 안하고 핵심만 달달외워서 대학가는것과 뭐가 다를까요?

    한국사회의 수준이 저런 검증없는 장사치를 스타강사로 만든거지요

    어디에선 저 여자가 연세대 나왔다고 치켜세우는걸 봤는데 정말 가관이더군요.......

  • 8. 야옹조아
    '13.3.20 11:17 AM (175.244.xxx.211)

    점점..싫어지는 공인중한명 이예요
    옛날아침방송에닌오실때가더순수하고좋았는데..

  • 9.
    '13.3.20 11:21 AM (218.51.xxx.220)

    아 놔
    뭔 잡소리야
    저런식이면 대학원은 왜갔나
    결국스스로의 수준을 만천하에드러냈다고봄

  • 10. 저 여자가 무슨 공인인가요
    '13.3.20 11:33 AM (220.119.xxx.40)

    공적책임을 져야 공인이라던데..이름도 모르는 연예인들, 유명한 연예인들, 유명한 미용사? 공인드립좀 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김미경씨 다른건 모르겠고..저 발언이 진짜라면..참...

  • 11. 공주병딸엄마
    '13.3.20 12:01 PM (218.152.xxx.206)

    아.... 너무 민망해요.
    정말 싼티나는 대답이네요.

  • 12. 에효......
    '13.3.20 12:44 PM (203.226.xxx.197) - 삭제된댓글

    너무 욕심을 부리더니 한순간에 훅가는군요...
    지금까지 자랑하듯 힘주어 말하던 김미경의 자존감이면
    저따위 해명은 하면 안되는거죠.
    어이없다....

  • 13. ㅎㅎ
    '13.3.20 1:06 PM (118.42.xxx.42)

    솔직하긴하네요;;;

  • 14. ㅇㅇ
    '13.3.20 1:18 PM (219.249.xxx.146)

    그런데 아마 가장 솔직한 대답이긴 한듯요~
    석사학위 논문가운데 표절 아예 없는 논문찾기가 더 힘들거라는 건 사실이죠.
    그래도 저런 식의 해명을 했다는 건 어이 상실이네요.

  • 15.  
    '13.3.20 3:04 PM (1.233.xxx.254)

    220님 // 공인 아니면 논문 표절하고 짜집기해도 된다는 말씀이에요? 김미경 논리는 자기는 공인 아니니까 표절해도 괜찮다는 거잖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33232 저와 같은 상황이신 분 있을까요(실내 헬쓰자전거) 4 쑥쓰러움 2013/03/18 1,948
233231 장터에서 오래전에 ,한7년?전)구입했던 올라브데코쇼파....... 9 밝은햇살70.. 2013/03/18 2,044
233230 다큐 공부하는 인간, 저만 불편한가요? 12 불편 2013/03/18 4,666
233229 재활용 쓰레기도 규격봉투에 담아 버리나요? 4 집정리 2013/03/18 1,192
233228 갈색으로 변한 소고기 1 후리지아향기.. 2013/03/18 7,526
233227 오징어덮밥할건데 레시피좀 봐주세요 3 레시피 2013/03/18 1,241
233226 (무플슬퍼요)쇼핑몰 창 닫으면 새창뜨는거 뭘 삭제해야 하나요? 8 도와쥉 2013/03/18 2,273
233225 아주머니 중국다녀오신다는데 왜르케 눈물이 나는지.. 4 조선족 아주.. 2013/03/18 2,307
233224 엄청 까진 구두 앞코 어떻게 해야할까요? 1 연약한 신발.. 2013/03/18 7,328
233223 IMF때 돈을 많이 벌게된 사람은 어떤사람일까요? 16 너머 2013/03/18 12,220
233222 목이 건조하고 칼칼하고 이상해요. 2 궁금 2013/03/18 1,809
233221 방문주산 선생님 계신가요? 2 ~~ 2013/03/18 549
233220 어제 집에서 엄마 휴대폰 분실하시분~ 궁금 2013/03/18 682
233219 케빈은 열두살 이라는 외화 아세요? 90 추억의 미드.. 2013/03/18 4,756
233218 식욕이 억제 안되는데요 밥냄새 반찬냄새 맡으면, 참을수가..ㅠㅠ.. 2 식욕억제 2013/03/18 996
233217 생리기간도 아닌데 가슴이 아프고 뻐근해요. 1 질문드립니다.. 2013/03/18 2,810
233216 학부모참여수업때 ㅠㅠ 15 초1맘 2013/03/18 3,714
233215 눈밑이 푹 꺼졌어요. 어떤 시술을 받아야 할까요? 2 성형? 2013/03/18 2,305
233214 갑자기. 1 우후후 2013/03/18 592
233213 외국에 나가게 될것 같은데 걱정이예요 3 2013/03/18 1,261
233212 혼자사는 딸 5 ㅎㅇㅎㅇ 2013/03/18 2,063
233211 손님 초대에 전 종류 좀 도와주세요 10 ... 2013/03/18 1,402
233210 쓰레기 단속 자주 하나요? 마구잡이로 버릴경우... 2 ... 2013/03/18 762
233209 내가 좋아서 도왔지만 빈정상할 때 4 ....... 2013/03/18 1,251
233208 부동산) 경매는 꽤 높은금액에 거래가 되네요. 4 ... 2013/03/18 1,8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