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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 보러 가는 분들 이해가 되네요

답답 조회수 : 1,634
작성일 : 2013-03-17 00:00:49

얼마나 답답하면 그러는지, 정말 회사를 옮기고 싶어 원서들 내고 있는데

인터넷으로 타로 점에 만 5천원이나 썼네요. 제가 나이나 적으면 말을 안 하겠어요.^^

회사에서 직급도 있어요. 스스로 생각해도 좀 한심한데 참... 누구에게라도 잘 될 것이다.

결국 그 말이 듣고 싶은 건가봐요.

IP : 114.206.xxx.6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마그네슘
    '13.3.17 12:23 AM (49.1.xxx.69)

    잘 되실 겁니다.

  • 2.
    '13.3.17 1:43 AM (58.126.xxx.185)

    저두 재미삼아 그리고답답해서 사주를보러갔는데
    안좋은말을99프로해서 오히려그날 더우울했다는 ㅠㅎㅎ

    그래서 무료사주보고 잘될거란말에 더기분이좋았어용

    님은 잘되실거예용 저두사회생활하지만 여자로 승진하기가 결코쉽지가않은데 님 정말대단하세요!!!
    앞으로두 잘되실거니 걱정하지마세용 홧팅^.^

  • 3. ...
    '13.3.17 2:00 AM (211.180.xxx.246)

    그게 잘 나오면 다행이지만 않좋게 나오면 좀 그렇죠.
    점치는 점술가도 사람인데 어찌 앞날을 알겠습니까?
    점은 아예 안보는게 정신건강에 좋을거 같습니다.

  • 4. ...
    '13.3.17 9:47 AM (222.109.xxx.40)

    그 돈 만큼 위안 받는것 같아요.
    내 문제를 부담없이 얘기하고 다른 사람이 들어주고 미약하게 해결책도 제시해
    주는데 그 시간 자체가 힐링 같아요.
    점쟁이 말이 맞아도 맞지 않아도 가기전까지 설레는것 같아요.
    그리고 과거는 확실히 정확도 80%까지는 맞추고요.
    어떤때는 집에 돌아와서 다시 생각해 보면 점쟁이 보다 내가 내자신의 과거는
    더 잘 아는데 싶은 생각도 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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