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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시간 채우다보니

중등맘 조회수 : 1,376
작성일 : 2013-03-19 21:19:31
빽없는 울애만 여기저기 이젠 붙박이로 봉사합니다.
물론 자랑스럽고 기쁘게 보람차게 하는대요.
하지도 않은 봉사확인서로 시간 채웠다는 엄마들이 많네요.
그시간에 공부더하고.
봉사점수 두둑하니....특목고니 대학이니
유리한점 많아보입디다.
애들조차도 성실히 살자니 쫓아가기 힘들단 생각.
씁쓸한 날이었어요.
IP : 39.119.xxx.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13.3.19 11:32 PM (1.236.xxx.43)

    특목고 안가면 아무 필요 없구요 . 중학교 봉사는 대학 갈때 필요 없어요. 시간 채우기 하는 봉사는 더 필요 없더군요

  • 2. 궁금해여..
    '13.3.20 9:21 AM (112.223.xxx.245)

    봉사시간이 주어지는걸루 아는데여...
    그럼 굳이 할필요가 없나여..?? 저두 인제 중1이라서... 궁금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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