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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서 팔만한 한국 물건 뭐가 있을까요 ?

ㅇㅇ 조회수 : 1,884
작성일 : 2013-03-19 19:01:11
전자제품/ 고가품말고 생활소품같은 거요...

현명한 82cook 님들의 생각을 듣고 싶네요
IP : 87.167.xxx.6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돌돌엄마
    '13.3.19 7:22 PM (112.153.xxx.60)

    예쁜 캐릭터 문구가 별로 없어보였어요. 아이들이 쓸만한 예쁜 거요-

  • 2. jonny
    '13.3.19 7:23 PM (121.162.xxx.205)

    별로 없는거 같아요

  • 3. ..
    '13.3.19 7:49 PM (110.14.xxx.164)

    어디서 누구한테 팔건지에따라 다르죠
    벼룩시장 이런데면 티셔츠 모자... 소품이랑 악세서리류

  • 4. 부채나
    '13.3.19 7:55 PM (125.135.xxx.131)

    양산요.혹은 한국 문구요,너무 질이 좋잖아요.

  • 5. 윗님
    '13.3.19 8:25 PM (80.202.xxx.250)

    양산은 유럽인들 쓰지 않아요.. 부채도 유럽남부쪽 제외하곤 일년내 별로 쓸일이...

  • 6. aa
    '13.3.19 9:02 PM (118.176.xxx.18)

    돌돌이 모자요. 말리면 부피작고, 모자 창도 커서 한 여름에 유럽 관광지 같은데서
    팔면 햇빛 가리개용으로 잘 팔리지 않을까 생각했어요.
    악세서리도 한국제품이 좋아서 인기가 많아요.
    그리고... 소품은 아니지만 인삼관련 제품이요. 인삼차, 캔디도 잘먹어요.

  • 7. .......
    '13.3.19 9:10 PM (121.163.xxx.77)

    한국제품이 아기자기한거 같아요.

  • 8. ..
    '13.3.19 9:49 PM (193.83.xxx.222)

    스티커요.

  • 9. 해가리는 것은
    '13.3.19 10:29 PM (212.201.xxx.70)

    꺼릴 듯요.
    잘 태운 피부를 최고로 치니까요.
    그리고 햇볕만 나면 해를 많이 보려고 하는데, 햇빛 가리개나 양산은 아니지요.
    악세사리나 스티커 등 어린 애들 아니고서는 한국만큼 즐겨하지 않는 것 같고요.

    아직 우리나라가 유럽지역에 비해 생활소품은 경쟁력이 없어 보입니다.

  • 10. 마스크
    '13.3.20 8:34 AM (71.35.xxx.30)

    시트마스크팩이요. 독일 친척에게 선물하면 정말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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