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연기하는...아니 경기하는 연아 모습을
정말 간떨리면서 보는데
왜그렇게 눈물이 나는지. ㅠ.ㅠ
너무 외로워보이는데
저 드런 심판들 사이에서
꿋꿋히 연기를 해내는 연아를 보는데
아..진짜 너무 감동이. ㅠ.ㅠ
흙탕물에서 피어나는 연꽃처럼
너무 고귀해요.
아 진짜..
연기하는...아니 경기하는 연아 모습을
정말 간떨리면서 보는데
왜그렇게 눈물이 나는지. ㅠ.ㅠ
너무 외로워보이는데
저 드런 심판들 사이에서
꿋꿋히 연기를 해내는 연아를 보는데
아..진짜 너무 감동이. ㅠ.ㅠ
흙탕물에서 피어나는 연꽃처럼
너무 고귀해요.
자랑스러워요.
울컥...
저것들 쇼트에서도 점수 제대로 줬으면 완전 점수 짱인데..
울고 손뼉치고 ~~~!!ㅋㅋ
1분쯤 지나고..정말 계속 울면서 봤다는...
정의는...
저두요
하도 우니까 아들이 눈을 가려줍니다 보지 말라고 ㅎ
레미제라블 영화보고도 안울었는데 ㅠ ㅜ
너무 아름답고 세상에서 저런 연기를 할수있는 유일한 사람! 그 사람이 한국인이라는게 참 웬 복인가 싶고
나라꼴에 어깨 축 쳐진 국민들 이렇게 치유해주다니
너무 고맙고 자랑스럽네요
저도 보면서 눈물났어요.. 저런 천재가 우리나라에서아니고 일본이나 유럽에서 나왔으면 대접부터 달랐을텐데 ㅜㅜ 이런생각들어서..
흙탕물에서 피어나는 연꽃처럼 너무 고귀해요 2222222222222
ㅠㅠ 연아야 고마워
제가 아봐야 이길거 같아서
안보고 있었는데 숨이 막힐거 같고
온몸이 굳는 느낌이 들더니
아휴,설사도 나려하고ㅎㅎ
연아씨! 싸랑해요! 고생 많았어요.
연기하는 동안은 떨려서 죽을 것 같았고 끝나고 나서는 감동의 눈물이..ㅠㅠ
제가 피겨도 잘 몰랐는데
피겨때문에 아니 피겨보다가 눈물이 날 줄은..
아..진짜
연아의 레미제라블 너무 감동이에요.
아직도 눈물나요..
경기보면서 어찌나 눈물나던지..
연아한테 너무 감사해요..
오늘 너무큰 선물을 주네요..
경기보시면서 맘 졸이셨죠?
이제 우리 맘편하게 시상식 즐겨요..
연아야 고맙다...수고했어 정말..
정말 감동의 눈물이 줄줄 ㅡ.
동시대를 살고 있음에 감사합니다.
도전자들과
심판들과의 싸움에서 정정당당히 싸워이긴 연아 선수
고마워요. 사랑합니다,
눈물이나서 진짜 예뻐요 자랑스러워요
이제 안심이고 짜장면이나 시켜야겠어요 힘빠져서 밥도 못하겠다는 ㅠㅠ ㅋㅋ
울컥하더군요.
왤까요.
피겨꿈나무 11살 인 우리 딸에겐 그녀는 신입니다.
이제 저에게도 신입니다.
사랑합니다 연아,,,,,
제가 웬만해선 진짜 눈물 잘 안 흘리거든요.
근데 이번에는 ..
빙판 위에 서는 연아양을 보는데도 가슴이 막 뛰고
음악에서 홀로 경기하는 연아양 모습을 보자마자
왈칵 눈물이..
정말 대단해요.
중간쯤부터 나도 모르게 눈물이.....
연아선수는 얼마나 고독했을까요
실력이 더 나아진듯~~~
연아선수기량의 끝은 어딜까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참 독하고 대단하고 힘든자기관리에 성공한 연아선수 정말 잘됬음 좋갰어요^^
저도 연아 경기할 때는 항상 눈물이 나네요.
대견하고 그냥 미안하고 자랑스러워요.
오늘도 연아의 완벽한 연기에 감동받고 울었어요.
연아야 정말 고마워~^^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235676 | 학원강사랍니다 2 | aa | 2013/03/24 | 2,028 |
| 235675 | 동네 돌아다니다 보면 잘생긴 아저씨를 본적이 없어요 27 | -_- | 2013/03/24 | 7,979 |
| 235674 | 백년의유산 최원영 괜찮네용 9 | 이오 | 2013/03/24 | 3,605 |
| 235673 | 중학생 자습서구입을ᆢ 5 | ᆢ | 2013/03/24 | 1,464 |
| 235672 | 원세훈이는 어떻게 됐나요? 5 | .. | 2013/03/24 | 1,800 |
| 235671 | 아파트 단지 입구에 문구점 뽑기통 깨진것이 항상 널려있어요. 1 | 위험해 | 2013/03/24 | 1,308 |
| 235670 | -김연아 또 다른 도전- 오늘 sbs에서 특집다큐 한대요. 5 | 11시 10.. | 2013/03/24 | 3,135 |
| 235669 | 비염이란거 완치가 되나요? 8 | 종합병원 | 2013/03/24 | 2,403 |
| 235668 | 글수정하다 내용이 없어졌네요 5 | ㅎㅎ | 2013/03/24 | 1,339 |
| 235667 | 요즘 핫!한 휴대폰은 뭔가요? 7 | 핸드폰 | 2013/03/24 | 1,804 |
| 235666 | 반식 다이어트 중인데 미쳤나봐요 ㅠ 9 | 치킨 | 2013/03/24 | 3,572 |
| 235665 | 성경.찬송가 앱추천 부탁해요 2 | 좋은날 | 2013/03/24 | 2,583 |
| 235664 | 의사,약사님 이부프로펜 5 | 감사합니다 | 2013/03/24 | 2,534 |
| 235663 | [수정]경산 학교폭력 새로 나온 내용들이네요 1 | 경산 | 2013/03/24 | 1,762 |
| 235662 | 화낼 시점을 잘못잡아서 맨날 당하네요 4 | .. | 2013/03/24 | 1,585 |
| 235661 | 냉동실에 1년훌쩍 넘은 들깨가루..미숫가루..어떻할까요. 14 | ㄴㄴㄴ | 2013/03/24 | 7,667 |
| 235660 | 아이폰에서 4 | 어려워 | 2013/03/24 | 1,082 |
| 235659 | 남편에게 서운해요 94 | 합가중 | 2013/03/24 | 14,142 |
| 235658 | 장어즙 먹고 설사하면 안맞는건가요? 3 | 싱글이 | 2013/03/24 | 8,030 |
| 235657 | 요즘 관리잘안되는것같아요 2 | 여기가 | 2013/03/24 | 1,088 |
| 235656 | 잘생긴남편. 댓글읽다가요 11 | ... | 2013/03/24 | 4,151 |
| 235655 | 길거리에 남자들 침 뱉는 거...저만 많이 거슬리나요ㅠ 32 | 밀가루 | 2013/03/24 | 5,910 |
| 235654 | 세종시 주택가서 강도와 맞장 뜬 여자의 원초적 본능? 4 | 호박덩쿨 | 2013/03/24 | 1,800 |
| 235653 | 부산에 좋은 호텔 좀 소개해주세요. 12 | 부산 | 2013/03/24 | 2,536 |
| 235652 | 혹 '흑발청춘'이라는 염색약 써 보셨나요? 1 | 염색약 | 2013/03/24 | 1,48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