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참고 사는게 버릇이 됬어요

정신건강 조회수 : 636
작성일 : 2013-03-17 11:13:27

참고사는게 버릇이 된거 같아요

억울해도 참고 화나도 참고 참고참고 또 참고....

이제는 의식적으로 참으려고 노력한다기 보다 거의 무의적적으로 반사적으로 참는거 같아요.

과연 이게 인내의 미덕일까요?

왜 참고 살아야 한다고 어디서 배웠는지 모르겠어요.

소음공해문제로 민원넣으려는것도 하려다 말고 하려다 말고.

직장에서 인권문제로 민원넣으려 했는데 벌써 1년도 지났어요.

저 대체 왜이런걸까요?

 

IP : 211.217.xxx.10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마그네슘
    '13.3.18 8:54 AM (49.1.xxx.69)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조용히 또박또박 하는 연습을 한번 해보셔요.
    아니면 종이에다가 글로 적어 보아도 좋습니다.
    어릴적에 굉장히 착한 아이로 살아오셨을 가능성이 큰 것 같아요.
    님은 잘못된 방향으로 사신 것은 아니나 주위 상황이나 다른 사람들이 님의 그러한 상황을
    몰라줬을 가능성이 큰 것 같습니다. 참고 사는 사람이 자신의 인내를 말하지 않으면 다른 사람들은 그걸 모르더라구요. 자기 표현을 조금씩 연습해 보셔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33335 블로그 공구 하시는분들 너무한듯.... 6 슬리 2013/03/23 4,925
233334 정말 할 짓 없어보이는 사람 43 ... 2013/03/23 12,527
233333 가장 적합한 영어단어가 뭘까요 스노피 2013/03/23 869
233332 서울 용한 점집.사주 추천해주세요~ 5 갈팡질팡 2013/03/23 6,746
233331 지금 주문할건데 뭘 먹을까요? 15 새옹 2013/03/23 2,397
233330 당귀 진피 약쑥 후기예요 18 꿀피부워너비.. 2013/03/23 6,257
233329 쑥가루 2 봄날씨 2013/03/23 1,048
233328 국회 본회의장 누드사진보다 딱 걸린 심재철 6 사진 보임 2013/03/23 1,813
233327 배달음식 드시고 난 후에 빈그릇 45 편리한 2013/03/23 7,413
233326 패션 업그레이드를 위해 방금 전까지 쇼핑 했어요. 9 나거티브 2013/03/23 2,481
233325 김재철 해임기원하며 제가 아는 불륜 하나 풀어요. 6 원세훈출국금.. 2013/03/23 3,968
233324 초코렛 문제 안된걸로 추천 부탁드려요. 4 중고딩소녀 2013/03/23 1,062
233323 압구정 역 근처 내일 낮 주차할만한곳 1 잘몰라서 2013/03/23 782
233322 유아 수면중 저체온.... 1 ........ 2013/03/23 23,286
233321 파파로티를 보고 왔습니다. 4 영화 2013/03/23 1,627
233320 옆동에 성범죄가 사네요. 8 .... 2013/03/23 2,121
233319 '잘나가던' 카페베네 대표, 월급도 못받고.. 8 카페베네 2013/03/23 10,017
233318 아들을 때렸어요 1 나쁜엄마 2013/03/23 1,117
233317 웜바디스 질문요~~(스포포함) 2 웜바디스 2013/03/23 807
233316 이혼하면 1 흙흙 2013/03/23 1,193
233315 박태환 선수 봤어요 3 아줌마 팬 2013/03/23 4,025
233314 거실에 소파 없으면 많이 불편할까요? 6 치우고시프다.. 2013/03/23 3,115
233313 다른 사람이 높은 곳에서 떨어지는 것을 본 꿈 해몽 부탁합니다.. 해몽 2013/03/23 20,913
233312 아들녀석들보는데 5 ... 2013/03/23 1,273
233311 운동화 어떤 블ㄴ드 신고 계세요? 백화점 가서 운동화 이것저것 .. 4 운동화 2013/03/23 1,2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