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앤 해서웨이 때문에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를 다시 봤는데..

이뻐요 조회수 : 2,884
작성일 : 2013-03-19 23:13:12

전에 티비에서도 몇 번 해주고 해서 보다가 그 땐 앤이 왜 그리마음에 안 드는지..

주인공이 별로다라며 보다 말았거든요.

근데 레미제라블 보고 팬 돼서 다시 다운 받아서 악마는..봤는데 너무 영화 좋네요.

볼 만하고 잘 만들어졌고 그렇네요.

영화 스크린에서 봤다면 정말 좋았겠단 생각 들어요.

그리고..앤 꼬시던 그 달콤 느끼한 그 남자분 매력적이네요..

저는 왜 그리 이런 꽃미남과가 좋은지..

로맨틱 홀리데이의 그 꽃미남도 좋더만..(당최 다들 이름이 생각 안나..ㅜ)

그 분땜에 멘탈리스트도 한번 봐야겠어요.

악마는..영화 참 볼만하네요.재밌어요. 역시앤은 매력덩어리고 마네킹 같아요.

IP : 125.135.xxx.13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멘탈리스트 눈 처진 미남이요?
    '13.3.19 11:18 PM (182.218.xxx.169)

    ㅋㅋ 눈이 처져서 아주....그냥.....ㅋㅋㅋ

  • 2. 앤 헤서웨이
    '13.3.19 11:20 PM (180.68.xxx.85)

    눈도 좀 처진 눈 아닌가요?
    상당히 매력적이지만

  • 3. 뮤즈82
    '13.3.19 11:28 PM (59.20.xxx.100)

    사이먼 베이커 ; 말쑥한 인상과 천부적인 직감으로 어떠한 살인사건이던 척척 해결하는 '패트릭 제인'으로 최근에 우리에게 익숙해진 호주태생의 사이먼 베이커는 사실 오래 전부터 연극계와 영화계에서 인상적인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전 세계 관객들의 주목을 받아왔다. 그는 2004 선댄스 영화제의 경쟁부문에서 상영된 독립영화 , 커티스 핸슨 감독의 아카데미상을 수상했던 영화 과 에도 출연하였다. 1999년 도빌영화제와 1999년 토론토 영화제에서도 소개되었던 이안 감독의 에도 출연하였다. 또한, 나오미 왓츠, 씨씨 스페이식과 함께 드림웍스의 공포영화 의 후속작인 에 출연하며 연기의 스펙트럼을 넓혔다.

  • 4. ㅎㅎ
    '13.3.20 9:17 AM (1.246.xxx.85) - 삭제된댓글

    전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를 먼저 봤는데 너무 재밌게 잘 봤어요 컴에 다운받아놓고 기분 좀 쳐질때 보면 왠지 의욕이 생기고 기분이 좋아지는 영화입니다 메릴 스트립도 너무 멋찌고 앤 헤서웨이도 넘 매력적이에요

  • 5. ㅎㅎㅎ
    '13.3.20 10:29 AM (211.246.xxx.5)

    저도 컴에 저장해놓고 기분 꿀꿀할때 마다 다시 봐요..
    거기에서 앤의 전임자였던--에밀리 로 나오는 배우(에밀리 브런트)도 많이 성장해서
    요즘 활동이 활발하더군요.
    "영빅토리아"에서 젊은 시절의 빅토리아 역할로 나옵니다..

  • 6. ...
    '13.3.20 11:13 AM (218.234.xxx.48)

    겨울에 입은 하얀색 코트.. 그거 너무 이뻐요. 목선이 라운드라 실제로 입으면 춥겠지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38434 법원 "이혼 시 퇴직연금도 나눠 가져야" 판결 2 .. 2013/04/01 1,235
238433 중3 영어 리스닝 공부 어떻게 해야하나요? 5 알려주세요 2013/04/01 1,594
238432 만우절인데 제 상황이 거짓말이었으면 좋겠네요 24 ... 2013/04/01 12,992
238431 중국장가계쪽 아이들이랑 가기 괜찮을까요? 2 여행 2013/04/01 1,471
238430 살쪄서안맞는옷인데 비싼거라 못버릴때 ㅠ 11 lkjlkj.. 2013/04/01 3,880
238429 수학선생님(혹은 액셀사용자)계시면 도와주세요! 1 헬프미 2013/04/01 548
238428 나이 들수록 작은 일에 분노하게 되네요 1 정말 2013/04/01 1,310
238427 캡슐커피머신 7 커피조아 2013/04/01 1,493
238426 친구 소개로 장사하는 사람한테 몇천 빌려주는 이유는? 3 무명 2013/04/01 1,120
238425 밥먹고 나면 목에 걸려있는것 같은 현상 뭔가요? 3 ?? 2013/04/01 2,118
238424 아베크롬비 문의요. 7 이건뭐지? 2013/04/01 1,321
238423 머리카락이 끊어지고 갈라지면 자르는 수밖에 없나요? 나거티브 2013/04/01 778
238422 중3 아들이 같은 반 아이에게 한 대 맞고 왔는데 7 어떡해야할지.. 2013/04/01 1,348
238421 부동산 대책 문의 1 첨밀밀 2013/04/01 856
238420 전철간 체취 짱이네요 2 ㅇㅇ 2013/04/01 1,391
238419 제가 일을 시작했는데, 의료보험 인상이 될까요? 1 ^^ 2013/04/01 616
238418 초등학교 2학년 (나) 교과서 72~73 page 뭔가요? 2 급질문 2013/04/01 781
238417 시어머니 입원하셨는데 병원에서 진단서를 안끊어줘요 13 시엄니 2013/04/01 3,948
238416 김수진씨!! 11 빙그레 2013/04/01 10,388
238415 연애의 온도 볼만한가요? 10 영화조아 2013/04/01 2,146
238414 남녀 이별...헤어짐의 미학은?? 11 我爱你 2013/04/01 4,558
238413 사랑했나봐에 나오는... 3 .. 2013/04/01 1,182
238412 만화그림 주구장창 그려대는거 입학사정관제와 무슨 연관있을까요? .. 7 혼신 2013/04/01 1,298
238411 시엄니가 주신 영양반찬으로 포식 중이네요 ㅎㅎ 7 ...^^ 2013/04/01 2,463
238410 시간에쫒겨 다니는 사람이 행복한사람이다 4 노인대학교사.. 2013/04/01 1,3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